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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nceton Review프린스턴 LIVE · 9월 1차01 / 10

Princeton LIVE9월 1차

"Test-Optional
이라면서요?"

2026 SAT 필수 회귀의 진실

하버드·MIT·스탠퍼드는 다시 필수, 프린스턴·컬럼비아는 다음 사이클부터, UC 계열은 아예 안 보고, 에모리는 여전히 옵셔널. 지난 2주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온 "1330점인데 낼까요"에 대학별 정책으로 답합니다.

참가자 전원에게 저희가 만든 SAT 자료를 전부 드립니다 · 9월·10월 특강 모집 중

The Princeton Review Korea · (주)에스티플리머스 · 압구정

Last 2 Weeks · 36 Consultations

상담에서 실제로 반복된 고민 (빈도순)

순위고민36건 중
1SAT·ACT·토플 점수 정체, "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약 20건
2활동은 많은데 하나의 이야기로 안 엮임약 17건
3얼리 11/1 마감 압박, 뭐부터 해야 할지 모름약 10건
4컨설팅비·학비·장학금(FA) 정보 부족약 12건
5아이 멘탈·수면·동기 (새벽 4시 취침, 불안, 공황)약 9건
6비인가 국제학교·학적 리스크, 검정고시 vs GED약 7건
7타 컨설팅 업체 불신 (담당자 교체, 마감 놓침)약 7건
8AI 시대 에세이 신뢰도, AI 탐지약 8건
9부모·자녀 진로 갈등, 부모 간 의견 불일치약 6건
10편입(트랜스퍼), 보딩스쿨, 한국 특례 vs 해외각 2~4건

한 상담에 고민이 여러 개 겹쳐 합계는 36을 넘습니다. 오늘은 1번을 다룹니다.

프린스턴 LIVE · 9월 1차 · tprkorea.comSAT · ACT · AP 전문 · Since 1981
The Princeton Review프린스턴 LIVE · 9월 1차02 / 10

What Actually Happened

옵셔널은 "정책"이 아니라 임시 조치였습니다

2020년 시험장이 닫혀서 생긴 예외가 6년을 갔습니다. 데이터를 다시 본 대학들이 한 곳씩 돌아섰고, 2026년 6월 컬럼비아 발표로 아이비 8곳이 전부 필수로 정리됐습니다.

왜 돌아섰나. 각 대학 자체 연구 결론은 같았습니다. 시험 점수가 입학 후 성적을 예측하는 힘이 고교 내신보다 컸고, 옵셔널 기간에 점수를 숨긴 학생이 오히려 손해를 봤다는 것입니다.

  • 2020팬데믹으로 거의 모든 대학이 옵셔널 전환. "한시적"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었습니다.
  • 2022MIT가 최초로 필수 복귀. "점수가 없으면 준비된 학생을 놓친다."
  • 2024다트머스 → 예일 → 브라운 → 하버드 → 칼텍이 연달아 복귀 발표.
  • 2025스탠퍼드 · 펜 · 코넬 필수 복귀. 프린스턴은 9월에 "2027-28 사이클부터 필수"를 예고.
  • 20266월, 컬럼비아가 마지막으로 발표. 2027-28 사이클부터 필수. 이제 아이비 8곳 전부가 점수를 요구합니다.
출처: 각 대학 입학처 공식 발표02 / 10
The Princeton Review프린스턴 LIVE · 9월 1차03 / 10

Policy Map · 2026-27 Cycle

"대학별로 갈라서" 봐야 합니다. 정답은 네 갈래입니다

분류대학적용 시점우리 아이 기준 (2026-27 학년도)
이미 필수 하버드 · MIT · 스탠퍼드 · 예일 · 브라운 · 다트머스 · 펜 · 코넬 · 칼텍 지금 지원하는 사이클부터 적용 중 현 12학년부터. "낼까요"라는 질문 자체가 없습니다.
곧 필수 프린스턴 · 컬럼비아 2027-28 사이클 (이번 가을 지원자는 옵셔널) 현 11학년부터 필수. 옵셔널 마지막 세대는 지금 12학년.
밴더빌트 2029년 가을 입학부터 (2027·2028 입학은 옵셔널) 현 10학년부터 필수.
옵셔널 유지 에모리 (에모리 칼리지·옥스퍼드 칼리지, 장학금 포함) 2026-27 사이클 확정. 그 이후는 발표 전 현 12학년은 확실. 11학년 이하는 매년 확인.
아예 안 봄 UC 계열 9개 캠퍼스 (버클리·UCLA 포함), 캘리포니아 주립(CSU) 2021년부터 Test-Blind. 내도 심사에 쓰지 않음 전 학년. 여기만 지원하면 SAT는 무관합니다.

2026년 9월 기준, 각 대학 입학처 공식 발표. 옵셔널 학교는 매년 갱신되므로 지원 직전에 반드시 재확인.

학년은 미국 학제 기준(현 12학년 = 2027년 가을 입학)03 / 10
The Princeton Review프린스턴 LIVE · 9월 1차04 / 10

Reading The Fine Print

"안 내도 됩니다"와 "안 내도 같습니다"는 다른 말입니다

01

미제출은 하나의 선택입니다

점수를 비우면 대학은 "이 지원자를 점수 없이 판단해 달라"는 요청으로 읽습니다. 이유는 묻지 않지만, 남은 서류 하나하나의 무게가 그만큼 커집니다.

02

옵셔널 학교만 있는 리스트는 없습니다

상담 36건 중 리스트에 필수 학교가 하나도 없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필수 학교 하나가 들어가는 순간, 시험은 어차피 준비해야 하는 것이 됩니다.

03

결정은 학교 단위로 합니다

"내 점수를 낼까"가 아니라 "이 학교에 낼까"입니다. 같은 1330점이 A대학에는 강점이고 B대학에는 약점입니다. 학교마다 답이 다른 것이 정상입니다.

상담에서 자주 듣는 오해. "옵셔널이니까 점수 없이 활동으로 밀자." 활동이 그 학교 합격자 평균을 넘는 수준이 아니라면, 점수를 비운 자리는 강점이 아니라 공백으로 남습니다.

04 / 10
The Princeton Review프린스턴 LIVE · 9월 1차05 / 10

The Most Asked Question

"1330점인데
낼까요?"

이 질문에 점수만 보고 답할 수는 없습니다. 기준은 하나입니다. 그 학교 합격자 중간 50% 구간에서 내 점수가 어디에 있는가. 각 대학이 매년 공개하는 Common Data Set의 C9 항목에 있습니다.

1330점의 현실. 상위권 사립 대부분에서는 중간 50% 하단 아래입니다. 주립 플래그십 여러 곳에서는 중간 50% 안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학교별로" 답이 갈립니다.

내 점수가 · 상위 25% 이상

냅니다. 강점입니다

옵셔널이든 필수든 관계없이 제출. 이 학교는 리스트에서 "안정" 쪽에 둡니다.

내 점수가 · 중간 50% 안

냅니다. 평균적 합격자로 보이는 것이 미제출보다 낫습니다

점수를 비우면 심사관은 하단으로 추정할 여지를 갖습니다. 중간에 있다는 사실을 굳이 숨길 이유가 없습니다.

내 점수가 · 하단 25% 미만

옵셔널이면 미제출을 검토. 필수면 그 학교는 "리치"입니다

여기서부터가 진짜 판단입니다. 나머지 서류가 점수 없이도 설 수 있는지, 아니면 재응시가 답인지. 다음 두 장에서 다룹니다.

Common Data Set: 각 대학 Institutional Research 페이지에서 "Common Data Set" 검색05 / 10
The Princeton Review프린스턴 LIVE · 9월 1차06 / 10

Submit Or Not · Decision Flow

지원 학교 하나마다 세 단계로 끝냅니다

1 정책 확인

이 학교는 필수 / 옵셔널 / 불인정 중 무엇인가

필수제출. 질문 끝. 점수를 올릴지는 7장으로.
불인정무관. 이 학교 준비 시간은 에세이·활동으로.
옵셔널2단계로.
2 위치 확인

합격자 중간 50% 구간에서 내 점수는 어디인가

하단 이상제출. 평균 이상으로 보이는 것이 유리.
하단 미만3단계로.
3 나머지 서류

점수 없이도 성적·활동·에세이가 이 학교 수준에 서는가

미제출. 점수 자리를 비우고 나머지로 승부.
아니오재응시를 검토. 단, 기준은 "고득점"이 아닙니다 (7장).

리스트가 12곳이면 이 흐름을 12번 돌립니다. 결과는 대개 "제출 8곳, 미제출 3곳, 무관 1곳"처럼 갈립니다. 전부 내거나 전부 안 내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결과입니다.

06 / 10
The Princeton Review프린스턴 LIVE · 9월 1차07 / 10

Retake ROI

재응시는 "고득점"이 아니라 "합격"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1500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표 학교의 중간 50% 하단선까지 거리가 얼마인지, 남은 회차 안에 그 거리를 닫을 수 있는지가 전부입니다.

12학년이라면 10월 3일 하나입니다. 얼리에 쓸 수 있는 점수는 이 회차가 마지막이라, "한 번 더 볼까"의 답은 오늘 정해야 합니다. 접수 마감은 9월 18일입니다.

시험일접수 마감성적 발표쓸 수 있는 전형
10월 3일9월 18일10월 16일얼리(11/1) 가능. 12학년의 마지막 얼리 카드
11월 7일10월 23일11월 20일얼리 마감 뒤 도착. 대부분 레귤러용. 일부 대학은 11월 점수를 얼리에 받아 주니 학교별 확인
12월 5일11월 20일12월 18일레귤러(1/1~1/15) 가능. 진짜 마지막 회차
하단선까지 50점 이내

재응시 1회

기대값이 가장 높은 구간. 실전 감각과 시간 관리만 바로잡아도 닫힙니다.

50 ~ 150점

취약 영역만 잡고 1회

전 영역을 다시 하지 않습니다. 틀린 유형 두세 개만 끊어서.

150점 이상

리스트 조정이 먼저

남은 시간 대비 회수 가능성이 낮습니다. 리치로 두고 나머지 서류에 시간을.

일정 출처: College Board 2026-27 SAT 일정. 시험장·시간은 공식 사이트에서 재확인07 / 10
The Princeton Review프린스턴 LIVE · 9월 1차08 / 10

By Grade · What To Do Now

학년마다 놓인 자리가 다릅니다

12학년
2027년 가을 입학 · 지금 지원 중

옵셔널을 쓸 수 있는 마지막 세대

  • 리스트를 필수 / 옵셔널 / 불인정 세 묶음으로 오늘 나눕니다.
  • 옵셔널 학교마다 6장 흐름으로 제출 여부를 확정합니다.
  • 재응시는 10월 3일 한 번. 하단선까지 150점 이상이면 접수하지 않습니다.
  • 10월 이후는 점수가 아니라 에세이에 시간을 씁니다.
11학년
2028년 가을 입학 · 내년 가을 지원

프린스턴·컬럼비아까지 필수인 첫 세대

  • 아이비 8곳 전부 필수. 옵셔널 전략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목표는 2027년 3월 · 5월 · 6월에 점수를 끝내는 것. 12학년 가을을 시험에 쓰지 않습니다.
  • 이번 가을은 진단과 취약 영역 확정. 실전 회차는 봄에.
  • 에모리처럼 옵셔널 유지 학교는 매년 12월 발표를 확인합니다.
9 · 10학년
2029 · 2030년 가을 입학

밴더빌트까지 포함, 전면 필수를 전제로

  • "옵셔널이니까"라는 계획은 세우지 않습니다. 남는 옵셔널 학교는 예외로 봅니다.
  • 서두를 이유는 없습니다. 지금은 교과 기반과 독서량이 점수를 결정합니다.
  • 10학년 겨울 첫 진단, 11학년 봄 첫 실전이 표준 일정입니다.
학년은 미국 학제 기준08 / 10
The Princeton Review프린스턴 LIVE · 9월 1차09 / 10

Fall 2026 · Classes & Materials

9월·10월 특강, 그리고 저희가 만든 SAT 자료는 전부 드립니다

가을 시즌 특강 — 모집 중

과정일정구성 · 현황
가을 주말 특강9월 5일(토) 개강매주 토 · 일. 10월 3일 시험까지 이어지는 주말 실전반
9월 시험 대비반9월 7일(월) 오픈1주 집중. 오전반 마감, 저녁반 · 온라인반 모집 중
10월 시험 대비반9월 28일(월) 오픈1주 집중. 10월 3일 시험 직전. 오전반 · 저녁반 모집 중

8월 시험, 검증 끝났습니다. 8월 특강 자료가 실제 시험과 겹친 비율 26%. 어떤 문항이 겹쳤는지 홈페이지에 문항 단위로 공개했습니다. 9월·10월 자료는 매 회차 경향을 분석해 새로 만듭니다. 지방·해외는 온라인 라이브로 같은 수업.

웨비나 참가자 전원 · 자료 전부 제공

01 · SAT 실전 270제 핸드북 Vol.1 – 3

세 권 전부. 권당 90문항, 전 문항 원문 해설

출제 기관이 공개한 공식 문제은행 원문. 고르지 않은 세 선택지가 왜 틀렸는지까지 적혀 있고, Hard가 절반을 넘습니다.

02 · 8월 SAT 경향 리뷰 + 변형 문제 Set A · B

8월 실제 시험 경향 분석과 같은 개념의 변형 문항 2세트

세트마다 변형 10문항 · 혼동 어휘 15쌍 · 해설. 적중률 26%를 만든 바로 그 자료의 후속판입니다.

03 · 제출 여부 판단표

지원 학교별 정책 · 중간 50% · 제출 · 재응시를 한 장으로

오늘 6장의 흐름을 우리 아이 리스트에 적용해 상담에서 채워 드립니다.

상담 예약 후 데스크에서 드립니다. 수강 여부와 무관하게 참가자 전원 제공 · 외부 반출은 삼가 주세요.

일정·모집 현황은 tprkorea.com/courses/sat 기준 (2026년 9월)09 / 10
The Princeton Review프린스턴 LIVE · 9월 1차10 / 10

Three Sentences To Keep

오늘 가져가실 세 문장

01

리스트에 필수 학교가 하나라도 있으면 "낼까요"는 질문이 아닙니다

시험은 준비하는 것으로 확정되고, 남는 질문은 "어느 학교에 내는가"뿐입니다.

02

옵셔널 학교의 기준선은 합격자 중간 50% 하단입니다

그 위면 냅니다. 아래면 나머지 서류가 설 수 있는지를 봅니다.

03

재응시는 하단선까지의 거리로 결정합니다

150점 이상이면 재응시가 아니라 리스트 조정이 답입니다. 12학년은 10월 3일 하나 남았습니다.

Next Step

우리 아이 리스트로 이 흐름을 같이 돌려 봅니다

지원 학교마다 정책 · 중간 50% 위치 · 제출 여부 · 재응시 필요를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 예약 시 9장의 자료 전부를 준비해 두겠습니다. 9월·10월 특강 자리도 함께 안내드립니다.

평일 10:00–20:00 ·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36길 4 · 가을 시즌 주말 특강과 9월·10월 시험 대비반 모집 중 (SAT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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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년 수강
10,228명
SAT 평균 향상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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