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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와 유학 준비에 필요한 대학 정보, 시험 제도, 유학 팁을 프린스턴리뷰 코리아가 전합니다.

유학 TIP
에세이 작성 101,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한 에세이 쓰는 법
미국 대학 입학을 준비한다면 에세이 작성은 중요한 요소들 중 하나입니다. 대학 지원자에게 있어 에세이는 작문 기술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이야기를 들려줄 기회입니다. 에세이는 자기소개서와도 비슷하며, 입학처 및 학교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대학 에세이를 작성할 때 어떻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에세이 쓰는 법부터 문법 체크리스트까지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대학 에세이의 시작 2. 에세이 작성할 때 4가지 팁 1) 에세이 주제 선정하기 2) 개요 작성하기 3) 적절한 에세이 분량 맞추기 4) 에세이 제출 전 편집하기 3. 에세이 작성 후 확인할 사항 1) 능동태 사용하기 2) 적절한 문장 부호 사용하기 3) 단락 균형 맞추기 4) 축약, 속어 혹은 진부한 표현 지양하기 5) 멋있어 보이기 위해 꾸미지 않기 6) 시간 순서로 작성하기 4.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대학 입학 준비 1. 미국 대학 에세이의 시작 출처 : pexels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한 에세이 작성은 일반적으로 Senior year이 시작되기 전 여름입니다. 이 시기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가장 많은 시기이므로 에세이를 작성하기에 적합합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대학 지원 마감일 이전에 여러 초안을 작성할 충분한 시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얼리 디시전(Early Decision)이나 얼리 액션(Early Action)과 같은 조기 입학 제도에 지원하는 경우 마감일이 11월이기에 마감일을 잘 고려해서 에세이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에세이는 커먼앱(Common App)을 통해 작성할 수 있습니다. 커먼앱은 1,000여 개의 대학에서 인정하는 응용 프로그램 플랫폼인데요. 커먼앱에서 에세이를 비롯한 지원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커먼앱과 함께 컬리션앱(Coalition App)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컬리션앱은 약 130개의 대학에서 인정하는 지원 플랫폼으로, 에세이와 지원서를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2. 에세이 작성할 때 4가지 팁 출처 : pexels 1) 에세이 주제 선정하기 미국 대학 에세이를 작성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에세이 주제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주제 선정은 에세이 작성에서 가장 첫 단계이자 가장 어려운 단계입니다. 대학 지원서에 따라 여러 에세이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자유로운 주제에 대해 작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러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은 자신의 생각이나 가치가 포함된 주제의 에세이가 눈에 띄는 에세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성장 경험이나 취미, 자신만의 특별한 점이 나타나도록 주제를 선정한다면 보다 설득력 있는 에세이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커먼앱 에세이 주제 7가지 – 보러가기 2) 개요 작성하기 에세이 주제를 선정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에세이를 작성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은 에세이 작성에 익숙지 않기 때문에 시작을 망설이게 됩니다. 이때 실제 작문을 시작하기 전 개요를 작성하는 것이 이 문제를 해결할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개요를 작성하고 독자의 관심을 끌 만한 후크를 설정한다면 작문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3) 적절한 에세이 분량 맞추기 대학 지원서 작성 플랫폼으로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커먼앱에 따르면, 에세이 작성 시 단어 사용이 엄격하게 제한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에세이 분량은 500-650단어로 권장되고 있습니다. 650단어 이상의 분량이 금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장황한 글은 독자의 관심을 끌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에세이 분량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에세이 제출 전 편집하기 에세이 작성을 마친 후 바로 제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에세이를 제출하기 전 수정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편집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때, 편집 서비스나 전문 입시 컨설팅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3. 에세이 작성 후 확인할 사항 출처 : pexels 미국 대학 에세이를 작성할 때 문법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요소입니다. 다음은 옳은 문법을 이용해 에세이 쓰는 법에 대한 소개입니다. 6가지 체크리시트를 통해 작성한 에세이를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능동태 사용하기 미국 대학 에세이는 영어로 작성해야 하며, 영어에는 많은 수동태 표현이 있습니다. 그러나 수동태보다 능동태가 더 간결하고 강력하게 의미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능동태를 사용함으로써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적절한 문장 부호 사용하기 문장에 따라 적절한 문장 부호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밀접한 관련이 있는 두 문장을 연결하기 위해 세미콜론을 사용할 수 있고, 추가 설명을 위해 콜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장 부호의 남발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적절히 사용하는 것은 깔끔한 문단을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단락 균형 맞추기 좋은 글은 통일성과 가독성이 잘 갖춰진 글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무리 좋은 내용의 글이더라도 단락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입학 사정관은 하루에도 수백 개에 달하는 에세이를 읽어야 하기 때문에 가독성이 좋지 않은 글은 특히 더 불리할 수 있습니다. 4) 축약, 속어 혹은 진부한 표현 지양하기 축약이나 속어, 진부한 표현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진부한 표현은 글을 지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글이 지루하면 아무리 자신의 역량이 뛰어나다고 할지라도 입학사정관에게 어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자들은 낯설더라도 자신의 언어로 에세이 작성에 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5) 멋있어 보이기 위해 꾸미지 않기 에세이를 작성할 때 소위 말하는 멋있어 보이는 글을 작성하기 위해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실수를 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에세이는 소설과 달리 멋있는 문장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원자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는 깔끔한 문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시간 순서로 작성하기 에세이 작성에서 시간 순서를 지키는 것 역시 중요한 요소입니다. 일반적으로 에세이는 과거, 현재, 미래 순으로 작성합니다. 시간 순서가 지켜지지 않으면 에세이를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대학 입학 준비 출처 : pexels 미국 대학 입학을 준비한다면 신경 써야 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NACAC에서는 미국 대학 입시에서 GPA, 대입 학력 고사, 원서 에세이가 가장 중요하다고 발표했는데요. 점수 외의 부분도 함께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 유학을 준비한다면 전문 입시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프린스턴리뷰는 약 40년의 입시 데이터를 보유한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로, GPA 성적 관리부터 에세이 작성까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프린스턴리뷰의 풀원서 컨설팅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에세이를 작성하고,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에세이 작성까지 섬세하게 관리하는 풀원서 컨설팅,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미국대학 캠퍼스 투어에 가면 해야 하는 6가지는?
대학을 선택할 때 정보를 수집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실제 대학 생활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이는 국내 대학에서도 중요하지만, 미국대학으로 유학을 생각한다면 더욱 중요합니다. 또한, 여러 유학 컨설팅에서는 대학 캠퍼스 투어에 참여할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오늘은 캠퍼스 투어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 6가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보를 아는 것은 미국 유학 준비에서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미국대학 캠퍼스 투어 시기 2. 캠퍼스 투어에서 해야 할 일 6가지 1) 재학생을 만나 대화하기 2) 대학 입학처 방문하기 3) 공식 캠퍼스 투어 참여하기 4) 에세이 주제 생각하기 5) 일일 학생 체험 프로그램 참가하기 6) 캠퍼스 주변 도시 둘러보기 3. 미국 유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프린스턴리뷰로! 1. 미국대학 캠퍼스 투어 시기 출처 : pexels 미국대학의 캠퍼스 투어는 일반적으로 11학년 봄방학에 갈 것을 추천합니다. 이 시기를 추천하는 이유는 이 시기에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려하기 때문입니다. 11학년이 되면 학생들은 대부분 대학이나 전공에 대한 목표를 세우기 시작합니다. 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학업 성적을 관리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여러 미국대학 캠퍼스에 방문한다면 목표를 더 빨리 세우고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 투어를 결정한 학생이라면, 봄방학이나 주중에 갈 것을 권장합니다. 이 기간은 캠퍼스가 학기 중이기 때문에 실제 학교 생활의 모습을 더 잘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중에 방문하게 되면 학생들과 교수진의 활발한 상호작용을 직접 목격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 입학 조건은? 미국 대학에 입학하는 4가지 방법 – 보러가기 2. 캠퍼스 투어에서 해야 할 일 6가지 출처 : pexels 캠퍼스 투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주의 깊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미리 숙지하고 투어에 임한다면 미국 유학 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래는 투어할 때 미국대학 캠퍼스에서 해야 할 일 6가지입니다. 1) 재학생을 만나 대화하기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재학생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실제 재학생의 대화를 통해 대학 생활의 현실적인 면을 직접 듣고 느낄 수 있으며, 학생들의 경험과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투어 전에 질문 목록을 미리 준비하면 재학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때 유용합니다. 2) 대학 입학처 방문하기 두 번째 해야 할 일은 대학 입학처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입학처를 방문할 때는 미리 예약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학처에서는 미국대학 입학 과정을 비롯한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을 명확하게 소개하고 대학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여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안내를 담당했던 담당자에게 감사의 메일을 남기는 것도 좋은 인상을 남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3) 공식 캠퍼스 투어 참여하기 대학이 제공하는 공식 캠퍼스 투어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재학생들이 진행을 맡기 때문에 강의실, 도서관, 식당, 기숙사 등의 시설을 둘러볼 뿐만 아니라 현지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재학생들과 소통하고 캠퍼스 분위기를 직접 경험하며 대학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에세이 주제 생각하기 미국대학의 지원 서류에서 에세이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투어를 통해 대학을 더 잘 이해하고, 에세이 주제를 생각해 두는 것은 유용합니다. 에세이 주제는 대표적으로 대학에 대학에 지원하는 동기와 자신의 관심사, 미래 계획 등에 관한 것입니다. 따라서 투어를 통해 에세이 주제의 소재를 얻고, 풍부한 이야기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5) 일일 학생 체험 프로그램 참가하기 일부 미국대학에서는 캠퍼스 투어 방문자를 위해 일일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실제 재학생의 입장에서 대학 생활을 경험하고, 학교 환경을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미래의 미국 유학 생활에 대한 예비 경험으로 유용하기 때문에 되도록 일일 학생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6) 캠퍼스 주변 도시 둘러보기 마지막으로 투어 시 해야 하는 일은 캠퍼스 주변 도시를 둘러보는 것입니다. 대학을 선택할 때는 캠퍼스 주변 지역도 중요한 고려 사항입니다. 투어를 통해 캠퍼스 주변 도시를 둘러보며, 거주 환경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의 캠퍼스가 좋더라도 주변 환경이 본인과 맞지 않으면 미국 유학 생활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이 점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미국 유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프린스턴리뷰로! 출처 : pexels 미국대학의 캠퍼스 투어는 단순히 캠퍼스를 둘러보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이는 미국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유학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프린스터리뷰에서 유학 컨설팅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프린스턴리뷰는 약 40년의 방대한 입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맞춤형 유학 컨설팅을 제공하고, 유학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매년 150만 명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 프린스턴리뷰에서 성공적인 유학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미국대학 캠퍼스 투어부터 미국 유학까지,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미국 대학 입학 지원서의 3가지 종류와 장단점은?
미국 대학을 목표로 유학 준비를 할 때 가장 기본적인 서류는 바로 입학 지원서입니다. 이 지원서는 미국 대학 입시에서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서류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지원서를 꼼꼼하게 준비해야 하고, 지원서 시스템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지원서 시스템은 커먼앱으로, 이를 비롯한 여러 시스템은 특징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미국 대학 입학 방법부터 입학 지원서 종류에 따른 특징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대학 입학 지원서란? 2. 미국 대학 입학 지원서의 종류 1) 커먼애플리케이션(Common Application, 커먼앱) 2) 유니버셜칼리지어플리케이션(Universal College Application, 유니버셜칼리지앱) 3) 콜리션어플리케이션(Coalition Application, 콜리션앱) 4) 그 외 지원서 시스템 3. 프리미엄 미국 유학 컨설팅을 찾는다면, 프린스턴리뷰로! 1. 미국 대학 입학 지원서란? 출처 : pexels 입학 지원서는 미국 대학 입학 방법 가운데 유리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지원자가 희망하는 미국 대학에 따라 다른 지원서가 요구됩니다. 따라서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모든 지원서의 특징을 알아봐야 하는데요. 이 과정은 까다로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미국 유학 컨설팅을 통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희망하는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해 요구되는 지원서가 무엇인지, 지원서 각각의 특징은 무엇인지, 여러 선택지가 있을 때 어떤 시스템이 유리한지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2. 미국 대학 입학 지원서의 종류 출처 : pexels 그렇다면 학생들이 미국 대학 입학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입학 지원서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매우 많은 지원서 종류가 있지만, 많은 대학에서 선호하는 지원서 시스템은 다음 세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1) 커먼애플리케이션(Common Application, 커먼앱) 출처 : wikipedia 첫 번째 지원서 시스템은 커먼애플리케이션(Common Application, 커먼앱)입니다. 1975년부터 이용되기 시작한 커먼앱은 미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합니다. 이 시스템이 시작된 첫 해에는 15개의 대학만 사용했지만, 현재에는 무려 800여 개의 대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앱은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한 지원서 시장을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많은 대학들이 이 시스템을 선택하고 있고, 그 수는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고등학교 교사들과 미국 유학 컨설팅 카운슬러들 역시 이 지원서 시스템에 매우 익숙하며, 많은 작성 노하우가 있습니다. 다만 이 앱의 아쉬운 점은 인터페이스입니다. 2014년에 출시된 새 버전은 일부 지원자들로부터 ‘혼란스럽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원자들이 많은 불편을 호소한 부분은 어너 목록이 교육 섹션에 속해있다는 것과, 모호한 액티비티 섹션의 구성으로 작성하려는 섹션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새 버전의 앱이 나왔지만, 업로드 기능이 사라지면서 에세이의 특정 포맷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졌는데요. 에세이 구성이나 편집 기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이는 단점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앱을 이용해 지원서를 작성하고자 한다면 수정이 필요하지 않는 완벽한 상태에서 제출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또한, 미국 대학 입학 지원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입학 지원서 시스템인 만큼 시간의 여유를 두고 작성해야 많은 지원자로 인한 기술적 문제를 겪지 않습니다.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커먼앱 에세이 주제 7가지 – 보러가기 2) 유니버셜칼리지어플리케이션(Universal College Application, 유니버셜칼리지앱) 출처 : wikipedia 두 번째는 유니버셜칼리지어플리케이션(Universal College Application, 유니버셜칼리지앱)입니다. 유니버셜칼리지앱은 2007년에 커먼애플리케이션의 대안으로 출범된 시스템으로, 현재 18개의 대학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지원서 시스템은 커먼앱보다 빠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자동 저장 기능이 있어 작성 중인 서류가 없어질 위험이 적으며 커먼앱보다 적은 이용자 수로 기술적 문제에 대한 빠른 대처도 가능합니다. 제출 후에 편집도 가능해 지원서를 제출할 때 부담이 적습니다. 유니버셜칼리지앱의 단점은 이 시스템을 이용하는 미국 대학의 수가 매우 적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앱을 이용해 특정 미국 대학에 지원했더라도 이 앱을 사용하지 않는 미국 대학에도 지원하고자 한다면, 결과적으로 두 가지 이상의 앱을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3) 콜리션어플리케이션(Coalition Application, 콜리션앱) 출처 : COALITION FOR COLLEGE 세 번째는 콜리션어플리케이션(Coalition Application, 콜리션앱)입니다. 콜리션앱은 앞서 언급한 입학 지원서 앱들에 비해 늦게 출범됐습니다. 이 앱은 2017년에 출범되었으며, 현재 140여 개 미국 대학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입할 대학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콜리션앱을 사용하는 미국 대학 명단에는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많은 미국 명문대학이 있어 현재는 콜리션앱만 사용하는 대학도 생기고 있습니다. 콜리션앱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마이콜리션입니다. 마이콜리션은 지원자들이 빠르고 쉽게 지원서를 작성하도록 고안된 온라인 툴입니다. 이 툴은 편리한 디지털 저장 라커 기능과 인터랙티브 콜라보레이션 페이스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콜리션앱의 단점은 아직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들이 이 앱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인데요. 또한,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처리가 미숙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콜리션앱과 커먼앱을 모두 사용하는 대학을 지원한다면 본인의 상황 및 대입 지원서 작성 스타일에 맞는 시스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그 외 지원서 시스템 현재 미국 대학 입학 시장에서 커먼앱, 유니버셜칼리지앱, 그리고 콜리션앱은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은 다른 지원서 시스템을 통해 미국 유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특히 UC계열의 대학교, 조지타운 대학교, 텍사스 주립대학교, MIT 등은 이 세 가지 지원서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으며, 자체적인 입학 지원서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3. 프리미엄 미국 유학 컨설팅을 찾는다면, 프린스턴리뷰로! 출처 : pexels 미국 대학 입학을 준비할 때 지원서를 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에서는 어떤 지원서 시스템을 사용하는지 잘 알아보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미국 명문대학 합격생들은 어떤 시스템을 이용했는지 궁금하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컨설팅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프린스턴리뷰는 합격자들의 미국 대학 지원 자료를 포함한 입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인 프린스턴리뷰에서 프리미엄 미국 유학 컨설팅을 통해 자신만의 미국 대학 입학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나에게 필요한 미국 유학 컨설팅을 알고 싶다면, 프린스턴리뷰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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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드(Pre-med)란? 미국 의예과 순위 TOP 5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많은 분들이 유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전 세계에서 권위 있는 의학 교육을 제공하기 때문에 미국 유학을 고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프리메드는 탁월한 학문적 환경과 리서치 기회를 제공하여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더욱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대학입니다. 오늘은 미국 프리메드 대학과 미국 의예과 순위 Top 5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미국 유학과 의대 진학을 고려하시는 분들을 위해 유용한 정보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미국 유학 및 의대 진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1. 프리메드(Pre-med)란? 2. 프리메드 인기 전공 TOP 5 1) 인간 생물학 2) 생물학 3) 심리학 4) 화학/생화학 5) 철학 3. 미국 의예과 순위 TOP 5 1) 하버드 대학교 Harvard University 2) 콜롬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3) 예일 대학교 Yale University 4) 듀크 대학교 Duke University 5) 보스턴 대학교 Boston University 1. 프리메드(Pre-med)란? <출처> freepik 프리메드란 pre-medical의 약자로, 보통 pre-med라고 표기됩니다. 이 용어는 학부생들이 의대 진학을 위해 필요한 과목을 수강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학부생들은 미국 의대 진학 준비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의대 진학을 위해서는 4년제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한 후, 프리메드 필수 과목을 수강하고 MCAT(미국 의대 입학시험)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MCAT 시험은 528점 만점 중 평균 500점을 기준으로 하며, 의대에 합격한 학생들의 평균 점수는 509점입니다. 따라서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509점 이상의 점수를 목표로 설정해야 합니다. 학부 전공은 제한되지 않으며, 어떤 전공을 선택하더라도 필수 과목을 수강하고 MCAT 시험에 응시한 대학생은 의대 지원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프리메드 학생들은 1학년에는 필수 과목들을 수강하도록 수업을 이수해야 합니다. 이들은 3학년이 되면 의과 대학의 필수 표준화 시험인 MCAT에 등록하고 시험 응시하게 되는데요. MCAT 시험 응시 이후, 자동화된 미국 의과 대학 지원 서비스 시스템을 이용하여 여러 학교에 지원하게 됩니다. 1차 지원은 보통 4주에서 6주 정도의 시간을 소요하며, 지원자들은 몇 달 안에 학교로부터 2차 지원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미국 의대 준비, 한국인이라면? – 보러가기 2. 프리메드 인기 전공 TOP 5 프리메드 학생들을 위한 전공 Top 5는 AAMC(미국 의과 대학 협회, American Association of Medical Colleges)의 의과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3년간의 과정을 포함합니다. 3년 동안 화학, 생물학, 물리학 각각 1년씩 수강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인기 전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인간 생물학 <출처> freepik 인체 생물학이라고도 불리는 인간 생물학은 의학적 자료를 기반으로 인체의 구조, 감각기관, 신경 조직 및 생체 구조의 기능을 연구합니다. 연구를 통해 인간의 발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인간 생물학은 생물학의 새로운 한 분야입니다. 2) 생물학 <출처> freepik 생물학은 생명체의 물리적 구조, 화학적 과정, 분자 간 상호작용, 성장 및 진화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생물학은 세포를 생명체의 기본단위로 간주하며 유전자를 유전의 기본 단위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 대상 생물의 종류에 따라 동물학, 식물학, 미생물학 분야로 나뉩니다. 3) 심리학 <출처> freepik 심리학은 인간과 동물의 행동과 심리 과정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심리학은 연구 분야에 따라 기초 심리학과 응용 심리학으로 구분됩니다. 기초 심리학은 심리학의 기본 원리와 이론을 다루고, 응용 심리학은 실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분야입니다. 4) 화학/생화학 <출처> freepik 화학은 물질의 조성∙성질∙구조 및 변화∙제법∙응용 등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또한 생화학은 생명 현상의 반응과 관계를 분자 수준에서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주로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 핵산과 같은 세포 구성 물질의 구조와 기능에 중점을 둔 학문입니다. 5) 철학 <출처> freepik 철학은 세계와 인간에 대한 근본적인 원리와 삶의 본질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인식, 존재, 가치 등의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주제를 탐구합니다. 오늘날 철학은 다양한 분야와 상호작용하며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학문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학을 한 가지 개념으로 명확하게 정의하기에는 어렵습니다. 3. 미국 의예과 순위 TOP 5 1) 하버드 대학교 Harvard University <출처> wikipedia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하버드 대학교는 1636년 설립된 역사 깊은 사립 종합대학교입니다. 하버드 대학교는 프리메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2학년부터 4학년까지 지도교사와 멘토를 배정받아 의대 진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생물과학과가 유명하고, 병원 및 의료센터에 근접해 있어 임상 및 연구 기회가 충분합니다. 2) 콜롬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출처> wikipedia 뉴욕주 뉴욕시에 위치한 콜롬비아 대학교는 1754년 설립된 사립 종합대학교입니다. 콜롬비아 대학교의 프리메드 프로그램은 대부분의 의과 대학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교육 과정을 제공합니다. 이 대학은 뉴욕시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어 다양한 병원과 의료시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3) 예일 대학교 Yale University <출처> freepik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 위치한 예일 대학교는 1701년 설립된 사립 종합대학교입니다. 예일대학교의 경우 학생들에게 임상 및 연구 기회가 많이 주어집니다. 또한 학생들은 뉴헤이븐 병원, 세인트 라파엘 병원, 코넬 스콜 힐 건강 센터의 의사들의 지도를 받으며 실제 의료 현장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듀크 대학교 Duke University <출처> wikipedia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위치한 듀크 대학교는 1838년 설립된 사립 종합대학교입니다. 듀크 대학교는 프리메드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건강 관련 연구 경험과 해외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특히, 생의학 공학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며, 생화학과 약리학 분야에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 보스턴 대학교 Boston University <출처> wikipedia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대학교는 1839년 설립된 사립 종합대학교입니다. 보스턴 대학교의 프리메드 학생들은 학교를 통해 의과 대학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미국 의대 지원 과정의 전반을 탐색하는 데 유용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스턴 대학교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의료 및 연구 기회를 제공합니다. 오늘은 프리메드에 대한 이해 및 미국 의예과 순위와 함께, 미국 의대 진학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미국 유학 계획 수립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요즘, 글로벌 사회에서 의사가 되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미국 유학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미국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데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라면 약 40년의 노하우와 20개국의 입시 데이터를 보유한 프린스턴리뷰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프린스턴리뷰는 성공적인 의대 진학을 위한 최적의 전략을 수립하도록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유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프린스턴리뷰의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미국 의대 진학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40년 전통의 노하우가 있는 프린스턴리뷰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미국 대학 장학금, 신청 시 피해야 할 7가지 실수는?
미국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가장 걱정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학비일 것입니다. 국내 대학의 학비도 부담스럽지만, 해외 대학의 학비의 경우 더욱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유학생은 학비뿐만 아니라 생활비까지 부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학비 부담으로 미국 유학을 망설이는 분이시라면 우선 장학금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대학 장학금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장학금을 신청한다면 학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종류의 장학금이 있는지, 또 미국 대학 장학금 신청은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대학 장학금 종류 1) 지역사회 봉사 2) 1세대 학생 3) 소수집단 2. 미국 대학 장학금 신청 절차 1) 자격 확인 2) FAFSA 제출 3) 에세이 및 비디오 과제 4) 필수 자료 정리 5) 마감일 3. 장학금 신청 시 피해야 할 실수 1) 너무 늦은 검색 2) 마감일 누락 3) 사기 신청서 작성 4) 장학금 요건 무시 5) 소규모 장학금 무시 6) 불완전한 신청서 7) 지원서의 오류 4. 미국 대학 입학, 꼼꼼하게 하고 싶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1. 미국 대학 장학금 종류 출처 : pexels 학생들이 미국 대학 진학 시 주목할 수 있는 장학금은 일반적으로 학업 및 운동 능력과 같이 특정 재능에 대한 공로 장학금일 것입니다. 또한 사립 대학교는 사립 재단이나 비영리 단체, 영리 기업 및 자산가가 수여하는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장학금 외에 유학생이 받을 수 있는 미국 대학 장학금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지역사회 봉사 첫 번째 장학금은 지역사회 봉사 장학금입니다. 이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 학생들은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학생들은 동물 보호소에서 자원 봉사를 하거나, 지역 청소 활동에 참여하거나, 비영리 단체를 위한 기금 마련 행사를 주최할 수 있습니다. 2) 1세대 학생 두 번째는 1세대 학생에 대한 장학금입니다. 1세대라는 말은 가족 중 처음으로 미국 대학에 진학하는 사람을 뜻하며, 1세대 학생 장학금은 이러한 학생들을 위한 특별 장학금입니다. 이 장학금이 생긴 이유는 처음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도와주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처음 대학에 진학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장학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3) 소수집단 마지막 미국 대학 장학금은 소수집단을 위한 장학금입니다. 이 장학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배경이 우선적으로 고려될 수밖에 없는데요. 예를 들어, 게이츠 장학금의 경우 매년 소수집단의 학생들 중 학사 학위를 취득한 학생들에게 상을 수여합니다. 여기서 소수집단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메리칸 인디언, 알래스카 원주민, 아시아계 및 태평양 섬 주민 미국인, 그리고 히스패닉계 미국인을 포함합니다. 2. 미국 대학 장학금 신청 절차 출처 : pexels 자신에게 맞는 미국 대학 장학금 종류를 파악했다면 이제 본격적인 장학금 신청에 돌입할 때입니다. 그렇다면 장학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절차를 거쳐야 할까요? 지금부터 미국 대학 장학금 신청 절차를 함께 알아보며 함께 미국 유학을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격 확인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본인이 해당 장학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입니다. 자격이 제대로 확인된 경우에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자격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장학금을 알아보거나 혹은 아예 장학금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2) FAFSA 제출 자격 확인이 완료되었다면, 다음으로 FAFSA 제출이 필요합니다. FAFSA는 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의 약자로 미국 연방정부 학자금 보조 신청서를 의미합니다. 이 FAFSA 작성은 일부 장학금에 한해 필요한 서류이므로, 본인이 신청하고자 하는 장학금 요건에 FAFSA 작성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 에세이 및 비디오 과제 다음 절차는 본인에게 할당된 에세이 프롬포트나 비디오 과제를 완료하는 것입니다. 이 단계는 신청하는 미국 대학 장학금마다 다른 요구 사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장학금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 필수 자료 정리 앞서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장학금이 요구하는 과제들을 모두 완료했다면 이제 필수 자료를 정리가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필수 자료에는 학교 성적 증명서, 신분증, 시험 점수, 추천서 등이 있습니다. 필수 자료 역시 장학금마다 요구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 후 정리해야 합니다. 5) 마감일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마감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앞서 말한 모든 과정을 제대로 수행했다고 하더라도 마감일을 지키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마감 기한 내에 장학금 신청 절차를 완료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으로, 반드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유학생 장학금 200% 활용하고 미국 유학비용 줄이기 – 보러가기 3. 장학금 신청 시 피해야 할 실수 출처 : pexels 미국 대학 장학금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본인이 해당 자격에 맞는지 확인해야 하며, 장학금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서류도 많습니다. 따라서 많은 유학생들이 장학금 신청 시 실수를 하게 됩니다. 한 가지 실수로 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에 성공적인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해서는 꼼꼼한 체크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장학금을 신청할 때 유학생들이 흔히 하는 실수와 피해야 하는 실수는 무엇인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너무 늦은 검색 장학금을 신청할 때 하게 되는 실수 첫 번째는 장학금 검색을 너무 늦게 하는 것입니다. 장학금 신청은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그 절차가 간단하지 않고, 마감 기한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너무 늦게 장학금을 검색하거나 마감 기한을 못 지키고 신청하는 경우 장학금을 받지 못합니다. 2) 마감일 누락 두 번째 실수는 마감일 누락으로 첫 번째 실수와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습니다. 미국 대학 장학금의 마감일은 보통 미국 대학 입학 시즌인 10월에서 3월 사이인데요. 그러나 미국 대학 장학금 종류별로 마감일이 상이하기에 마감일 누락을 피하기 위해서는 자주 마감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3) 사기 신청서 작성 다음으로 주의해야 할 점은 사기 신청서 작성입니다. 요즘에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장학금 역시 온라인 신청으로 많이 진행되는데요. 그러나 모든 장학금 신청이 합법적으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특히 유학생의 경우 장학금이 사기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장학금을 신청하기 전에 신청서 내에 있는 지불 요청이나 개인정보를 주의해야 합니다. 4) 장학금 요건 무시 장학금 요건 무시는 장학금을 신청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하는 실수 중 하나입니다. 마음에 드는 장학금을 찾는 것은 쉽지만, 요건에 맞는 장학금을 찾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장학금 요건을 무시한 채 지원을 하게 되면 당연히 해당 지원에서 떨어지게 되고, 이는 시간 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꼭 장학금 요건을 파악한 후 현명한 지원을 하시기 바랍니다. 5) 소규모 장학금 무시 학생들이 하기 쉬운 실수 다섯 번째는 소규모 장학금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큰 비용이 필요하고, 따라서 많은 비용을 지원해주는 대규모 장학금만 찾게 됩니다. 그러나 지역 교회, 로타리 클럽, 기타 비영리 단체를 통한 소규모 지역 사회 장학금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장학금은 오히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쟁률까지 고려한다면 소규모 미국 대학 장학금에 지원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습니다. 6) 불완전한 신청서 불완전한 신청서는 장학금을 신청할 때 신청서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는 것입니다.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불완전한 신청서를 제출하고는 하는데요. 신청서 양식에 따라 정성스럽게 답변하지 않거나 하나라도 기입하지 않으면 신청서 자체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누락된 항목이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작성하기 바랍니다. 7) 지원서의 오류 마지막 장학금 신청 주의 사항은 지원서의 오류가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미국 대학 장학금을 위해 작성하게 되는 신청서에는 단답형이나 에세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문법 실수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법 실수는 합격 여부를 판단할 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제출 전 교정을 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4. 미국 대학 입학, 꼼꼼하게 하고 싶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출처 : pexels 최대한 학비 부담이 없도록 미국 대학 입학을 하기 위해서는 미국 대학 장학금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장학금 신청을 위해서는 학생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요소가 고려되어야 하고, 그 절차가 순탄하지 않은데요. 만약 이 까다로운 대학 장학금을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장학금 컨설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매년 많은 유학생들이 프린스턴리뷰의 장학금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매년 3~4만 달러의 FA 혜택 결정이 포함된 입학 허가서를 받고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에서는 유학생 FA 기금을 충분히 확보한 대학들의 지원리스트 작성부터 신청서 작성, 증빙서류 제출, Appeal까지 일련의 과정을 돕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프린스턴리뷰와 함께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까다로운 미국 대학 장학금 신청, 장학금 컨설팅은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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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학 조기전형 2가지, 얼리디시전과 얼리액션!
한국 대학 입시와 마찬가지로 미국 대학 입시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해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전형은 바로 조기전형과 정시전형입니다. 조기전형은 한국 대학의 수시전형과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유학 컨설팅을 진행하다 보면 이 전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기전형은 얼리디시전과 얼리액션 두 가지로 나눠지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이 두 가지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한 조기전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얼리디시전(Early Decision)과 얼리액션(Early Action)의 차이 2. 미국 대학 입학 조기전형의 장단점 1) 조기전형의 장점 2) 조기전형의 단점 3. 미국 대학 입학 조기전형을 준비한다면 체크해야 할 것 4. 얼리디시전과 얼리액션, 월별로 준비해야 할 것 1) 7~8월에 준비할 것 2) 9~10월에 준비할 것 3) 11월에 준비할 것 5. 미국 유학 조기전형과 정기전형 모두 프린스턴리뷰에서! 1. 얼리디시전(Early Decision)과 얼리액션(Early Action)의 차이 출처 : pexels 미국 대학 입학의 조기전형인 얼리디시전(Early Decision)과 얼리액션(Early Action)은 비슷한 전형이지만 세세한 부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얼리디시전은 11월 중순까지 지원을 받는 전형으로 학생들은 오로지 한 개의 대학에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합격 발표는 12월 중순에 진행되고, 합격하게 되면 반드시 해당 대학에 입학해야 합니다. 얼리액션도 11월 중순까지 지원을 받는 전형이지만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합격 발표는 보통 1~2월 중에 이뤄지고, 학생들은 이 전형과 정시전형으로 합격한 대학 중 하나를 선택해 입학할 수 있습니다. 즉, 이 전형에 합격했다고 해서 무조건 해당 대학에 입학할 필요는 없으며 정시전형까지 모두 치른 후 결정할 수 있습니다. 2. 미국 대학 입학 조기전형의 장단점 출처 : pexels 그렇다면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해 조기전형을 선택하는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실제로 얼리디시전과 얼리액션의 합격률은 정시전형의 합격률보다 높다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최근에는 한국 학생들도 미국 유학을 준비할 때 조기전형에 많이 도전하는 추세입니다. 그렇다면 조기전형의 장단점에는 무엇이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조기전형의 장점 조기전형의 가장 큰 장점은 이 전형을 통해 지원한 대학에 합격하게 되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추가로 지원서를 작성하는 등의 입시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조기전형으로 대학에 합격하면 다른 대학에 지원하는 데에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 대학 진학을 준비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같은 대학에 두 번 지원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됩니다. 학생들은 조기전형에서 불합격하게 되어도 정시전형을 통해 같은 대학에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대학에서는 조기전형에서 탈락했지만 우수한 지원자의 서류를 정시전형에서 재검토합니다. 2) 조기전형의 단점 조기전형의 단점은 얼리액션보다 얼리디시전에서 더 많이 나타납니다. 이는 대학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의 규모가 적어도 필수적으로 해당 대학에 입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기전형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유학생은 이 부분을 미리 파악한 후 결정해야 단점을 피할 수 있습니다. 3. 미국 대학 입학 조기전형을 준비한다면 체크해야 할 것 출처 : pexels 조기전형을 통해 미국 대학 입학을 하려면 사전에 체크해야 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조기전형은 정시전형보다 먼저 입학 준비를 해야 하는 전형이므로 더욱 빠른 대비가 필요합니다. 대표적으로 해야 하는 것은 에세이 작성, SAT 및 ACT 시험 준비, 교사 추천서 등이 있습니다. 자신이 조기전형에 지원할 자격이 되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사항을 체크하면서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지원하는 대학에 반드시 입학하길 희망하는가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충분한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는가 SAT 시험 및 ACT 시험 점수가 충분히 준비된 상태인가, 혹은 재시험을 통해 점수를 높여야 하는가 현재 고등학교 성적을 지원 대학에 제출해도 되는가, 혹은 12학년 가을학기 성적까지 포함해 제출해야 하는가 에세이 작성을 완료했는가 추천서를 받았는가 위의 사항들 가운데 해당하지 않은 것이 하나라도 있다면 조기전형보다 정시전형으로 지원하는 것이 현명하게 미국 유학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4. 얼리디시전과 얼리액션, 월별로 준비해야 할 것 출처 : pexels 앞서 확인한 항목들에 모두 해당된 학생들은 본격적으로 미국 대학 입학을 준비해야 합니다. 얼리디시전과 얼리액션은 월별로 준비가 필요한 전형입니다. 현재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아래 월별 준비 사항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1) 7~8월에 준비할 것 7~8월은 제출할 에세이의 주제를 결정하고 작성을 시작할 시기입니다. 에세이의 주제는 가능한 한 빠르게 결정하는 것이 좋으며, 작성도 미리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에세이 작성에 충분한 시간을 들이면 더욱 참신한 주제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에세이 작성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커먼앱 에세이 주제 7가지 – 보러가기 2) 9~10월에 준비할 것 이 시기는 구체적인 서류 작성 및 등록을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홈페이지의 조기전형 지원서를 참고해 서류를 구비해야 합니다. 또한, 고등학교 교사 및 카운슬러에게 추천서를 미리 요청해야 하는데요. SAT 시험 및 ACT 시험 점수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이 시기는 바쁜 시기가 됩니다. 특히 시험은 10월 전에 응시하지 않으면 조기전형 접수 시기에 맞춰 점수를 제출할 수 없습니다. 무료 연방 학자금 지원서도 역시 10월 1일부터 접수가 시작되고, 사립대 재정보조 프로파일도 작성 및 등록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조기전형 지원서 마감일이 11월 1일인 만큼 미리 추천서, SAT 및 ACT 시험 성적, 재정보조 지원서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3) 11월에 준비할 것 모든 서류의 준비가 완료되었다면 11월은 본인이 희망하는 대학에 지원서를 접수할 시기입니다. 조기전형 서류접수가 마감되는 11월 1일에 맞춰 대학에 추천서가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재정 지원에 필요한 서류가 구비되었는지, 그리고 마감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조기전형에 불합격할 것에 대비해 미리 정시전형 지원서 준비를 시작한다면 성공적인 미국 대학 입학이 가능합니다. 5. 미국 유학 조기전형과 정기전형 모두 프린스턴리뷰에서! 출처 : pexels 최근 많은 유학생들이 지원하는 미국 대학 입학 조기전형, 얼리디시전과 얼리액션을 알아보았습니다. 이 두 가지 조기전형은 각각 장단점이 있으며, 준비할 요소들이 많아 신중히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 유학을 희망하거나 조기전형을 고려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프린스턴리뷰와 같은 입시 전문 브랜드에서 유학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에서는 많은 서류가 필요한 조기전형부터 정시전형까지 모든 과정에서 1:1 집중 관리를 제공하는 풀원서 컨설팅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 프린스턴리뷰, 다년간 합격으로 증명된 풀원서 컨설팅으로 나에게 맞는 미국 유학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조기전형부터 정시전형까지 모든 미국 대학 입학은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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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ajors, 많은 미국 대학이 주목하는 전공 TOP 10
유학을 준비할 때 대학 선택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전공 선택인데요. 이는 선택한 전공이 학문 방향을 결정하고 졸업 후 취업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유학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신중하게 대학 전공을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대학 전공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최근 떠오르는 전공인 Green Majors에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전공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많은 미국 대학에서 지속 가능성과 관련된 다양한 전공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 전공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 분야의 리더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Green Majors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함께 미국 유학을 위한 유학 컨설팅 정보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분야별 미국 대학 순위 TOP 3 (경영/이공계/음대/미대) – 보러가기 1. 많은 미국 대학이 주목하는 Green Majors란? 2. 인기 Green Majors 순위 TOP 10 1) Bioethics(생명윤리학) 2) Communication Studies(커뮤니케이션학) 3) Engineering Science(공학 과학) 4) Entrepreneurship(기업가 정신 경영학) 5) Environmental Design/Architecture(환경 디자인학/건축학) 6) Fashion Design(패션 디자인학) 7) Food Science(식품 과학) 8) Horticulture(원예학) 9) Marine Biology(해양 생물학) 10) Urban Planning(도시 계획학) 3. 대학 전공 선택을 망설인다면 프린스틴리뷰로! 1. 많은 미국 대학이 주목하는 Green Majors란? 출처 : pexels Green Majors는 최근 많은 미국 대학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로,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성에 관련된 학문 분야를 말합니다. 이 전공에서 학생들은 지구 온난화를 비롯한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탐구하고, 지구 환경을 지속 가능하도록 발전시키는 방법을 연구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전공이 반드시 환경 운동가와 같은 진로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며, 학생들은 제품 디자인부터 컨설팅, 사업까지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습니다. 환경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직업 기회를 얻고 싶으시다면, 아래 인기 Green Majors 10가지를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인기 Green Majors 순위 TOP 10 출처 : pexels 1) Bioethics(생명윤리학) 제일 먼저 소개할 Green Majors 중 한 전공은 Bioethics, 생명윤리학입니다. 생명윤리학은 과학 분야를 공부하면서 윤리적인 문제를 함께 다루는 학문입니다. 따라서 생명윤리학을 전공으로 선택한 학생들은 줄기세포 연구, 유전자 변형 식품 등 건강 및 환경 문제에 대해 다양한 가치를 적용하는 방법을 학습하게 됩니다. 더불어 졸업 후에는 건강 관리, 교육, 공공 정책 등 사회 사업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2) Communication Studies(커뮤니케이션학) 다음 소개할 전공은 Communication Studies으로, 커뮤니케이션학입니다. 학생들은 이 전공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제시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전략을 짜는 방법과 주장이 그룹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학습하게 됩니다. 이러한 수업을 받은 학생들은 기업이나 비영리단체에게 환경친화적인 행동을 촉진하고, 대중에게 사회환경적인 책임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즉, 환경 홍보 전문가로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됩니다. 3) Engineering Science(공학 과학) 공학 과학은 공학 기술을 수학, 생물학, 물리학 등의 전공과 결합한 것으로, 환경 기술, 에너지, 태양 공학 등의 분야를 연구할 수 있습니다.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거나 생물학, 화학, 공학의 원리를 이용해 환경 문제를 해결합니다. 따라서 학생주로 재활용, 폐기 처리, 수질 및 대기 오염 통제, 공중 보건 개선 등을 위해 일하게 됩니다. 4) Entrepreneurship(기업가 정신 경영학) 다음으로 인기 있는 대학 전공은 Entrepreneurship으로, 이 학과의 학생들은 경영학과 더불어 기업가 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회계, 경제, 경영 지식을 쌓고 새로운 기회를 탐색함으로써 지속 가능성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Green Majors로 간주되는 전공입니다. 5) Environmental Design/Architecture(환경 디자인학/건축학) 환경 디자인학 및 건축학은 주변 환경을 조성하고, 생태학적 및 미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실내 혹은 실외 공간을 설계하는 학문입니다. 이 전공을 졸업하고 나면 상업용이나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친환경 공간을 비롯한 민간 공간을 설계하게 되는데요. 최근 친환경 인테리어나 지속 가능한 디자인이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이므로, 이 전공에 대한 수요 역시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6) Fashion Design(패션 디자인학) 패션 디자인학 역시 Green Majors에서 인기 있는 전공으로 손꼽힙니다. 패션 디자인학은 관련성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관련도가 높은 학과 중 하나입니다. 학생들은 의상 디자인 및 생산 과정을 배우는 가운데 지속 가능성을 목표로 하는 디자인과 환경친화적인 작물을 생산하는 과정도 학습하게 됩니다. 이 과정으로부터 친환경 옷 브랜드를 출시하거나 옷에 자연을 접목한 새로운 패션을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7) Food Science(식품 과학) 식품 과학은 음식 생산의 거의 모든 과정을 다루는 학문으로, 인간이 음식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방법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삶에서 의식주가 가장 중요한 만큼 식품 과학자들은 인간과 지구의 건강을 모두 생각해 지속 가능한 음식을 연구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식품 과학자는 현대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8) Horticulture(원예학) Horticulture은 원예학으로, 원예를 예술, 과학, 사업 등에 접목시킨 식물 생리학, 유전 공학, 작물 재배 등을 학습하게 됩니다. 이 전공이 인기 있는 이유는 앞으로 친환경 원예학자들의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데요. 이는 가정과 기업에서 환경에 초점을 두면서 유기농 식품이나 지속 가능성 있는 농업 시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망이 밝은 직업을 희망한다면 원예학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9) Marine Biology(해양 생물학) 해양 생물학은 해양 생태계의 번성 과정과 다양한 생물 형태에 관해 배우는 학문입니다. 이 학문은 오랜 기간에 걸친 환경 오염 문제가 해양 생태계의 균형까지 바꾸게 되면서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해양 생물 전문가는 해양과 해양 생물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연구하며, 이 연구는 미래 세대가 존속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10) Urban Planning(도시 계획학) 마지막 Green Majors는 도시 계획학입니다. 도시 계획학이란 도시가 어떻게 설계 및 관리되는지 연구하는 전공으로, 도시 계획가는 토지 이용법을 연구하고 대중교통 개선 등을 통해 환경친화적인 도시 공간을 만듭니다. 도심 속 환경을 조성하는 문화가 주목 받고 있는 만큼 도시 계획학도 전망이 좋은 전공 중 하나입니다. 3. 대학 전공 선택을 망설인다면 프린스틴리뷰로! 출처 : pexels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대학 전공을 선택하는 것은 대학을 선택하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데요. 오늘은 최근 미국 대학이 주목하는 Green Majors에 대한 내용을 다뤄 보았습니다. 미국 유학을 고려하지만 아직 진로 설정을 마치지 못한 학생이라면 이 글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프린스턴리뷰와 같은 입시 전문 기관에서 유학 컨설팅을 통해 대학 전공 선택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는 세계 최대의 입시 브랜드로, 개인의 적성과 목표에 적합한 전공과 대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유학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년 150만 명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프린스턴리뷰에서 유학 준비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유학, 대학 전공 선택부터 합격까지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WASC 인증이란? 한국에 위치한 인가 국제 학교 7곳!
최근 글로벌 역량이 중요하게 대두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미국 유학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의 일반 고등학교에서는 미국 대입 준비에 필요한 커리큘럼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많은 학부모들이 국제 학교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데요. 오늘은 미국 유학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국내에 소재한 인가 국제 학교 7곳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유학을 준비할 때 유용한 정보를 함께 제공해 드리니 미국 대학 입학에 관심이 있거나 미리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미국 유학에 유리한 국제 학교란? 2. 국내에 위치한 인가 국제 학교 7곳 소개 1)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North London Collegiate School, NLCS Jeju) 2) 브랭섬홀 아시아(Branksome Hall Asia, BHA) 3)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 (St. Johnsbury Academy Jeju, SJA Jeju) 4)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orea International School, Jeju Campus, KISJ) 5) 대구국제학교(Daegu International School, DIS) 6) 채드윅 국제학교(Chadwick International, CI) 7)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Calvin Manitoba International School, CMIS) 3. 주니어부터 미국 유학 준비, 프린스턴리뷰에서! 1. 미국 유학에 유리한 국제 학교란? 출처 : freepik 국제 학교란 해외 국가에 거주하는 다국적 학생들과 교사들이 소속되어 있는 교육기관으로, 다양한 국가나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하는 학교를 의미합니다. 해외 국가에 거주하는 주재원의 외국인 자녀들이나 표준화된 국제 교육 커리큘럼을 요구하는 학생들이 입학하며, 주로 미국 및 영국식의 공인 교육 과정을 따릅니다. 또한, 교사진은 해당 교육과정을 교수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하며, 이러한 학교들은 주로 WASC(Western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와 같은 교육 의원회나 협회들에 의해 엄격한 공인을 받아야 합니다. WASC는 미국 서부 교육 위원회로, 미국 서부에 위치한 학교들의 커리큘럼, 학생 지원 및 학교 운영에 대한 평가를 수행하며, 전반적인 학교 수준과 품질을 인증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또한, 학교의 인가 상태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가’는 국가 교육부나 관련 기관으로부터 학교로서 공식적으로 승인된 학교를 의미하며, 이들은 해당 국가의 교육 기준을 준수하고 학생들에게 공식 학위를 부여할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반면 ‘비인가’ 학교는 외국 교육부의 인가를 받았지만, 대한민국 교육부의 인가를 받지 못한 학교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학교를 선택할 때 인가 국제 학교인지를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기 유학으로 미국 대학 입시 준비하는 법, 중1부터? – 보러가기 2. 국내에 위치한 인가 국제 학교 7곳 소개 1)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North London Collegiate School, NLCS Jeju) 출처 : NLCS Jeju homepage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North London Collegiate School, NLCS Jeju)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초시 대정읍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위치한 국제 학교로, 1850년에 영국에서 프란시스 메리 부스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이 학교는 2011년에 제주도에 한국 캠퍼스를 개교하였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학교 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NLCS Jeju에서는 유치원부터 13학년까지의 다양한 학년에 학생들을 받아들이고 있어, 학생들은 다양한 단계에서 학교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이 학교에서의 특별한 장점 중 하나는 졸업 후에 학생들이 한국과 영국 양쪽 국가에서 학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주니어 클래스 과정을 통해 4세부터 11세까지의 어린 학생들이 학업에 대한 자신감과 자기주도성을 키우도록 도와줍니다. 학비는 원화(KRW)와 미화(USD) 두 가지 통화를 모두 납부해야 하며 일시납과 분할납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시납의 경우 전체 학비의 2.0%가 할인되며, 분할납은 3차(50%, 25%, 25%로 납입)에 걸쳐 진행됩니다. 학년별로 학비가 상이하기 때문에 어느 학년에 입학할 것인지 참고해서 준비해야 하는데요. 2023년 연간 학비를 기준으로 제일 낮은 학년인 Junior(R)는 한화 19,134,220원과 미화 11,088달러를 지불해야 하며, 제일 높은 학년인 Sixth Form(Y12-Y13)은 한화 26,822,020원과 미화 15,540달러를 모두 지불해야 합니다. 2) 브랭섬홀 아시아(Branksome Hall Asia, BHA) 출처: wikipedia 브랭섬홀 아시아(Branksome Hall Asia, BHA)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여자 외국인 학교로, 1903년에 캐나다에서 설립된 여자 사립학교인 브랭섬홀의 자매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2012년에 개교하였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치원부터 5학년까지는 남녀공학으로 운영되며, 이후 6학년부터 12학년까지는 여학교로 운영됩니다. 이러한 교육 방식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여성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됩니다. BHA도 원화(KRW)와 미화(USD) 두 가지 통화로 학비를 납부해야 하며, 높은 학년일수록 높은 학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일시납일 경우 전체 학비의 2.0%가 할인되며, 분할납은 2차에 걸쳐 진행됩니다. 학년별로 학비가 상이하기 때문에 어느 학년에 입학할 것인지 참고해서 준비해야 하는데요. 2023년 연간 학비는 제일 낮은 학년인 PYP(JK PREP-G5)의 경우 한화 20,188,000원과 미화 13,126달러이며, 제일 높은 학년인 DP(G12)의 경우 한화 24,714,000원과 미화 16,044달러입니다. 3)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 (St. Johnsbury Academy Jeju, SJA Jeju) 출처 : SJA Jeju homepage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 (St. Johnsbury Academy Jeju, SJA Jeju)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국제 학교로, 1842년에 개교한 미국 동북부 지역의 명문 사립 고등학교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의 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본교는 미국 버몬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7년 제주 캠퍼스를 개교하였습니다. SJA 제주는 인성, 탐구심, 공동체 의식을 중시하며,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미국식 교육과정을 제공합니다. 이 학교는 학생들에게 학문적 성취와 우수한 인성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균형 잡힌 교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SJA 제주에서는 학문적 역량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인격과 사회적 기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미래에 대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SJA 제주의 학비는 원화(KRW)와 미화(USD) 두 가지 통화로 모두 지불해야 하며,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에 따라 비용 차이가 있습니다. 유치부와 초등부의 연간 학비는 2023년 기준 22,366,000원과 8,335달러이며, 중등부는 23,337,000원과 8,698달러, 고등부는 24,311,000원과 9,060달러입니다. 4)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orea International School, Jeju Campus, KISJ) 출처 : KISJ homepage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orea International School, Jeju Campus, KISJ)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자리한 인가 국제 학교로, 2011년에 초등학교 및 중학교 과정을 개교하였으며, 2013년에 고등학교 과정을 추가로 개설하였습니다. 이 학교는 미국식 교육체계를 중심으로 하되, 일부 한국식 교육체계도 도입하여 국어와 한국 사회 수업을 이수하는 학생들에 한하여 대한민국의 학력을 공식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KISJ는 유치원 과정부터 12학년까지의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학문적 성취와 학생의 인성 발전을 모두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 학교는 제주에서 처음으로 2년 연속으로 하버드 대학교에 합격한 학생들을 배출한 국제 학교로서, 학생들의 학문적 역량을 키우는 데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KISJ의 학비도 역시 원화(KRW)와 미화(USD) 두 가지 통화로 모두 지불해야 하며, 학년별 금액 차이가 존재합니다. 2023년 한 학기 학비는 제일 낮은 학년(JK-K)이 7,650,000원과 4,009달러를 지불해야 하고, 제일 높은 학년(Grade 12)이 11,070,000원과 5,801달러를 지불해야 합니다. 5) 대구국제학교(Daegu International School, DIS) 출처 : DIS homepage 대구국제학교(Daegu International School, DIS)는 대구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인가 국제 학교로, 1845년에 설립된 미국의 전통 사립학교인 리 아카데미를 본교로 하고 있으며, 2010년에 개교하였습니다. 이 학교는 유치부부터 12학년까지의 교육을 제공하며,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교육부로부터 WASC 인증을 받은 국제 학교입니다. DIS의 학비는 학년별 금액 차가 존재하지만, 원화(KRW)로만 구성되어 있는데요. 2023년 연간 학비가 유치부의 경우 20,500,000원, 초등부(Grades 1-5)가 22,100,000원, 중등부(Grades 6-8)가 24,200,000원, 고등부(Grades 9-12)가 28,400,000원입니다. 6) 채드윅 국제학교(Chadwick International, CI) 출처 : CI homepage 채드윅 국제학교(Chadwick International, CI)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국제 학교로, 2010년에 개교하였습니다. 이 학교는 1935년에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된 채드윅 스쿨을 본교로 두고 있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다양한 교육 단계를 제공합니다. CI는 현대화된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시스코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본교와 비디오 통신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현대 기술을 활용한 교육과 국제 교류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CI의 학비는 원화(KRW)와 미화(USD) 두 가지 통화를 모두 납부하도록 되어 있으며, 학년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낮은 학년부터 2023년 연간 학비를 알아보면 Village School이 24,940,000원과 14,150달러, Middle School이 26,820,000원과 15,200달러, Upper School이 29,350,000원 16,650달러입니다. 7)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Calvin Manitoba International School, CMIS) 출처 : CMIS Instagram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Calvin Manitoba International School, CMIS)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에 위치한 국제 학교로, 한국의 인가 국제 학교 중에서 유일하게 캐나다 주 교육부의 공교육 과정을 인증하여 운영하는 사립 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2010년에 설립되었으나 2023년에 정식 국제 학교로 인가를 받아 개교하였습니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다양한 교육 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에게 뛰어난 교육 기회를 제공합니다. CMIS의 학비는 학년별 금액 차이가 있고, 원화(KRW)로만 구성되어 있는데요. 유치부의 경우 21,600,000원, 1-4학년은 23,600,000원, 5-8학년은 25,600,000원, 9-12학년은 28,600,000원의 학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3. 주니어부터 미국 유학 준비, 프린스턴리뷰에서! 출처: freepik 오늘은 WASC 인증을 받은 국내의 인가 국제 학교 7곳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국제 학교가 매우 유용한 선택일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글로벌한 교육 환경에서 본인의 관심 분야를 깊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대입을 조기에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프린스턴리뷰의 주니어 클래스를 추천합니다. 프린스턴리뷰는 약 40년 전통의 노하우와 20개국의 방대한 입시 데이터를 보유한 세계 최고의 입시 브랜드로, 미국 대입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주니어 클래스를 통해 SAT 시험의 유형별 독해 방법을 훈련하고, 영문학 배경지식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에세이 작성에 필요한 5-Paragraph 에세이 기술을 연습할 수 있어 미국 대학 입시를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의 주니어 클래스를 통해 기초부터 탄탄하게 미국 유학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니어 클래스로 기초부터 탄탄히 미국 유학 준비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해외 유학 어디로 갈까? 유학 가기 좋은 나라 TOP 4
많은 학생들이 한국이 아닌 다른 국가에서 생활하며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유학을 준비합니다. 해외 유학은 여행과 달리 자신의 학업 및 진로에 대한 목표를 달성해야 비로소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는데요. 따라서 유학을 가기 전에 유학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확고한 목표가 있어도 다양한 이유로 유학을 고민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유학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유학을 준비하기 전 알아야 할 유학 현실과 유학 가기 좋은 나라 4곳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해외 유학을 준비하기 전 고려 사항 1) 해외 유학을 통해 이루고 싶은 학업 목표 2) 해외 유학에 드는 총 비용 3) 언어 능력과 현지 적응 2. 유학 가기 좋은 나라 순위 TOP 4 1) 경쟁력과 영향력을 모두 가진 국가, 영국 2) 세계 경제 1위 국가, 미국 3) 문화와 예술의 나라, 이탈리아 4) 한국의 이웃 나라, 일본 3.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1. 해외 유학을 준비하기 전 고려 사항 출처 : unsplash 국내에서 주거지를 옮기는 것만으로 일상 생활에 큰 변화가 발생하는 것을 생각하면 언어, 문화, 식습관, 생활 패턴, 사회 분위기 등 모든 것이 다른 해외로 유학을 떠나는 것은 더욱이 큰 변화를 불러올 것입니다. 따라서 해외 유학을 고려하고 있다면 유학 현실을 미리 알아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과연 유학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1) 해외 유학을 통해 이루고 싶은 학업 목표 유학을 준비하기 전에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학업 목표인데요. 유학을 통해 학위나 특정 자격을 취득할 수도 있고, 졸업 후 국내에서 취업하거나 현지에 적응해 취업을 할 수도 있어 학업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보편적인 학업 목표는 자신이 배우고자 하는 전공이 특화되어 있는 나라에서 학위를 취득하는 것입니다. 국가와 대학별로 특화된 학문이 다르기 때문에 우선은 자신의 진로를 정한 후, 해당 진로를 위한 전문 지식을 가장 잘 습득할 수 있는 국가를 찾아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해외 유학을 고려하고 있는 분이시라면 먼저 구체적인 진로 방향과 학업 목표를 정하고, 그에 적합한 국가를 찾아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 해외 유학에 드는 총 비용 해외 유학을 선택했을 때 자금 문제는 매우 중요한 고려 사항 중 하나입니다. 학비와 생활비 외에도 의료비, 보험료, 월 렌트 및 공과금, 식비, 통신비 등 다양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얼마의 자금이 필요한지 정확히 계산하고 미리 예산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산을 세울 때에는 몇 달 또는 몇 년 동안 필요한 금액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비용은 국가별로 다를 수 있으며, 환율 변동이나 현지 생활 조건에 따라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유학을 위한 자금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여유를 두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자금을 충분히 확보하고 나서야 유학 준비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 유학 비용 궁금하다면? 1년 유학 비용 계산법 – 보러가기 3) 언어 능력과 현지 적응 많은 유학생이 유학 현실로 언급하는 것은 바로 언어와 현지 적응입니다. 아무리 전공을 배우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도 언어 장벽에 부딪히거나 현지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유학을 포기하고 귀국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유학을 가고자 하는 국가에서 사용되는 언어를 충분히 습득하고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어 수업을 듣는 것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일상적으로 언어를 사용하여 실전적인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또한, 현지 문화와 생활 방식을 이해하고 적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각 국가마다 문화, 사회적 관습, 생활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지의 문화 감수성을 키우고 사회 적응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때 대학에서 제공하는 지원과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언어 실력 향상과 현지 적응은 외국에서의 유학 경험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2. 유학 가기 좋은 나라 순위 TOP 4 앞서 유학 준비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학업 목표, 비용, 언어 능력 및 현지 적응을 정리했는데요.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고려되어야 할 것은 바로 유학을 가게 될 국가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어떤 국가에서 유학을 하느냐에 따라 학문적 성과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경험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국가를 선택할 필요가 있는데요. 다음은 U.S. News & World Report에 따른 유학 가기 좋은 나라 네 곳을 소개합니다. 1) 경쟁력과 영향력을 모두 가진 국가, 영국 출처 : unsplash 영국은 역사적으로 세계의 패권 국가 중 하나로, 경제적, 정치적, 문화적, 과학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고도로 발전된 국가입니다. 특히 영국의 수도인 런던은 국제 금융 중심지이자 세계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또한 영국에는 옥스포드, 케임브리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등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대학들이 많아 학생들은 학문적으로 우수한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세기 동안의 이민자 유입으로 다양한 문화와 역사적인 유산이 많기 때문에 학생들은 문화적인 경험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영어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언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영국은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국가로 손꼽힙니다. 2) 세계 경제 1위 국가, 미국 출처 : unsplash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지배적인 경제력과 군사력을 지닌 국가이며, 한국인에게도 가장 익숙한 서양 국가입니다. 경제 규모가 세계 최대 수준이기 때문에 다양한 학문 분야와 연구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이민자들이 모인 국가이기 때문에 문화적 다양성이 풍부하며, 미국 유학을 선택한 학생들은 다른 문화와의 교류를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영국과 마찬가지로 영어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비교적 빨리 언어를 습득할 수 있고, 한인 타운이 많아 현지 적응도 쉬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 유학을 결심한 학생들에게 미국 유학은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3) 문화와 예술의 나라, 이탈리아 출처 : unsplash 이탈리아는 중남부 유럽 국가로, 세계 4대 문명으로 유명한 국가입니다. 이탈리아는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이며, 유학생들은 이곳에서 학업 외에 문화적, 예술적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술 작품부터 밀라노의 패션 하우스까지 다양한 예술 문화를 통해미적 감각이 향상됩니다. 또한, 그리스, 에트루리아, 로마 문명이 남아 있어 다양한 지역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이탈리아어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새로운 언어를 학습해야 하는 부담은 있을 수 있는데요. 그러나 예술과 낭만이 있는 해외 유학을 떠나고 싶으시다면, 이탈리아가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4) 한국의 이웃 나라, 일본 출처 : unsplash 마지막 소개해드릴 유학 가기 좋은 나라는 바로 일본입니다. 일본은 한국에서 비행기 편도로 약 1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 거리에 위치해 다른 국가보다 지리적인 편리성을 제공합니다. 일본어를 공부해야 하지만 일본은 아시아에 속하고 유교 문화권이라는 점에서 한국과 유사한 국가이기 때문에 현지 적응이 비교적 쉽습니다. 또한, 항공료가 다른 국가보다 훨씬 저렴한 편에 속해 유학 준비에서 비용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해외 유학에서 비용과 현지 적응을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적합한 국가입니다. 3.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출처 : unsplash 오늘은 해외 유학을 가기 전 고려해야 할 사항들과 유학 가기 좋은 나라 네 곳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학 준비 중이시라면 학업 목표, 비용, 언어 및 현지 적응을 반드시 고려해서 어디로 유학을 갈 것인지 신중하게 정해야 합니다. 또 각 나라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미리 해당 국가의 특징을 알아간다면 성공적인 유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유학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프린스턴리뷰와 같은 입시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아 대학 정보를 얻거나 입시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는 30년 이상의 입시 데이터를 보유하여 학생의 진로 목표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에서 도움을 받고 성공적인 해외 유학을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유학 준비 시작하기,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미국 약대 순위 TOP 10, 미국 약사 되는 법은?
많은 학생들이 미국으로의 유학을 희망하고 있지만, 미국 대학 입학은 매우 다양한 목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그 중 한 가지 목적은 미국 약대 진학으로, 약대는 약사가 되기 위한 진로를 목표로 선택하는 학문 분야입니다. 그러나 약대 진학은 의대 진학만큼이나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높은 문턱을 극복해야 하는 어려운 과정인데요. 오늘은 미국 약사가 하는 일부터 미국 약대 순위까지 알아보며 미국 유학에 한 걸음 나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약사의 종류와 하는 일 1) 지역 사회 약사 2) 병원 약사 3) 급성 진료 약사 4) 일차 진료 약사 2. 미국 약사 되는 법은? 3. 미국 약대 순위 TOP 10 1) 미시간 대학교-앤 아버(University of Michigan-Ann Arbor) 2)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UT 오스틴) 3)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UC 어바인) 4)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UW 매디슨) 5) 오하이오 주립대학교(The Ohio State University, OSU) 6) 퍼듀 대학교-메인 캠퍼스(Purdue University-Main Campus) 7) 조지아 대학교(University of Georgia, UGA) 8) 노스이스턴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9) 코네티컷 대학교(University of Connecticut, UCONN) 10) 피츠버그 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h) 4. 미국 약대 준비하기, 프린스턴리뷰에서! 1. 미국 약사의 종류와 하는 일 출처 : pexels 미국 약사의 역할은 우리나라 약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환자에게 다양한 약물과 처방에 대한 조언을 함으로써 환자가 질병을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더불어 약물의 발견 및 개별에 참여함으로써 인구 건강 개선을 위한 연구를 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약사는 근무하는 장소에 따라 그 역할이 상이하며, 크게 아래 4가지 주요 업무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1) 지역 사회 약사 지역 사회 약사는 일반 약국에서 근무하며 일반 대중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약사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약사가 바로 지역 사회 약사입니다. 환자들이 비상약이나 치료용 약물을 구매할 때 방문하게 되는 약국에서 도움을 주는 약사입니다. 2) 병원 약사 병원 약사는 병원 고객의 의료 및 수술 약물 요구 사항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약사입니다. 환자가 병원에서 진료 후 받은 처방전에 맞도록 약물을 제공하는 약사가 바로 병원 약사인데요. 병원 약사의 주 업무는 병원에서 필요한 약물을 제조 및 관리하는 것입니다. 3) 급성 진료 약사 급성 진료 약사는 병원 현장에서 의료진과의 협력을 통해 환자의 급박한 의료 상황에 대응하는 약사입니다. 긴급한 약물 처방 및 관리를 담당하기 때문에 급성 진료 약사를 희망한다면 상황 대처 능력이나 유연한 사고력이 필수적인 역량으로 고려됩니다. 4) 일차 진료 약사 일차 진료 약사는 환자가 만성적인 질병을 관리하도록 돕는 의료진과 협력하는 약사입니다. 일차 진료 약사는 직접 질병을 판단하기 때문에 각종 질환에 대해 의사와 비슷한 수준의 지식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일차 진료 약사를 진로 목표로 삼는 학생이라면 더 많은 공부량을 감당해야 하며, 이를 고려해 진로를 신중히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2. 미국 약사 되는 법은? 출처 : pexels 그렇다면 미국 약사 되는 법에는 어떠한 과정들이 있을까요? 우선 미국에서 약사가 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4년제 약학 박사 학위를 취득해야 합니다. 이 학위를 얻기 위해서는 미국의 공인된 약학대학에 입학해야 합니다. 그러나 미국 대학 입학은 많은 준비가 필요하며, 특히 약학 전공은 다른 전공에 비해 더욱 전문적이고 높은 수준을 요구하기에 입학 기준이 높은 편입니다. 미국 약대 입학을 위해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기본 자질은 과학 능력, 시간 관리 능력, 팀워크 경험, 대인 관계 기술 등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 약학대학의 대부분이 생물학, 화학, 해부학, 생리학, 수학 전공에 대한 탄탄한 배경 지식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약사가 약물을 전문적으로 다루어야 하는 만큼 과학 분야에 대한 지식은 약물과 관련된 복잡한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지식을 쌓기 위한 과정은 어려울 수 있지만, 약사는 환자의 건강과 복지에 기여하고 높은 보상을 제공받을 수 있는 중요한 직업 중 하나입니다. 3. 미국 약대 순위 TOP 10 출처 : pexels 미국 약대 순위를 살펴보면 미국에 우수한 약학대학이 많이 소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요. 학생들은 미국의 상위 10개 약대를 참고해 자신의 교육 및 연구 목표에 따른 적합한 대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U.S. News & World에서 발표한 2023년 기준 우수한 미국 약대 10곳에 대한 소개입니다. 1) 미시간 대학교-앤 아버(University of Michigan-Ann Arbor) 미국에서 제일 우수한 약대로 손꼽힌 것은 미시간 대학교-앤 아버입니다. 이 대학은 1817년에 설립된 공립 교육 기관으로 2023년 미국 공립 대학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할 만큼 우수한 수준을 가진 곳입니다. 특히 이 대학이 위치하고 있는 앤 아버는 미국 최고의 대학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미시간 대학교의 약학 대학은 임상 과학뿐만 아니라 기초 학문과 행정 및 사회에 관한 종합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진보적인 교육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립대 중의 명문, 미시간대학교에 대한 모든 것 – 보러가기 2)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UT 오스틴) 다음 우수한 미국 약대로 손꼽힌 대학은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로, 흔히 UT 오스틴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이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큰 학교 중 하나로 꼽히며, 13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UT 오스틴이 위치한 텍사스는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꾸준히 선정되고 있으며, 주 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임상 교육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의료 및 기타 전공의 학생들은 PharmD 프로그램의 직업 간 협력 실습을 통해 환자 중심 치료를 훈련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곳은 매년 연구 자금으로 약 8억 달러를 유치하고 있으며, 그 결과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 개발에 성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3)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UC 어바인)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은 1965년에 설립된 미국의 공립 교육 기관입니다. 이 대학은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연구 기관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UC Irvine Medical Center와 협력해 암 및 신경과학 연구 등의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진로로 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UC 어바인을 목표 대학으로 고려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4)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UW 매디슨) UC 어바인 다음으로 우수한 미국 약대로 손꼽힌 대학교는 UW 매디슨입니다. 위스콘신 대학교는 미국 위스콘신 주 매디슨 시의 멘도타 호수 남쪽 해안을 따라 자리하고 있으며, 이곳의 약학 대학은 약학 전공은 물론이고 교육, 연구, 서비스 분야에서 약 140년 동안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명문 대학입니다. 더불어 학생들은 SIP 프로그램을 통해 자격증 취득과 PharmD/MPH 복수학위 레지던트 트랙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차별화된 PharmD 학위 취득이 가능합니다. 5) 오하이오 주립대학교(The Ohio State University, OSU) 오하이오 주립대학교는 1870년에 설립된 대학으로, 오하이오 주 콜롬버스에 캠퍼스를 두고 있습니다. OSU는 200개 이상의 학부 전공과 학생들이 비전통적인 교육을 설계할 수 있는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학입니다. 또한, 이곳은 미국에서 가장 종합적인 건강 과학 캠퍼스를 보유한 것으로도 유명하며, 정상급의 교수진과 연구원이 약학 교육 실습과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6) 퍼듀 대학교-메인 캠퍼스(Purdue University-Main Campus) 다음으로 주목할 만한 미국 약대는 퍼듀 대학교의 메인 캠퍼스입니다. 퍼듀 대학교의 약학대학은 1884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 인디애나 주의 웨스트라피엣 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매년 발표되는 미국 약대 순위에서 10위권 내로 선정될 만큼우수한 약학 전문 및 대학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을 선발할 때 인성, 적성, 도덕성, 약사로서의 자질 등 모든 부분을 종합해 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7) 조지아 대학교(University of Georgia, UGA) 조지아 대학교의 약학 대학은 조지아 주를 비롯한 미국 전체에서 높은 수준의 약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UGA 졸업생의 약사 면허 합격률은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곳 학생들은 우수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연구 분야에서 유명한 교수진의 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세계적인 수준의 교수진들과 함께 약물 발견 및 개발 연구에 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미국 약사에 대한 목표가 확고한 학생들이라면 조지아 대학교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8) 노스이스턴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미국 약대 순위 8위로 손꼽히는 대학은 바로 노스이스턴 대학교입니다. 이 대학은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으로부터 막대한 연구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으며, 학생들은 PharmD 소규모 프로그램을 통해 개별 집중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노스이스턴 약학 대학은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협동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보스턴 기관과 근접해 제휴를 맺은 임상 실습 기관에 의과대학, 병원, 연구시설, 약국, 민간 의료 시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9) 코네티컷 대학교(University of Connecticut, UCONN) 다음 우수한 수준을 자랑하는 미국 약대는 코네티컷 대학교로, 1925년에 약대가 설립되면서 현재에는 미국 의료 연구 기관 및 품질 증거 기반 실습 센터 13곳 중 한 곳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대학의 교수진은 특허를 보유하거나 제약 회사와 계약을 맺고 있는 능력 있는 교수들로 구성되어 학생들 역시 호스피스 센터, 병원, 제약회사 등 80여 개의 실습 장소에서 실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 피츠버그 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h) 미국 약사 되는 법이 궁금하다면 알아야 할 마지막 약대는 피츠버그 대학교입니다. 이 대학은 1878년에 미국 펜실베니아 주 피츠버그 시에 설립된 미국의 유서 깊은 연구 중심 대학 중 한 곳입니다. 특히 이곳은 피츠버그 대학병원과도 연계되어 의대와 약대 분야의 명성이 매우 높은 편에 속하는데요. Pitt Pharmacy는 1878년에 인가되어 학생들의 약학 기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개인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4. 미국 약대 준비하기, 프린스턴리뷰에서! 출처 : pexels 오늘은 미국에서 약사가 되기를 희망한다면 꼭 알아야 할 미국 약대에 관한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약사가 되기 위해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여정은 까다로우며, 유학생들은 치열한 경쟁에 마주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약대 진학을 목표로 미국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프린스턴리뷰와 같은 입시 기관에서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0년 이상의 압도적인 입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인 프린스턴리뷰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받고 성공적인 미국 유학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미국 약대 준비,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Co-ops란? 미국 인턴십 대학 TOP 10
미국 유학은 많은 학생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졸업 후 취업에 유리한 대학에 진학하기를 희망합니다. 이를 위해 Co-ops 프로그램이나 미국 인턴십 프로그램이 잘 구축되어 있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미국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은 위해 Co-ops 및 미국 인턴십 프로그램이 우수한 대학 순위 TOP 10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취업까지 고려해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1. Co-ops(Co-operative Education Programs)란 무엇일까? 2. Co-ops와 미국 인턴십의 차이 3. Co-ops 및 미국 인턴십 대학 순위 TOP 10 1) 노스이스턴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2) 드렉셀 대학교(Drexel University) 3) 베레아 칼리지(Berea College) 4) 조지아 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조지아 테크) 5) 로체스터 공과대학교(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RIT) 6) 신시내티 대학교(University of Cincinnati, UC) 7)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8) 엘론 대학교(Elon University) 9) 퍼듀 대학교(Purdue University) 10)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4.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 1. Co-ops(Co-operative Education Programs)란 무엇일까? 출처 : freepik 많은 분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Co-ops란 Co-operative Education Programs의 약자로, 협동 교육 프로그램을 나타냅니다. 이것은 학업과 실무 경험을 결합하는 교육 방식이며,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기별 학교에서의 공부와 현장에서의 근무를 번갈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로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한 학기에서 두 학기에 걸쳐 진행되지만 경우에 따라 1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장점 중 하나는 학생들이 규모가 큰 장기 프로젝트에 풀타임으로 참여하면서 실제 엔지니어링 업무를 체험하며 급여를 받을 뿐만 아니라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2. Co-ops와 미국 인턴십의 차이 출처 : freepik 앞서 설명한 Co-ops는 인턴십과도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프로그램의 주요한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우선 주당 근무 시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코업 프로그램의 주당 근무 시간은 최대 35~40시간인 반면, 인턴십 프로그램의 주당 근무 시간은 그 절반 미만으로 더 적은 시간 근무하게 됩니다. 따라서 전일제 근무를 원하는 학생들은 코업 프로그램을, 파트타임 근무를 원하는 학생들은 인턴십 프로그램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 프로그램은 근무 목적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코업 프로그램은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탐색하고 경험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근무를 통한 임금 지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미국 인턴십 프로그램의 경우 자신이 선택한 전공 분야가 적합한지 확인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임금은 고용주에 따라 선택적으로 지불됩니다. 따라서 두 프로그램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러한 차이점을 고려해 자신의 목적에 맞는 적합한 프로그램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3. Co-ops 및 미국 인턴십 대학 순위 TOP 10 출처: freepik 그렇다면 Co-ops 및 미국 인턴십 프로그램이 우수한 미국 상위 10개 대학에는 어떤 대학들이 있을까요? 노스이스턴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드렉셀 대학교(Drexel University) 베레아 칼리지(Berea College) 조지아 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조지아 테크) 로체스터 공과대학교(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RIT) 신시내티 대학교(University of Cincinnati, UC)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엘론 대학교(Elon University) 퍼듀 대학교(Purdue University)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상위 10개 대학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부터 각 대학의 특징을 알아보면서 목표 대학을 정해 본격적인 미국 유학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노스이스턴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출처 : wikipedia 노스이스턴 대학교는 보스턴에 위치한 연구 중심의 사립 명문 대학입니다. 이곳은 미국 최초로 Co-ops 프로그램을 도입한 대학이며, 7개 대륙의 3천여 개의 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강의를 통해 얻은 지식을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학기 중 6개월 단위의 코업 프로그램의 배치가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이러한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미국 내 취업률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손꼽힙니다. 따라서 노스이스턴 대학교는 미국 취업을 가장 높은 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고려해야 할 대학 중 하나입니다. 미국 인턴십 1위 노스이스턴대학교가 궁금하다면 – 보러가기 2) 드렉셀 대학교(Drexel University) 출처 : wikipedia 드렉셀 대학교는 미국 필라델피아 근교 유니버시티 시티에 위치한 사립 종합 대학입니다. 1891년 앤서니 J.드렉셀에 의해 설립된 이 대학은 80개의 학사와 100개의 석사 및 박사 과정이 있며, 학사나 석사 과정 중에 18개월 동안 정규 취업을 통한 코업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드렉셀 대학교의 재학생들은 1년 반의 현장 경험을 쌓은 후 졸업합니다. 3) 베레아 칼리지(Berea College) 출처 : wikipedia 베레아 칼리지는 미국 켄터키 주 베레아에 위치한 사립 교양 대학입니다. 1855년에 설립된 이 대학은 노예폐지론자이자 목사였던 존 그레그피(John Gregg Fee)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미국 남부 최초의 남녀 공학 및 인종 통합 대학입니다. 베레아 칼리지는 33개 전공 분야의 학사 학위를 제공하며, 재학생들은 캠퍼스에서 주당 최소 10시간 근무하는 Work-Study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4) 조지아 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조지아 테크) 출처 : wikipedia 조지아 공과대학교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에 위치한 연구 중심의 공립 명문대입니다. 퍼블릭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한 곳이기도 한 이 대학은 U.S. News에서 발표한 2023년 최고의 공학 프로그램이 있는 대학 3위를 차지했습니다. 따라서 공학 전공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이곳으로의 미국 유학을 통해 취업 기회를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5) 로체스터 공과대학교(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RIT) 출처 : wikipedia 로체스터 공과대학교는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에 있는 연구 중심의 사립 대학입니다. 이곳은 미국의 사립 대학 중에서 10번째로 학생 수가 많은 대학이며, 총 9개의 단과 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IT의 대부분 학부에서는 Co-ops 프로그램의 수료가 필수적인데요. 재학생들은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비영리 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정규직으로서 근무하며 임금을 받게 됩니다. 6) 신시내티 대학교(University of Cincinnati, UC) 출처 : wikipedia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신시내티 대학교는 1819년 설립된 연구 중심의 주립 대학으로, 신시내티에서 가장 오래된 고등 교육 기관입니다. 이 대학이 코업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이유는 사립 대학에 비해 학비가 저렴한 주립 대학 중에 신시내티 대학교만큼 다양한 코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가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곳의 재학생들은 무조건 코업 프로그램에 참가해야 하기에 미국 유학을 준비하기 전에 본인이 코업 프로그램에 참가하고자 하는 의지가 확실한지 생각한 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7)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출처 : wikipedia MIT로 더 많이 알려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는 연구 중심의 공대를 모체로 한 사립 대학인데요. 지질학자인 윌리업 바튼 로저스가 과학의 진흥을 위해 설립한 이래 유능한 과학자들을 다수 배출한 공과 대학입니다. MIT는 Co-ops뿐만 아니라 하버드 대학교와 보스턴 대학교를 비롯한 인근 대학과의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공학의 다양한 분야를 깊이 연구하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한 대학입니다. 8) 엘론 대학교(Elon University) 출처 : Elon University 엘론 대학교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앨러먼스카운티에 위치한 사립 종합 대학입니다. 소수 정예의 학생을 선발해 인문학 탐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인문교양 대학교로 유명합니다. 학생들은 Co-ops 프로그램에 두 번 이상 참여할 수 있으며, 진로 선택을 원하는 학생들은 물론 이미 인턴십을 경험했지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원하는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9) 퍼듀 대학교(Purdue University) 출처 : wikipedia 퍼듀 대학교는 인디애나 주 웨스트 라파예트에 위치한 공립 종합 대학으로, 메인 캠퍼스는 학부생들을 위해 200개 이상의 전공과 70개 이상의 석사 및 박사 과정뿐만 아니라 약학 및 수의학의 전문 학위를 제공합니다. 또한 항공 우주, 기계, 전기, 전자, 컴퓨터 공학과는 미국 전체 공대 순위에서 10위 권 안에 들 정도로 공학에 특화된 대학교입니다. 이곳의 Co-ops 프로그램은 타 대학과는 달리 학생들은 동일한 고용주와 3~5개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곳의 학생들은 고용주와의 오랜 관계를 통해 업무에서 책임감 있는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0)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출처 : wikipedia 뉴욕주 이타카에 위치한 코넬대학교는 1865년 설립된 사립 및 공립 연구 중심 종합대학교인데요. 인종이나 종교에 상관없이 입학을 받는 무교파 대학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과 달리 1872년부터 여학생을 받아들여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남녀공학으로 기록된 대학교입니다. 이 대학은 특히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코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엔지니어링 실무 경험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취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4.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 출처 : freepik 오늘은 Co-ops와 미국 인턴십의 차이점 및 미국 대학 순위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글로벌 사회에서 자신의 관심 분야를 더 깊게 연구하고 학업 기회를 확장하기 위해 미국 유학을 선택하며, 더 나아가 미국 취업까지 고려한다면 이는 훌륭한 선택입니다. 이 글을 통해 미국 대학 진학의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프린스턴리뷰와 같은 입시 전문 기관에서 입시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30년 이상 컨설팅한 공신력 있는 데이터와 평균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컨설턴트가 제공하는 프린스턴리뷰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유학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3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미국 의대 입학을 위한 AMCAS 작성 101
한국 의대뿐만 아니라 미국 의대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위한 유학 컨설팅을 받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의대 입학은 일반적인 대학과는 달라 입시 준비가 더욱 까다로울 수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차이점이 바로 AMCAS입니다. 이 서비스는 의대 지원자들이 지원서를 여러 번 작성하지 않도록 돕는 통합 플랫폼으로, 필요한 정보를 한 번 입력한 후 여러 의대에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사이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서비스를 활용해 미국 의대에 진학할 수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AMCAS(American Medical College Application Service)란? 2. 미국 의대 지원자에게 필요한 자질 3. AMCAS의 양식 및 작성 순서 1) 정보 입력 2) 수강 과목 및 공식 성적표 제출 3) 직업 및 활동 4) 추천서 5) 지원 의과 대학 정하기 6) 자기소개서 7) 테스트 4.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1. AMCAS(American Medical College Application Service)란? 출처 : pexels AMCAS는 American Medical College Application Service의 약자로, 미국 의과대학 응용 프로그램 서비스 즉, 미국 텍사스 주를 제외한 모든 의대 입학을 위한 통합 지원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미국 의대 지원자들이 이 신청서에 지원에 필요한 모든 기본 정보를 기입하고 제출하면, 입학 위원회에서 지원 자격 충족 여부를 검토한 후 지원자가 선택한 대학에 해당 지원서를 전달합니다. 한 번의 기입만으로 의대 지원 절차를 간소할 수 있지만, 신청서의 작성 자체가 복잡하기 때문에 의대 입학을 희망한다면 지원자에게 필요한 자질과 지원서 작성 순서를 잘 알아봐야 합니다. 2. 미국 의대 지원자에게 필요한 자질 출처 : pexels 여느 직업에서와 마찬가지로, 의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의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미국 의대 지원자로서 어떠한 자질을 갖추어야 할까요? 미국 의대 입학은 한국 의대보다 더욱 까다로운 자격 요건을 요구합니다. 우선 대학에서 평균 이상의 성적을 유지해야 하는 것은 물론 Pre-Med 프로그램을 따라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다른 지원자들보다 더 나은 결과를 받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입학 사정관이 중요하게 언급하는 요소를 미리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입학 위원회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에는 대학 성적, MCAT(Medical College Admission Test, 흔히 엠켓으로 읽습니다.) 결과, 교외 활동, 자기소개서 등이 있습니다. 더불어 이와 같은 개개인의 역량은 물론 커뮤니케이션, 윤리적 책임과 신뢰성, 탄력성과 적응성, 서비스 정신, 비판적 사고, 팀워크, 글쓰기 실력 등의 자질 역시 매우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미국 의대 준비 과정 3가지! 한국인이라면? – 보러가기 3. AMCAS의 양식 및 작성 순서 출처 : pexels 미국 의대 지원자는 AMCAS를 통해 자신의 모든 정보를 집약해서 보여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의대에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지원 서비스를 활용해 지원서를 작성하는 방법은 무엇일지 지금부터 작성 순서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정보 입력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첫 번째 단계는 AMCAS 웹사이트에 접속한 후 계정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계정을 생성할 때 개인 정보 입력은 필수적이며, 개인 정보뿐만 아니라 학력 정보도 필요합니다. 2) 수강 과목 및 공식 성적표 제출 두 번째 단계는 대학에서의 학력 정보를 자세히 입력하는 것입니다. 지원자는 대학에서 자신이 수강했던 모든 과목을 입력해야 하고, 이때 전교과가 정확하게 분류되어야 하므로 다소 복잡한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과목의 효율적인 분류를 위해 성적표를 미리 준비할 수 있으며, 교과 과정 안내에 대한 튜토리얼을 시청하면 작성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AMCAS 웹사이트에서는 코스 분류 가이드를 통해 코스가 분류되는 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 직업 및 활동 다음 작성 단계는 직업 및 활동으로, 지원자가 대학 기간 동안 경험했던 직업(15가지) 및 교외 활동에 대해 서술하는 것입니다. 지원자는 직업 및 활동을 제공한 기관명, 위치, 연락처 정보를 입력해야 하며, 어떤 경험을 했는지, 해당 경험이 나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등을 서술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 지원자는 성적 외의 특출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상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추천서 추천서는 미국 의대에 입학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 중 가장 중요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추천서가 없더라도 AMCAS를 통한 지원서 제출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추천서는 단순 서류 제출과는 별개로, 대부분의 의과 대학에서 필요로 하는 서류입니다. 추천서는 대학마다 상이한 제출 규율을 가지고 있어 본인이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에서는 어떤 규율을 적용하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교수님께 추천서를 요청할 때에도 기간에 여유를 두어야 합니다. 5) 지원 의과 대학 정하기 추천서 작성까지 완료했다면, 다음은 지원하고자 하는 의대 목록을 선정해 기입해야 합니다. 지원 학교는 하나 이상이어야 하며, 언제든지 추가 입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 모든 의대 목록을 선정하지 못했다면 대표적인 대학만 기입한 상태로 신중히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각 의대의 입학 요구 사항과 마감일이 다르기 때문에 항상 일정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자기소개서 지원자가 스스로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서류는 바로 자기소개서입니다. 자기소개서는 지원자가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된 부분이 무엇인지, 미국 의대 입학을 희망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경험을 했고 어느 정도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어필할 좋은 기회입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전에 소재를 찾거나 스토리 라인을 잡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프린스턴리뷰와 같은 입시 전문 기관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합격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7) 테스트 마지막 단계는 표준화 시험(Standardized Test)입니다. 미리 MCAT를 치른 지원자의 경우에는 MCAT 점수가 자동으로 AMCAS에 입력됩니다. 그러나 해당 시험을 아직 치르지 않은 상태이거나 재응시 계획이 있는 경우에는 하지만 아직 치르지 않았거나 재응시할 계획인 경우에는 최신 시험 점수가 발표될 때 업데이트 될 것이라는 의사를 표시하면 됩니다. 4.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출처 : pexels 미국 의대는 경쟁이 치열하고 입학 요건이 높기 때문에 전문 유학 컨설팅을 통해 적합한 대학 선택, AMCAS 작성, 자기소개서 작성, 추천서 준비, 면접 준비, 그리고 MCAT 시험 준비에 대한 도움을 받는 것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미국 유학과 의대 입학을 준비한다면 프린스턴리뷰의 컨설팅 프로그램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 중 하나로 매년 150만 명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프린스턴리뷰는 지원자에게 맞춤형 로드맵을 구축하고, 합격을 위해 밀착 관리를 제공합니다. 프린스턴리뷰만의 체계적인 유학 컨설팅 프로그램과 압도적인 콘텐츠를 통해 미국 유학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미국 의대를 위한 유학 컨설팅,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미국 의대 순위 TOP 4, 졸업 후 진로는?
요즘 들어 의사가 되기 위해 의대 진학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한국 의대의 경우 입시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해외 의대로의 진학이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오는데요. 미국은 특히 1970년대 이후 심각한 의료진 부족 문제를 겪고 있어 외국인 의사 채용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국 의대 진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미국 의대 순위 TOP 4 및 졸업 후 진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미국 유학과 미국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도 함께 제공하니 미국 의사로서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분들은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미국 의대 입시, 의과 대학이란? 2. 미국 의대 가는 법 1) MCAT(Medical Collage Admission Test) 2) 메디컬 스쿨 입학 3. 미국 의대 순위 TOP 4 – 연구 분야 1)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2) 존스홉킨스대학교(Johns Hopkins University) 3) 펜실베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Perelman), 유펜) 4)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4. 미국 의대 순위 TOP 4 – 일차의료 분야 1)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UW) 2) 미네소타대학교(University of Minnesota) 3) 오리건보건과학대학교(Oregon Health and Science University, OHSU) 4) 뉴멕시코대학교(University of New Mexico, UNM) 5. 미국 의대 졸업 후 진로는? 1. 미국 의대 입시, 의과 대학이란? 출처 : Unsplash 의과대학은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의 의학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는 단과대학으로, 일반적으로 의예과와 의학과(본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에 따라 간호학과가 의과대학에 소속되어 있거나, 의예과가 의과대학이 아닌 자연과학대학에 소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커리큘럼 역시 대학마다 매우 다르게 구성되어 세부적인 시험 일정 및 시험 방식은 가고자 하는 대학이나 재학 중인 대학에서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2. 미국 의대 가는 법 1) MCAT(Medical Collage Admission Test) 출처 : Unsplash 그렇다면 미국 의대 가는 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의학 관련 생물학이나 화학 등의 전공을 졸업한 뒤 MCAT를 치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MCAT란 Medical Collage Admission Test의 줄임말로, 미국 의대 입학 시험을 말합니다. 총 시험 시간은 휴식 시간을 포함해 7시간 30분으로 매우 긴 시간이 소요되며, 시험의 총점은 528점 만점입니다. 528점 만점에 500점 이상을 받은 수험생은 상위 50%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난이도가 매우 높은 시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또한, 학교별로 MCAT 요구 점수가 상이하기 때문에 입학하기를 희망하는 학교의 요구 점수를 확인한 후 입시를 준비해야 합니다. 2) 메디컬 스쿨 입학 출처 : Unsplash 미국 의대를 가는 또 다른 방법은 메디컬 스쿨에 입학하는 것입니다. 메디컬 스쿨에는 통합 의대 과정(BS/MD 프로그램)과 메디컬 스칼러스 프로그램 두 가지 과정이 있습니다. 통합 의대 과정이란, 고등학교에서 바로 의과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BS(Bachelor of Science)/MD(Doctor of Medicine) 프로그램이라고도 불립니다. 이 과정은 학생들에게 전교 석차 상위 1~2% 이내, GPA 3.9~4.0, AP 시험 5점 대, SAT 1550점 이상 등의 매우 높은 기준을 요구하기 때문에 합격률이 매우 낮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 합격하면 학부에서 의학대학원으로 진학하는 과정이 간소화되고, 학비 지원과 같은 금전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목표로 한다면 합격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합니다. 메디컬 스칼러스 프로그램이란, 메디컬 스쿨로 입학한 후 4년의 학부 과정에서 GPA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였을 때 대학원 4년 과정으로 진학 가능한 조건부 프로그램입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GPA 수준은 최소 3.7로, 이 역시 높은 편이기 때문에 의대를 목표로 한다면 성적 관리는 필수적입니다. 그렇다면 미국 의대 순위 TOP 4 대학은 어디일까요? 연구 분야와 일차의료 분야로 나누어 그 순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기 유학으로 미국 대학 입시 준비하는 법 – 보러가기 3. 미국 의대 순위 TOP 4 – 연구 분야 1)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출처 : Wikipedia 연구 분야에서 미국 의대 순위 1위를 차지한 것은 하버드대학교입니다. 하버드 의과대학은 1782년 설립된 이후 계속해서 의학 교육의 혁신에 영향을 미쳤는데요. 10,175명의 의과대학 전임 교수진의 감독 아래 학생들은 5개의 학회로 구분한 팀 기반 학습을 통해 멘토링 및 조언을 주고 받습니다. 대부분의 하버드 의대 학생들은 임상 경험을 시작하기 전에 핵심 과학을 연구하는 Pathways 프로그램을 선택합니다. 또한, 생물의학 연구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Harvard-MIT 보건 과학 및 기술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힘든 과정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서비스와 정체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과외 활동이나 HMS(Harvard Medical School) Chamber Music Society와 같은 사교 그룹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 존스홉킨스대학교(Johns Hopkins University) 출처 : Wikipedia 연구 분야에서 2위를 차지한 미국 의대는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존스홉킨스대학교입니다. 존스홉킨스대학교는 국립 보건 연구소(NIH) 및 다른 조직으로부터 상당한 연구 자금을 받으며 뇌 과학 연구소와 유전학 연구소와 같은 주요 연구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존스홉킨스 병원은 메릴랜드주 내에서 유일한 소아과와 안과 외상센터를 보유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의과대학 학생들은 약 8년 동안 M.D. 학위나 Ph.D. 학위, 또는 이 두 가지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M.D./MBA와 같은 이중 학위도 취득할 수 있습니다. 각 학부에는 의대 과목이나 연구 참여 및 직업 선택을 자문해주는 상담사가 있어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상담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3) 펜실베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Perelman), 유펜) 출처 : Wikipedia 펜실베니아대학교는 미국 최초로 의과 대학과 대학 병원이 위치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페렐만 의과대학은 펜실베니아 대학 병원, 펜프레스비터리언 의료 센터, 펜실베니아 병원과 제휴하고 있습니다. 페렐만 의과대학 학생들은 시뮬레이션 시설에서 실전 경험을 쌓거나 50개 이상의 센터 및 연구소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Penn Med SALSA이나 Prison Health Interest Group와 같은 다양한 학생 단체에 참여해 스페인어 집중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헬스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4)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출처 : Wikipedia 연구 분야의 마지막 4위를 차지한 것은 뉴욕주 뉴욕시에 위치한 컬럼비아대학교입니다. 1754년에 설립된 이 대학교는 미국 최초로 의학 박사 학위를 수여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의과대학 전문분야 가운데 정신과에서는 미국 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일차의료 분야에서의 미국 의대 순위 TOP 4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4. 미국 의대 순위 TOP 4 – 일차의료 분야 1)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UW) 출처 : Wikipedia 일차의료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미국 의대는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워싱턴대학교입니다.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은 WWMAI 프로그램을 통해 인접한 주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워싱턴, 와이오밍, 몬태나, 알래스카 및 아이다호 주에서 임상 과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이 지역들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서부 지역 대학생 의학 연구 포럼에서 연구 작업을 발표할 수 있습니다. 2) 미네소타대학교(University of Minnesota) 출처 : Wikipedia 미네소타대학교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와 세인트폴의 트윈시티에 위치하며, 미국 내 6번째로 큰 대학입니다. 미네소타 의과대학은 트윈시티와 델루스 두 개의 캠퍼스로 구분되며, 트윈시티 캠퍼스에는 1,000명 이상의 학생과 4,000명 이상의 교수 및 연구원이 있습니다. 이 캠퍼스의 모든 학생들은 Faculty Adviser 프로그램을 통해 임상 파트너를 맺을 수 있습니다. 반면 델루스 캠퍼스에서의 의료 커뮤니티는 훨씬 작은 규모이며 초기 임상 경험이 강조됩니다. 미네소타 의과대학은 표준 의학 학교 교육과 동일한 수업료로 3년 반~6년에 완료할 수 있는 유연한 M.D.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때문에 교육을 빨리 마치고 싶은 학생들은 이 대학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3) 오리건보건과학대학교(Oregon Health and Science University, OHSU) 출처 : Wikipedia 다음으로 일차의료 분야 3위의 미국 의대는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오리건보건과학대학교입니다. 이 대학은 26개월 과정의 의료 보조 프로그램을 포함한 20개 이상의 박사 학위 및 석사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한, 캠퍼스 내에서 오리건 심혈관 연구소와 오리건 뇌졸증 센터를 비롯한 수십 개의 센터와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4) 뉴멕시코대학교(University of New Mexico, UNM) 출처 : Wikipedia 일차의료 분야 TOP4의 마지막 4위를 차지한 것은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 위치한 뉴멕시코대학교입니다. 이 대학은 1889년 설립되었으며, 첨단 연구 컴퓨팅 센터와 암 센터, 뉴멕시코 공학 연구소, 혁신 학술원 등의 우수한 연구기관을 보유하고 있는 뉴멕시코주 최대 규모의 통합 보건 의료 및 연구 교육기관입니다. 5. 미국 의대 졸업 후 진로는? 출처 : Unsplash 의대 졸업 후 진로는 대표적으로 임상의사, 기초의학 연구의사, 의공학 전문가가 있습니다. 의사는 일반적으로 임상의사와 기초의사로 나뉘는데요. 임상의사란 환자의 실제적인 진단 및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임상의학 분야의 전문가를 말합니다. 반면 기초의학 연구의사란 기초의학 분야(생화학, 분자생물학, 해부학, 생리학 등)의 교육과 연구에 종사하는 전문가를 말합니다. 기초의사는 대부분 대학 및 연구기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임상의사와 기초의사 외에도 의대 졸업 후 진로로 의공학 전문가를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의공학이란 의학, 공학 및 자연과학의 융합을 기반으로 첨단 의료 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기술 분야를 의미하며, 이 분야의 전문가는 첨단 의료기기 개발이나 인공장기 개발과 같은 연구를 하게 됩니다. 오늘은 미국 의대 가는 법부터 의대 졸업 후 진로까지 살펴보았는데요. 의대 졸업을 앞두고 계신 들도 이 글을 참고하여 미국 취업까지 자세히 계획할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글로벌 사회인 만큼 의사를 목표로 미국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의대를 목표로 한다면 GPA뿐만 아니라 SAT나 AP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AP 시험은 소위 말하는 ‘좋은 대학’의 입학 기준이 되기 때문에 미리 고득점을 위한 전략을 짜야하며, 이때 프린스턴리뷰와 같은 입시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약 40년 전통의 노하우와 20개국의 방대한 입시 데이터를 축적한 프린스턴리뷰코리아를 통해 본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을 받아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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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TIP
인기 STEM 전공 TOP 5, 유망 직업까지!
졸업 후 10년 간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졸업자의 출신 학교로 MIT와 CIT가 언급될 정도로 최근 미국 STEM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STEM 전공은 현대 사회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상당수가 이 전공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오늘은 예비 유학생들을 위해 STEM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부터 유망 직업까지 준비했는데요. 미국 취업까지 고려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이 글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1. STEM 전공이란? 2. 고액 연봉이 예상되는 미국 STEM의 인기 전공 TOP 5 1) 석유공학(Petroleum engineering) 2) 컴퓨터공학(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3) 항공우주공학(Aerospace Engineering) 4) 원자력공학(Nuclear Engineering) 5) 보험계리학(Actuarial Mathematics) 3. STEM 졸업 후 미국 취업, 유망 직업은? 1) 물리학자 2) 소프트웨어 개발자 3) 화학공학기술자 4) 수학자 및 통계학자 5)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4. STEM 전공이 중요한 이유 1. STEM 전공이란? 출처 : Unsplash STEM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 분야를 포괄하는 통합 전공을 의미하며, 각 분야에서 다루는 학문은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과학의 경우 화학, 물리학, 생물학, 지구과학, 천문학 등의 모든 학문을 포함합니다. STEM 전공이 미국에서 중요하게 언급되는 이유 중 하나는 기술 발전에 있는데요.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함에 따라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의 많은 기업과 산업 분야에서는 STEM 전문가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STEM 전공자들은 다른 전공에 비해 평균적으로 고액의 연봉을 받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취업 시 고액의 연봉이 예상되는 미국 STEM 내 인기 전공 5개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고액 연봉이 예상되는 미국 STEM의 인기 전공 TOP 5 1) 석유공학(Petroleum engineering) 출처 : freepik 가장 먼저 소개할 인기 STEM 전공은 석유공학입니다. 석유공학은 탐사를 통해 확인된 석유자원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모든 기능을 연구하는 학문인데요. 석유공학 전공의 학생들은 다양한 경제적 및 환경적 요인을 고려한 석유 및 가스의 추출과 사용을 위한 장비를 설계하는 과정을 배우게 됩니다. 석유 산업은 미국 산업 분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해당 산업 종사자의 중위 소득은 2022년 기준 약 $137,330(한화 약 1억 8,546만 원)이기 때문에 미국 취업 시에도 인기 있는 전공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2) 컴퓨터공학(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출처 : freepik 두 번째 인기 STEM 전공은 컴퓨터공학으로, 컴퓨터공학에서는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통신 및 네트워크를 연구해 컴퓨터 관련 기술을 각 분야에 응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학문입니다. 학생들은 이 전공을 통해 현대 사회의 주축이 되는 기술을 습득할 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 및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보안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 기회가 주어지며 중위 소득이 $119,560(한화 약 1억 6,139만 원)에 달하기 때문에 갈수록 더 많은 학생들이 이 전공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IT의 중심, 실리콘밸리 취업에 유리한 미국 대학은? – 보러가기 3) 항공우주공학(Aerospace Engineering) 출처 : freepik 미국 STEM 내 인기 전공 세 번째는 바로 항공우주공학입니다. 항공우주공학은 항공우주공간에서 비행이나 유영이 가능한 물체를 설계, 제작, 발사, 유도 그리고 통제하는 것을 다루는 학문인데요. 이는 항공기와 우주선을 다루는 공학의 한 분야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공의 특수성으로 인해 기계공학이나 전자공학과 아예 구분되기도 하며, 학제간 연구 형식의 새로운 분야로 간주되기도 합니다. 이 전공을 선택한 학생들은 교실 수업과 더불어 현장 학습을 통해 최첨단 항공기 및 우주선의 구조와 과학적 배경을 이해하게 됩니다. 중위 소득 역시 $118,610(한화 약 1억 6,007만 원)으로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이 분야로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항공우주공학 전공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4) 원자력공학(Nuclear Engineering) 출처 : Unsplash 원자력공학이란 원자력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거나 방사선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학문으로, 인류의 편익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의료 분야에서의 방사선 치료와 여러 산업 분야에서의 비파괴 검사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중위 소득은 $116,140(한화 약 1억 5,672만 원)으로 높은 편에 속하는데요. 원자력 발전소가 없어진다고 해도 방사선 분야에서는 여전히 전문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고액 연봉을 기대할 수 있는 STEM 전공 중 하나입니다. 5) 보험계리학(Actuarial Mathematics) 출처 : freepik 보험계리학이란 보험과 관련된 다양한 모형을 확률 및 통계로 계량화하는 학문으로, 보험 회사나 금융기관에서 보험 상품을 개발하고 평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전공은 금융 및 보험 분야에서 직업 기회를 제공하며, 보험 상품의 지속적인 발전과 고객의 금융 안전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는데요. 중위 소득은 $111,030(한화 약 1억 4,994만 원)이며, 보험계리학의 전공자들은 보험 회사 외에 리서치 회사 등에도 고용될 수 있습니다. 3. STEM 졸업 후 미국 취업, 유망 직업은? 1) 물리학자 출처 : freepik 미국 STEM 관련 유망 직업 첫 번째는 물리학자입니다. 물리학자는 직업의 전문성으로 인해 석사 이상의 학위가 필요하며, 분야에 따라 수학 및 공학에 대한 전문성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전형적으로 공공 및 기업 연구소의 연구원이나 대학 교수로 진출하게 되는데요. 2022년을 기준으로 물리학자의 평균 연봉은 $152,430(한화 약 2억 572만 원)이며, 2020-2030년 기준 일자리 증가율은 8%입니다. 2) 소프트웨어 개발자 출처: freepik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컴퓨터 과학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원리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을 연구, 설계, 개발하고 그 작동을 검사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웹 개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데이터베이스 관리, 인공지능 및 기계 학습, 게임 개발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종사할 수 있으며 평균 $120,000(한화 약 1억 6,192만 원)의 높은 연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기술적 역량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필수적이기 때문에 2020년부터 2030년까지 10년 간 일자리 증가율은 22%로 매우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미국 취업까지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해당 유망 직업과 연관된 STEM 전공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3) 화학공학기술자 출처 : freepik 세 번째로 유망한 직업은 화학공학기술자로, 이들은 화학공학이나 공정공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일과 관련된 전문가입니다. 또한 나노물질 및 나노기술의 활용부터 화학물질, 에너지 그리고 원자재를 유용한 형태로 전환시키는 대규모 산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할 수 있습니다. 평균 연봉은 $105,550(한화 약 1억 4,241만 원)이며, 2020-2030년 일자리 증가율은 9%입니다. 과학 지식과 공학 기술을 결합해 현대 사회를 발전시키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화학공학기술자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4) 수학자 및 통계학자 출처 : freepik 수학자와 통계학자는 주로 수학적 및 통계학적 모델링과 이론을 적용해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들은 교육, 마케팅, 심리학, 스포츠 등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이 필요한 분야라면 어느 곳이든 종사할 수 있기 때문에 유망 직업으로 손꼽힙니다. 평균 연봉은 $108,100(한화 약 1억 4,586만 원)이며, 2020년부터 2030년까지의 일자리 증가율은 33%로 가장 높습니다. 특히 정부와 연구 개발 기업에서의 통계학자 채용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5)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출처 : freepik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는 정보 기술이나 데이터 관련 부서에서 근무하며, 주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 조직의 원활한 운영과 의사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야에서 활동합니다. 이들은 데이터 가치의 최대화와 데이터 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노력하며,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들의 평균 연봉은 2022년 기준 $96,710(한화 약 1억 3,056만 원)에 해당하며, 2020-2030년 일자리는 약 8%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STEM 전공이 중요한 이유 출처 : Unsplash 미국에서 STEM 전공은 현재 많은 일자리 수요와 전문가 공급 부족으로 인해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따라서 미국 정부와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이 전공을 추천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전공자들은 미국 내에서 핵심 인재로 취급되고 있고, 수요에 비해 적은 공급이 고액 연봉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유학을 희망하지만 전공 선택을 마치지 못한 학생들이라면 STEM 분야의 전공을 고려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STEM의 인기 전공과 미국 취업 시 유망 직업을 알아보았습니다. 글로벌 사회에서 고액 연봉을 목표로 해외 유학을 계획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이처럼 해외 취업까지 목표로 한다면 더욱 꼼꼼한 입시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학생 스스로 대학 이후의 삶까지 계획하는 것은 도움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때 프린스턴리뷰와 같은 전문 입시 기관에서 상담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에서는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대학 이후의 삶에도 도움이 될 커리어를 기획하도록 멘토링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대 30시간의 과외 크레딧과 전문 학습 코디 및 컨설턴트의 관리를 받아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입학사정관의 마음을 사로잡을 멘토링컨설팅이 필요하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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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10 작지만 강한,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
미국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개개인의 목표나 성적에 따라 굉장히 많은 선택지를 갖게 됩니다. 당연한 것이겠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은 명문대학에 진학해 수준 높은 교육을 받고 싶어합니다. 현재 여러분이 미국 명문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 리버럴 아츠 칼리지도 함께 고려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대학들과는 다른 교육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양 교육을 제공하는데요.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부터 이곳에서 받을 수 있는 교육과 장점까지 알아보며 미국 대학 진학의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1.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ege)란? 2.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장점 1) 소수 정원제 2) 다방면 교육으로 빠른 실력 향상 3) 미국 명문대 편입과 대학원 진학에 유리 3.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 1) 윌리엄스 칼리지(Williams College) 2) 애머스트 칼리지(Amherst College) 3) 미합중국 해군사관학교(United States Naval Academy) 4) 포모나 칼리지(Pomona College) 5) 스와스모어 칼리지(Swarthmore College) 6) 웰즐리 칼리지(Wellesley College) 7) 미합중국 공군사관학교(United States Air Force Academy) 8) 미합중국 육군사관학교(United States Military Academy) 9) 보든 칼리지(Bowdoin College) 10) 칼튼 칼리지(Carleton College) 4. 미국 대학 진학, 어디로 갈지 고민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1.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ege)란? 출처 : Unsplash 리버럴 아츠 칼리지와 일반적인 대학은 교육 방식과 목표에 있어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논문 및 리서치가 중점을 이루는 연구 중심의 일반 대학과 반대로, 광범위한 교양 교육이 중점을 이루는 학부 중심 대학이라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이러한 차이점 덕분에 이곳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의 기초 지식 및 기술을 갖출 수 있게 되는데요. 더 나아가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고,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은 취업 시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리버럴 아츠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대학원 진학 후에도 자신의 관심 분야를 더 깊이 연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됩니다. 따라서 학문적인 다양성을 추구하고, 교육 과정에서 자신의 관심 분야를 탐구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일반적인 교육 대신 리버럴 아츠 교육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2.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장점 출처 : Unsplash 그렇다면 일반적인 대학들과 비교했을 때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진학해야 하는 이유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이곳의 장점은 크게 다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소수 정원제 첫 번째 장점은 소수 정원 제도로 학습 환경을 개선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명문대로 간주되는 미국의 4년제 대학 혹은 주립대의 재학생 수는 무려 5만 명에 달하는데요. 이는 학교의 규모가 큰 만큼 많은 학생을 수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이곳은 3천 명 미만의 소수 정원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학교 내의 교수와 학생 수의 비율이 약 1:10 이하이며, 이는 수업에서 개인화된 지도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다방면 교육으로 빠른 실력 향상 두 번째 장점은 광범위한 교육 과목을 통해 빠른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많은 분야에서 수업을 받는 것이 허용됩니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학생들은 학문적 자유를 누릴 수 있고, 관심 분야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빠른 실력 향상을 이루게 됩니다.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 역시 매우 높은 편이며, 기숙사 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미국 유학생은 영어 실력 향상도 함께 이룰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앞서 언급한 소수 정예로 진행되는 수업은 토론식 수업이 다수 있기 때문에 단기간의 영어 실력 향상이 가능합니다. 3) 미국 명문대 편입과 대학원 진학에 유리 세 번째 장점은 미국 명문대의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에 유리하다는 점인데요.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편입을 계획할 때 커뮤니티 칼리지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때 리버럴 아츠 칼리지가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교수와 학생 간의 관계가 친밀하기 때문에 강력한 교수 추천서를 얻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편입에 실패하더라도 4년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일부 칼리지에서는 대학원 진학을 통한 학문 연구도 가능합니다. 미국 명문대 편입에 필요한 7가지! – 보러가기 3.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 출처 : Unsplash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장점 세 가지를 알아보면서 미국 대학 진학의 목표를 이곳으로 세우게 된 학생들이 있을 수 있는데요. 과연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는 어떻게 될까요? 상위 10위 안에 드는 칼리지를 한 곳씩 알아보면서 미국 유학의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1) 윌리엄스 칼리지(Williams College) 윌리엄스 칼리지는 1793년 미국 동북부 매사추세츠 주 윌리엄스 타운에 설립된 4년제 사립 학부 중심 대학인데요.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대학이지만 미국 내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 1위를 차지한 최상위권 대학입니다. 윌리엄스 대학은 인문학, 과학, 사회과학의 세 가지 학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술사와 개발 경제 분야에서는 석사 과정도 제공합니다. 특히 옥스브리지에서 벤치마킹한 개인수업인 ‘튜토리얼’이 유명한데요. 교수 1명 당 학생 2명을 지도하는 수업으로, 교수 앞에서 매주 다른 주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고 동료의 글쓰기를 심사함으로써 적극적인 학생 참여가 가능합니다. 2) 애머스트 칼리지(Amherst College) 애머스트 칼리지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 애머스트에 위치한 사립 대학으로, 엄격한 학업 환경으로 유명한 대학입니다. 보딩스쿨의 대학 버전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교수들이 학부생들을 직접 강의하고 관리하기 때문입니다. Five Colleges 컨소시엄의 회원 대학 중 한 곳으로, 이 대학의 재학생들은 Smith College, Mount Holyoke College, Hampshire College, University of Massachusetts-Amherst에서 과정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3) 미합중국 해군사관학교(United States Naval Academy)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 3위를 차지한 것은 미국의 해군사관학교로, 메릴랜드 주 아나폴리스 해안가에위치한 4년제 공립대학입니다. 사관학교 특성상 합격률은 8% 미만으로 매우 낮은 편이지만, 졸업 후 현역 복무의 대가로 미 해군으로부터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관학교에 흥미가 있고 높은 학비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이라면 이 대학으로의 미국 유학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4) 포모나 칼리지(Pomona College) 포모나 칼리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약 35마일 떨어진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에 위치한 미국 명문대입니다. 이 대학은 클레어몬트 대학 소속으로 다른 소속 대학의 강의를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캠퍼스가 로스앤젤레스 대도시권 내에 있다는 지리적 이점은 학생들이 해당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 특히 오렌지 카운티의 해변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거나 연례 스키 비치 데이를 즐기는 등의 캠퍼스 밖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인턴제도 지원됩니다. 5) 스와스모어 칼리지(Swarthmore College) 스와스모어 칼리지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스와스모어에 위치한 미국 명문대 중 한 곳으로, 필라델피아에서 약 1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했습니다. 이 대학은 독특하게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서 보기 드문 공학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컴퓨터공학과에서 가장 많은 전공자를 받고 있어 이과를 진로로 미국 대학 진학을 계획하는 학생들은 이 대학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6) 웰즐리 칼리지(Wellesley College) 웰즐리 칼리지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 소재한 사립 대학으로, 보스턴에서 약 10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대학은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 10위 대학 중 유일한 여성 대학인데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여자 대학으로, 미국 국무장관을 역임한 힐러리 클린턴의 출신 대학으로 유명합니다. 이 대학은 메사추세츠 공대를 비롯한 여러 대학과 교차 강의 수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2대학 교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한 학기에서 일 년 동안 11개 대학(애머스트 칼리지, 보든 칼리지, Connecticut College, 다트머스 대학교, 마운트 홀리요크 칼리지, Smith, 트리니티 칼리지, Vassar, 웨슬리언 칼리지, 휘튼 칼리지) 중 한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어 교육의 폭이 매우 넓은 대학입니다. 7) 미합중국 공군사관학교(United States Air Force Academy) 미국의 공군사관학교는 덴버에서 약 60마일 떨어진 미국 콜로라도 주 스프링스 외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대학의 재학생들은 수많은 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유시간이 없는 엄격한 일정 덕분에 온전히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8) 미합중국 육군사관학교(United States Military Academy) 미국의 육군사관학교는 뉴욕주 웨스트포인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5개 사관학교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학인 만큼 고풍스러운 건물이 많이 있습니다. 이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하면 미 육군 소위로 임관이 될 수 있는데요. 한국계 미국인은 보통 1년에 10명 이상 임관하는데, 이는 미국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보다 많은 수에 해당합니다. 9) 보든 칼리지(Bowdoin College) 보튼 칼리지는 미국의 북동쪽 끝 메인주에 위치한 사립 명문대학입니다. 이 대학은 가장 합격하기 어려운 대학 중 하나로 손꼽히며, 그 경쟁은 해를 거듭할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알려진 대학이 아니지만 미국의 명문대 중에서는 최상위권으로 언급되는 대학이며, 미국의 가장 오래된 문학 지적 사회 중 하나인 Peucinian Society를 포함한 수많은 사회의 본거지입니다. 10) 칼튼 칼리지(Carleton College)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 10위를 차지한 것은 미국 미네소타주 노스필드에 위치한 칼튼 칼리지입니다. 이 대학에서 재학생들은 약 35개의 광범위한 전공 분야를 경험할 수 있으며, 수업은 다수의 토론식 수업과 10명 미만의 소규모 수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철저한 수업 준비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미국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칼튼 칼리지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4. 미국 대학 진학, 어디로 갈지 고민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출처 : Unsplash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명문대학만을 고려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에서도 확인했듯이 미국에는 특색있게 운영되는 대학이 상당수 존재합니다. 미국 대학 진학은 큰 결정이며,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학교를 찾기 위해 입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프린스턴리뷰와 같은 전문적인 입시 상담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학생들은 자신의 목표와 관심사에 부합한 대학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약 40년 간의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린스턴리뷰와 함께라면 여러분의 열정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대학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더 넓은 시야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입학하고 싶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TOP 7 실리콘밸리 취업에 유리한 미국 대학 순위는?
미국 취업까지 바라보며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가져봤을 실리콘밸리! 혁신의 발상지라고 불리며 미국내 최상위 연봉을 자랑하는 실리콘밸리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어떤 대학을 졸업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실리콘밸리 연봉부터 실리콘밸리 취업에 유리한 미국 대학 순위 TOP7까지 함께 알아보며 미국 유학 준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1. 미국 취업, 실리콘밸리란? 2. 실리콘밸리 연봉 3. 실리콘밸리 취업에 유리한 미국 대학 순위 1) 카네기 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2)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3) 스탠퍼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4)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5) 칼텍(Caltech) 6) 하비 머드 칼리지(Harvey Mudd College) 7) 조지아 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4. 미국 취업을 위한 유학을 준비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1. 미국 취업, 실리콘밸리란? 출처 : freepik 실리콘 밸리(Silicon Valley)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동남부 지역의 계곡 지대를 이르는 말로, 이 지대에 실리콘 칩 제조 기업들이 많이 모여있어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이 지대는 12~3월을 제외하고는 비가 내리지 않아 전자 산업에 이상적인, 습기가 없는 자연 환경을 갖추었는데요. 현재는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이 모이면서 기술 혁신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 지대는 급속한 기술 발전으로 하이테크 경제의 성공을 이루어냈으며, 그 결과 실리콘밸리 평균 연봉은 고액 수준인 것으로 유명합니다. 더불어 인근에 스탠퍼드 대학교, UC 버클리 대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인력이 실리콘밸리 취업을 하도록 입지 조건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실리콘밸리 연봉은 어느 정도일지 평균 연봉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실리콘밸리 연봉 출처 : freepik 실리콘밸리에서의 연봉은 평균적으로 다른 지역보다 높은데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디자이너, 경영 분야 등 다양한 직군에서 고액의 연봉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리콘밸리 평균 연봉은 2023년 기준 $82,680(한화 약 1억 1,251만 원)이며, 이는 시간당 $40(한화 약 54,430원)으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매우 높은 수준의 연봉으로, 경제적인 면을 고려한다면 실리콘밸리 취업은 매우 유리한 선택입니다. 또한, 실리콘밸리 내에서 연봉이 상위인 도시들은 1위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2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3위 워싱턴주 메리스빌입니다. 특히 워싱턴주 메리스빌은 전국 평균보다 $16,377(19.8%),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는 $20,812(25.2%) 높은 연봉 수준을 기록하면서 실리콘밸리의 경제적인 발전을 대표하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리콘밸리에서도 역시 높은 연봉을 받기 위한 경쟁은 치열하며, 이때 학력과 경험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실리콘밸리 취업에 유리한 미국 대학 순위 출처 : freepik 그렇다면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기업에 가장 많이 입사한 졸업생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12개 기업(Snap, AirBnB, Meta, DocuSign, Stripe, Google, HubSpot, LinkedIn, Microsoft, SalesForce, Twilio, Twitter)을 기준으로 측정한 실리콘밸리 취업에 유리한 미국 대학 순위 TOP7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네기 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조지아 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일리노이 대학교 어바나-샴페인 캠퍼스(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고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물론 실리콘밸리 연봉 순위는 다양한 요인에 따라 변할 수 있으며, 대학 졸업생을 기준으로 측정된 순위도 공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규모 학교도 공정하게 표시되도록 학부 등록자 수를 고려해 조정된 순위도 중요합니다. 아래는 졸업자 수를 각 학교의 학부 등록자 수에 따라 조정한 미국 대학교 순위입니다. 카네기 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스탠퍼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칼텍(Caltech) 하비 머드 칼리지(Harvey Mudd College) 조지아 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해당 대학들은 기술 및 공학 분야에서 우수한 교육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미국 유학생들이 실리콘밸리 취업 기회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학교들입니다. 1) 카네기 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출처 : CMU 실리콘밸리 취업에 유리한 미국 대학 1위를 차지한 것은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사립대학인 카네기 멜론 대학교입니다. 카네기 멜론 대학교는 줄여서 CMU라고도 부르며, 1900년 개교한 이래 총 2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왔는데요. 6개 대륙에 12개 이상의 학위 취득 프로그램과 20개 이상의 연구 파트너십을 갖춘 국제적인 대학입니다. 카네기 멜론 대학교는 타인보다는 자기 자신과 경쟁하는 학풍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최초로 설립된 컴퓨터 과학과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손꼽힙니다. 2)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출처 : Pixabay 실리콘밸리 취업에 유리한 대학 2위는 미국 뉴욕주 뉴욕시에 위치한 아이비리그 사립대학인 컬럼비아 대학교입니다. 이 대학은 1754년 설립되어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인데요. 세계의 중심 도시인 뉴욕 맨해튼에 위치해 광범위한 국제적 정치 및 경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졸업생과 교수를 포함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10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으며, 주요 동문으로는 버락 오바마와 워렌 버핏 등이 있습니다. 미국 취업을 목표로 유학을 고려하고 있다면 카네기 멜론 대학교와 함께 매력있는 대학으로 손꼽힙니다. 3) 스탠퍼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출처 : Stanford University 스탠퍼드 대학교는 1891년에 설립된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에 위치한 연구 중심 사립 대학입니다. 이 대학은 실리콘밸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세계적인 첨단 산업 교육 및 연구와 관련하여 더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는데요. 실리콘밸리의 구글, 야후, 나이키 등의 창업자가 모두 이 대학 출신입니다. 따라서 미국 취업, 특히 실리콘밸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분이라면 스탠포드 대학교로 진학하는 것이 유리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4)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출처 : MIT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는 지질학자인 윌리엄 바튼 로저스가 과학의 개발과 진흥을 목적으로 1861년 설립한 사립대학으로, 흔히 MIT라고 알려져 있는 대학입니다. 설립 목적에 따라 유능한 과학자를 배출하면서 이공계에서 많은 공적을 쌓았으며, 인문과학과 사회과학 분야의 육성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MIT는 학부생 가운데 유학생 비율이 10%를 차지할 정도로 해외에서 온 유학생이 많은 대학에 속하는데요.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지만 목표 대학을 정하지 못했다면, 많은 유학생을 수용하는 대학인 MIT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5) 칼텍(Caltech) 출처 : Caltech 실리콘밸리 취업에 유리한 미국 대학 순위 5위를 차지한 것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로, 흔히 칼텍(Caltech)이라고 불리는 연구 중심 사립대학입니다. 칼텍은 189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설립되었으며, 자연과학과 공학에 중점을 두고 소수정예 영재교육을 추구하고 있어 MIT와 함께 미국 최우수 사립 공과대학으로 손꼽힙니다. 칼텍은 특히 동양계 학생이 많은 대학으로, 전체 학부생 중 40%가 동양계인데요. 따라서 한국 학생들도 미국 유학의 목표 대학으로 고려하기가 비교적 쉬운 대학 중 한 곳입니다. MIT의 라이벌! 칼텍의 모든 것 – 보러가기 6) 하비 머드 칼리지(Harvey Mudd College) 출처 : Wikipedia 하비 머드 칼리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군 클레어몬트에 있는 사립 기숙형 리버럴 아츠 칼리지입니다. 클레어몬트 대학 소속이기 때문에 하비 머드 칼리지 재학생들은 다른 클레어몬트 대학 소속의 대학의 수업을 듣거나 시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2년 미국 리버럴 아츠 칼리지 순위에서 29위를 차지한 하비 머드 칼리지는 실리콘밸리 취업에 유리한 미국 대학 상위 7곳 중 유일한 리버럴 아츠 칼리지입니다. 따라서 미국 취업과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모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이곳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7) 조지아 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출처 : Georgia Tech 조지아 테크(Georgia Tech)로도 불리는 조지아 공과대학교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시에 위치한 세계적인 명문 공학대학이며, 퍼블릭 아이비리그 중 한 곳입니다. 조지아 테크는 미국 남부를 대표하는 공대로서, 2022년 미국 공대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한 대학입니다. 특히 산업공학과는 미국내 최고의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학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기 때문에 미국 취업에 있어서도 미국 최고 대학 중 하나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조지아 테크는 실리콘밸리 취업에 유리한 미국 대학 순위에서도 역시 7위라는 높은 순위를 차지하였습니다. 4. 미국 취업을 위한 유학을 준비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출처 : Pixabay 지금까지 실리콘밸리 연봉부터 실리콘밸리에서 취업한 졸업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미국 대학 순위까지 알아보았습니다. 미국 취업, 특히 평균 연봉 최상위권에 속하는 실리콘밸리 취업을 목표로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분이라면 더욱이 세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목표 대학 진학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모르겠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입시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는 약 40년의 노하우와 전세계 20개국의 방대한 입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에게 알맞은 입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많은 학생들에게 유학은 큰 도전이 될 수 있지만, 탄탄한 전략을 바탕으로 한 풀원서 컨설팅을 통해 미국 대학 입학부터 졸업 후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최신 트렌드 전략으로 풀원서컨설팅,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국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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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현실! 단순 인맥이 아닌 미국 네트워킹 4가지
현대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인맥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회입니다. 그러나 인맥 형성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데요. 인맥은 활발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형성됩니다. 이러한 인맥 형성은 미국 유학 시 미국 대학 생활에서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왜냐하면 미국 네트워킹은 결국 미국 인턴십 및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미국에서의 네트워킹 구축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미국 대학 입학부터 졸업 후 취업에 이르기까지의 네트워킹 종류와 방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네트워킹의 중요성 2. 미국 대학 생활에서의 네트워킹 1) Alumni 네트워킹(동문 네트워킹) 2) 미국 대학에서 동료들과의 관계 형성 3) 네트워킹에서 취해야 할 태도 3. 미국 인턴십 및 취업을 위한 네트워킹 1) Industry 네트워킹(산업 네트워킹) 2) Local Community 네트워킹(지역 사회 네트워킹) 4. 미국 대학 입학 준비, 프린스턴리뷰에서! 1. 미국 네트워킹의 중요성 출처 : pexels 네트워킹이란 기본적으로 전문 분야나 공통 관심사에 대한 정보 교류를 위한 활동을 일컫는데요. 다만 네트워킹은 단순한 정보 교류에 그치지 않으며, 새로운 관계 형성의 시작이 됩니다. 미국 대학 생활에서의 네트워킹은 특히 중요한데, 이는 단순히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미국에서의 유학 경험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는 미국 네트워킹의 가치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대학에서의 네트워킹은 미래를 위한 수단이라는 것이 미국 유학 현실인데요. 네트워킹은 인턴십 등 새로운 기회를 찾거나 졸업 후 미국에서 경력을 쌓는 등 대학 졸업 후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미국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분이라면 네트워킹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공적인 미국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2. 미국 대학 생활에서의 네트워킹 출처 : pexels 그렇다면 미국 대학 생활 중에 실질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네트워킹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미국 대학 입학 후 체크해야 할 네트워킹과 효과적인 인맥 형성을 위해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Alumni 네트워킹(동문 네트워킹) 대학 생활에서 가장 기본적인 네트워킹은 동문 네트워킹, 즉 Alumni 네트워킹입니다. Alumni 네트워킹은 동일한 대학 출신으로서의 연결을 의미하며, 대표적으로 정기적인 동창회 및 학술 대회 참석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네트워킹에 등록하지 않더라도 해당 학교 출신으로서 대학 내의 주요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미국 네트워킹을 더 깊이 구축하기를 원한다면 Alumni 네트워킹에 등록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2) 미국 대학에서 동료들과의 관계 형성 아직 재학 중인 미국 유학생이라면 현재의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네트워킹을 구축할 수 있는데요. 대학에서는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고, 일부 수업에서는 프로젝트 그룹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요. 이러한 활동을 통한 인맥 형성이 미국 대학 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미국 유학 현실입니다. 대학에서의 인맥은 동료 학생뿐만 아니라 교수님과 직원들도 포함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깊지 않은 인맥으로 시작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대학 생활을 하며 상호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3) 네트워킹에서 취해야 할 태도 처음 네트워킹을 시작할 때는 너무 직접적으로 이익을 추구하기보다는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제대로 된 관계 형성이 이뤄지지 않은 채로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요구한다면 상대방은 부담을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선 관계를 통해 상대방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비슷한 관심사나 목표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면 유학생이더라도 어렵지 않게 미국 네트워킹을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3. 미국 인턴십 및 취업을 위한 네트워킹 출처 : pexels 앞서 미국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것은 단순한 인맥 형성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언급한 바가 있는데요. 미국 대학 생활에서의 네트워킹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을 넘어 대학 졸업 후 사회에 나갔을 때 인맥을 확장하고 취업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입니다. 특히 미국 인턴십과 취업 기회 획득을 위해 다음과 같은 네트워킹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미국 인턴십 1위 대학이 궁금하다면? 노스이스턴대학교 – 보러가기 1) Industry 네트워킹(산업 네트워킹) 미국에서의 인턴십 및 취업 기회를 위한 첫 번째 네트워킹은 산업 분야 네트워킹이라고 불리는 Industry 네트워킹입니다. 미국에는 모든 직군과 산업 분야에 대해 Association(협회)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데요. 이 협회에서는 다양한 세미나와 행사를 개최하며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협회에 참석하게 되면 관심 분야에 대한 토론과 정보 교환을 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참석을 통해 중요한 네트워킹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산업 분야에서의 미국 네트워킹을 통해 관련 직무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취업 기회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 Local Community 네트워킹(지역 사회 네트워킹) 두 번째 네트워킹 방법은 Local Community 네트워킹, 즉 지역 사회 네트워킹입니다. 이는 지역 단위로 구성되며,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을 중요시하는 미국 네트워킹입니다. 한국에서 같은 아파트나 동네 사람들이 모여 주기적인 반상회를 하는 것과 비슷한 인맥 형성 방법인데요. 해당 지역의 정보와 자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경제 상황과 자산 수준이 높은 지역일수록 네트워킹의 품질이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지역 사회 네트워킹을 통해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네트워킹 방법 중 하나입니다. 4. 미국 대학 입학 준비, 프린스턴리뷰에서! 출처 : pexels 미국 생활에서 네트워킹 구축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지만, 한국 학생이 미국 네트워킹에 적응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미국 대학 입학 전에 이러한 미국 유학 현실을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네트워킹 구축을 하기 위해서는 목표 대학을 확실하게 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목표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나 대학에 입학하기 전 알아야 할 미국 네트워킹 등 미국 대학 생활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매년 150만 명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한 프린스턴리뷰에서는 학생들의 성향과 목표에 맞는 맞춤형 유학 루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에서의 네트워킹 형성으로 미국 인턴십 및 취업까지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미국 유학을 꿈꾼다면 지금 프린스턴리뷰에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맞춤 유학 솔루션을 원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미국 로스쿨 졸업 후 진로 5가지, 신입 초봉은?
로스쿨은 변호사 양성을 위한 전문대학원 과정으로 졸업 후 선택한 진로에 따라 관련 법조 커리어도 달라지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로스쿨 진학을 위한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은 졸업 후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미국 로스쿨을 졸업한 후의 진로는 개인의 흥미와 목표, 전문 분야에 따라 다양하게 나뉠 수 있으며, 변호사로서만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직업 분야에서도 성공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미국 로스쿨 졸업 후 진로 5가지와 각 직업의 신입 초봉에 대해 알아보면서 성공적인 유학 준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대학 졸업 후 미국 취업 비자 5가지 – 보러가기 1. 미국 로스쿨 졸업 후 진로 5가지 1) 로펌 변호사 2) 사내 변호사 3) 저널리스트 4) 정부 입법기관 정책 자문가 5) 대학교수 2. 미국 변호사 현실 3. 로스쿨로 미국 유학, 프린스턴리뷰에서! 1. 미국 로스쿨 졸업 후 진로 5가지 1) 로펌 변호사 출처 : freepik 로스쿨 졸업 후 미국 변호사가 되려면 해당 주 또는 관할 구역에서의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이 시험은 주별로 시험 내용과 형식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변호사 시험은 멀티스테이트 바 의무시험 (MBE)과 주별 법률 시험 (State-specific Bar Exam)으로 나뉩니다. 이 시험에서 합격해야 로펌에 취업하거나 법률 사무소를 개업할 수 있는데요. 로펌이란 변호사들이 법률 자문과 소송 대리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기관이며, 각각의 로펌 규모에 따라 초봉과 업무 분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로펌은 규모에 따라 메가 로펌, 대형 로펌, 중소형 로펌, 개인 로펌으로 나뉘는데요. 메가 로펌은 크기와 업무 다양성 면에서 큰 로펌을 의미하며, 대형 로펌 역시 큰 로펌 중 하나입니다. 중소형 로펌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지만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로펌을 의미하며, 개인 로펌은 변호사가 독립적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메가 로펌에 들어가게 되면 최대 20만 달러(한화 약 2억 6,967만 원)의 신입 초봉을 받게 됩니다. 로펌 변호사는 안정적인 연봉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클라이언트와 일하면서 법률 경험을 풍부하게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로펌 변호사는 학생들이 미국 로스쿨 졸업 후 진로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직업입니다. 2) 사내 변호사 출처 : freepik 로펌 외에도 일반 회사의 법무팀에서 일하는 변호사도 많이 고려되는 진로 옵션 중 하나인데요. 이들은 주로 회사의 법률 문제 및 계약서 작성, 특허 관리와 같은 법률 업무를 담당합니다. 미국 변호사는 이전에 경력 변호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했으나, 현재는 신입 변호사를 채용하는 추세가 높아졌는데요. 특히 스타트업 회사나 대기업에서는 경험이 부족한 신입 변호사를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타트업 회사는 자금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경비를 줄일 수 있는 신입 변호사를 고용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변호사에게는 스타트업의 성장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기업의 경우 회사 내 법무팀이 이미 구성되어 있어서, 경력 변호사보다는 비용 효율적으로 신입 변호사를 채용하여 시니어 변호사가 트레이닝을 시켜줍니다. 이러한 이유로 연봉 또한 회사의 규모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대기업을 기준으로 사내 변호사의 신입 초봉은 7~10만 달러(한화 약 9,439만 원~1억 3,485만 원)입니다. 3) 저널리스트 출처 : freepik 변호사 외에 미국 로스쿨 졸업 후 진로로 언급되는 것은 저널리스트입니다. 이는 객관적이고 정확한 글쓰기가 로스쿨 교육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법률과 관련된 뉴스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미디어가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로스쿨에서 교육을 받은 상당수의 학생들이 졸업 후 전문 기자로 일하거나 법률 기사를 쓰는 저널리스트로 진출합니다. 저널리즘 분야에서 일하는 경우 신입 초봉은 5~6만 달러(한화 약 6,741만 원~8,089만 원)를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4) 정부 입법기관 정책 자문가 출처 : freepik 로스쿨은 기존의 법률을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의 변화와 함께 발생하는 새로운 법적 문제를 다룰 수 있는 법률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문 교육 기관입니다. 이러한 교육을 받은 로스쿨 졸업생들은 정부의 정책 제정, 관리 및 시행을 위한 자문 기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로 학생들이 미국 로스쿨 졸업 후 진로로 정부 입법기관에서 정책 자문 분야 진출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정부 입법기관의 정책 자문 분야에서 일하는 경우 신입 초봉은 일반적으로 10만 달러(한화 약 1억 3,485만 원)로, 사내 법무팀에 속하는 미국 변호사의 초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5) 대학교수 출처 : freepik 미국 대학들 중에는 교수의 정년이 없는 곳이 많아서, 로펌 같이 경쟁적인 근무환경을 선호하지 않거나 법학에 열정을 품고 연구를 좋아하는 학생들 중에서는 미국 로스쿨 졸업 후 진로로 대학교수를 고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학생들은 학계로 진출해 교수로서 경력을 쌓아가면서 법학 분야에 기여합니다. 학계로 진출하려는 경우, 연방 판사보 경험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의 석사나 박사 학위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최상위권 로스쿨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 중 일부만이 연방 판사보 과정을 거치고 임용되기도 합니다. 로스쿨 교수의 경우 신입 초봉은 일반적으로 15~20만 달러(한화 약 2억 219만 원~2억 6,959만 원) 사이로, 높은 편에 속합니다. 2. 미국 변호사 현실 출처 : freepik 미국 로스쿨 졸업 후 진로는 개인의 능력과 노력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명문대 로스쿨 졸업으로 대형 로펌에 입사하는 것이 보장된 것은 아니며, 반대로 비교적 덜 유명한 학교 출신이라고 해서 대형 로펌 취업이 불가능한 것도 아닌 것이 미국 변호사 업계의 현실입니다.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름에 진행되는 미국 인턴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로스쿨의 미국 인턴은 법원에서 판사의 클럭으로 일하는 경우와 로펌이나 비영리 단체에서 경험을 쌓는 경우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인턴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법원이나 로펌으로부터 ‘오퍼’라는 고용 제의를 받는 경우도 있어, 변호사 시험을 보기 이전에 오퍼를 받아두는 것도 좋은 취업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3. 로스쿨로 미국 유학, 프린스턴리뷰에서! 출처 : freepik 미국 로스쿨 졸업 후 진로 5가지부터 미국 변호사의 현실, 로스쿨 미국 인턴까지 알아보았습니다. 로스쿨 재학 중이거나 로스쿨 졸업을 앞둔 분들은 이러한 정보를 참고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글로벌 사회에서 관심 분야를 깊게 공부하고 다양한 학업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이점 때문에 점점 미국 유학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특히 로스쿨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희망하는 진로에 맞는 전문 기관의 맞춤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프린스턴리뷰는 약 40년간의 입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대학 입시에 대한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매년 150만 명의 명문 대학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는데요. 입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프린스턴리뷰와의 입시 상담을 통해 미국 유학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로스쿨 진학을 준비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TOP 9 미국 MBA 순위, MBA 졸업 후 진로는?
미국 유학을 생각하면, 가장 많은 학생들에게 로망과 같은 전공 과정이 있죠. 바로 MBA 입니다. MBA라는 말은 어렵게 들릴지 모르지만,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즉 경영학 석사의 줄임말입니다. MBA가 특히 다른 것은 특징은 학문적인 것에만 초점을 맞추는 일반 경영학 석사와는 달리, 조금 더 실제 기업 경영 측면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데요. MBA에 대한 높은 니즈로 인해 미국 내에서는 실제로 MBA 순위에 따라 대학을 결정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MBA 대학교의 순위와 MBA 졸업 후 진로는 어떠한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유학, MBA란? 2. MBA 순위(Best Business Schools)와 졸업 후 진로 1) University of Chicago (Booth), 시카고 대학교 (부스) 2) Northwestern University (Kellogg), 노스웨스턴 대학교 (켈로그) 3) University of Pennsylvania (Wharton),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4)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Sloan),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슬론) 5) Harvard University, 하버드 대학교 6) Dartmouth College (Tuck), 다트머스 대학교 (턱) 7) Stanford University, 스탠포드 대학교 8) University of Michigan–Ann Arbor (Ross), 미시간 대학교—앤아버 (로스) 9) Yale University, 예일 대학교 3. 미국 MBA 준비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1. 미국 유학, MBA란? 출처 : pexels MBA는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의 약자로, 경영학 석사 학위 및 그와 동일한 학위 취득을 일컫는 말입니다. MBA는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이론을 습득해 실제 상황에서 적응하는 훈련을 하는 과정으로, 고도의 실무적 경영 훈련을 실시해 기업 엘리트를 배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MBA 의 경우에는 ‘US News & Reports’와 ‘Business Week’에서 정기적으로 MBA 순위를 정리하면서 지원자에게 유용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미국에서 MBA를 선택하는 이유는 첫째, 세계적으로 경제와 기업 활동의 중심지로 인정받고 있어 비즈니스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쌓기에 이상적인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미국의 MBA 프로그램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프로그램이 많아 국제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MBA를 목표로 미국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이 순위를 참고해 목표 대학을 설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MBA 순위(Best Business Schools)와 졸업 후 진로 출처 : pexels 미국의 MBA 순위는 학교의 평판, 교육 프로그램의 질, 졸업생의 평균 연봉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매겨지는데요. 그렇다면 이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9개 대학은 어느 곳이 있을까요? 상위 9개 대학과 함께 MBA 졸업 후 진로도 알아보면서 목표 대학을 설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1) University of Chicago (Booth), 시카고 대학교 (부스) 미국 MBA 중 1위를 차지한 곳은 바로 시카고 대학교의 부스입니다. 부스의 풀타임 MBA는 21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데요. 쿼터 당 3~4개 과목을 이수하며 필수 과목인 LEAD에 참여하게 됩니다. 또한, 졸업 3개월 이내의 취업률이 무려 96.4%로 매우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MBA 졸업 후 진로까지 고려하고 있다면 더욱이 이곳을 목표로 삼을 수밖에 없습니다. 시카고 대학교의 MBA는 세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미래의 비즈니스 리더를 모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지원자의 사고방식, 배경, 경력 목표의 다양성 등에 중점을 두며 지적 호기심이 풍부한 전문가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MBA 1위, 세계 대학 6위 시카고대학교가 궁금하다면 – 보러가기 2) Northwestern University (Kellogg), 노스웨스턴 대학교 (켈로그) MBA 순위 2위는 바로 노스웨스턴 대학교의 켈로그로, 켈로그 경영대학원은 매년 상위권의 순위를 차지하는 명문 경영대로서 높은 명성을 지닌 곳입니다. 특히 마케팅에서는 전미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M7’이라고 불리는 최상위권 7개 MBA 학교 중에서도 마케팅 및 경영 전략에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활용한 퀀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이를 전략에 접합해 회사의 성장에 주요한 레버로 활용하는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한 곳이기도 합니다. 해당 MBA 졸업 후 진로를 살펴보면 주로 투자은행, 헤지펀드, 사모펀드, 경영컨설팅으로 진출하며, 졸업자의 평균 초봉은 1억 원에 달합니다. 3) University of Pennsylvania (Wharton),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다음으로 3위를 차지한 미국 MBA는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와튼 비즈니스 스쿨입니다. 이곳은 전 세계 약 90,000명의 동문 네트워크가 구성이 된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선호도가 높은 대표적인 MBA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많은 전공 가운데 금융 분야는 미국 전체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퀄리티의 교육을 제공합니다. 4)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Sloan),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슬론) 다음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의 슬론으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흥미로운 글로벌 도전 과제를 발견하는 MBA입니다. 이곳에서는 발전하는 내일을 위해 세계 각국의 리더들이 모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요. 슬론의 프로그램은 2년간의 풀타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메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기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목표에 맞게 맞춤 설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유연한 수강이 가능합니다. 실제 이곳 학생들의 90%가 풀타임 취업 오퍼를 받으며 졸업한 만큼 해당 MBA 졸업 후 진로 역시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Harvard University, 하버드 대학교 다음으로 손꼽히는 미국 MBA는 하버드 대학교입니다. 이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자 고유의 전통을 가진 대학으로, MBA 역시 1908년 설립된 이래로 계속해서 미국 최고의 경영대학원 중 한 곳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MBA 프로그램은 2년간 진행되며 리더십 활동, 팀 프로젝트, 인턴 경험 등 이론적 이해뿐만 아니라 실무적 이해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을 통한 비즈니스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하버드 대학교라는 네임벨류가 있으며 재단의 기금도 가장 많은 대학의 MBA인 만큼 여러 지원을 받으며 수료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6) Dartmouth College (Tuck), 다트머스 대학교 (턱) MBA 순위 6위를 차지한 것은 많은 학생과 경영인 사이에서 인기인 다트머스 대학교의 턱입니다. 이곳은 국제적인 권위는 물론 교육 시스템에 있어서도 미국 내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어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무 경험의 기회를 얻기에도 좋습니다. 학생들은 국제 비즈니스 동아리, 교환 프로그램, 국제 비즈니스 컨퍼런스 등을 통해 국제적인 차원의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데요. 특히 도전적이고 열린 토론의 장을 가지면서 다양한 문제의 극복 방법을 고민하기 때문에 실무적인 시야를 넓힐 수 있습니다. 7) Stanford University, 스탠포드 대학교 스탠포드 대학교는 1891년에 설립된 연구 중심의 사립대학으로, 세계에서 상위권에 드는 대학입니다. 게다가 스탠포드 대학교는 실리콘밸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으로, 수많은 졸업생들이 미국의 대기업에 취직하기 때문에 미국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 사이에서도 매우 인기 있는 대학입니다. 이곳의 MBA 역시 그 명성에 걸맞은 아웃풋을 보이는데요. 무려 91%의 학생들이 졸업 이후 3개월 이내에 잡 오퍼를 받고 있는 것을 보아 MBA 졸업 후 진로도 탄탄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8) University of Michigan–Ann Arbor (Ross), 미시간 대학교—앤아버 (로스) 다음은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와 권위를 가진 미시간 대학교 앤아버의 로스입니다. 이곳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학문적 우수성과 연구 업적으로 유명합니다. MBA 과정 역시 총 다섯 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2년 과정인 정통 MBA 과정, 야간 MBA 과정, 주말 MBA 과정, Executive MBA 과정, Global MBA 과정이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정통 MBA 풀타임 과정을 기준으로 하면 이곳의 입학생들은 보통 5년의 실무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 교육의 혁신과 비즈니스 리더십의 개발을 중점으로 둔 세계적인 비즈니스 스쿨 중 한 곳으로 미국 유학을 통해 다양한 기업과 관계 형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다면 이곳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9) Yale University, 예일 대학교 미국 MBA TOP 9의 마지막 순위를 차지한 곳은 바로 예일 대학교입니다. 이곳의 MBA 프로그램은 주로 기업 조직 전체에 대한 이해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며, 최종적으로는 비즈니스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생각하도록 계획되었습니다. Orientation to Management부터 Organization Perspective까지 수업이 진행되며, 이 수업을 통해 기업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연구할 수 있는데요. 또한 다른 배경과 업적을 가진 동료들과 토론을 할 수 있어 다양한 가치관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이곳은 국제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장학금을 제공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만큼 유학 비용이 고민인 학생들이라면 눈여겨볼 수 있는 대학입니다. 3. 미국 MBA 준비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출처 : pexels 미국 유학 중에서도 어려운 미국 MBA 준비, 성공적인 MBA 유학을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 설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학교를 결정할 때 MBA 순위도 중요하지만 순위만을 고려하기보다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는 게 좋은데요.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설정한다면 그에 맞는 대학과 프로그램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목표 대학을 정한 후라면 해당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맞춤 준비가 필요합니다. 합격하기 위해서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성적 기준은 어느 정도인지,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도움이 필요하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는 39년의 입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년 150만 명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한 입시 브랜드로, 학생들만의 고유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나만의 스토리를 결과로 바꾸면서 성공적인 유학을 목표로 한다면 이곳에서 도움을 얻어 보시기 바랍니다. MBA로 미국 유학 꿈꾼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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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TEM 전공 리스트 10가지
미국 대학에 진학하기를 희망하지만 아직 전공을 정하지 못했다면, STEM 전공이 매우 유용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현대 사회는 계속해서 혁신을 이루고 있는데요. STEM을 통해 현대 사회의 기술적, 과학적 도전에 기여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STEM은 무엇이며, 이 전공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STEM 전공 리스트와 함께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STEM 전공이란? 2. STEM 전공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1) 미래 지향적 2) 다양한 진로 기회 3) 급변하는 산업 환경 4) 높은 투자 수익률 3. STEM 전공 리스트 4. 미국 STEM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1) 호기심과 관심 2) 수학 능력 3) 성적 향상 4) 진로 지원 5. STEM 전공으로 미국 대학 진학, 프린스턴리뷰에서! 1. STEM 전공이란? 출처 : pexels STEM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의 약자입니다. 이는 언뜻 보기에 제한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STEM은 각 STEM 분야의 모든 하위 분야를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과학의 경우 천문학, 생물학, 화학 등의 하위 학문을 모두 포함할 수 있습니다. 미국 STEM 학위는 전공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소프트 스킬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소프트 스킬이란 정량화하기 어려운 타인과의 관계 및 상호 작용 방식으로, STEM 전공을 통해 다양한 과목을 배우고 많은 사람들과 상호 작용하면서 특별한 교육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 취업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의 성공적인 진로를 위한 강력한 준비가 될 것입니다. 2. STEM 전공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출처 : pexels 미국 노동 통계국(BLS)은 STEM 직업을 ‘내일의 직업’으로 부를 만큼 과학, 기술, 공학, 수학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요. STEM 전문가는 수요가 많고 공급이 적어 미국 정부뿐만 아니라 많은 미국 대학에서도 학생들에게 STEM 학위를 권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현대 사회에서 STEM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STEM 분야를 전공으로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미래 지향적 STEM 분야는 미래에 가장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 중 하나로 인식되는데요. 특히 인공 지능(AI), 자동화, 로봇공학, 바이오테크놀로지, 빅데이터 분석 등의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STEM 전공을 통해 이러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미국 취업에서도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진로 기회 STEM 분야는 다양한 진로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본인의 적성에 따라 의학, 공학, 정보 기술, 환경 과학, 우주 공학 등의 분야로 나아갈 수 있으며, 비전문 분야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기술적 역량을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또한 미국 STEM 학위를 취득하면 선택적인 실습 교육(OPT)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이론과 실무 경험을 통합함으로써 전문가로의 성장이 가능합니다. 3) 급변하는 산업 환경 현대 사회는 기술의 발전과 급변하는 산업 환경으로 인한 변화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STEM 전공을 선택하면 이러한 환경에서도 민첩하게 대응하고,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은 사회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스마트폰, 의료 기기, 환경 보호 기술 등도 STEM 분야의 혁신으로 가능해진 것들입니다. 4) 높은 투자 수익률 STEM 분야는 고급 기술과 전문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투자 수익률이 높습니다. 높은 연봉과 안정된 직업 기회로 경제적인 보상이 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경쟁력이 있는데요. 미국 STEM 교육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연구 환경을 갖추고 있어 미국 취업을 비롯한 국제 취업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3. STEM 전공 리스트 출처 : pexels 대표적인 STEM 전공 리스트 10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천문학 생물학 화학 컴퓨터 과학 공학 지구 과학 건강 과학 정보 기술 수학 물리학 이러한 개별 분야는 수많은 학문 분야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다양한 진로로 이어지는데요. 예를 들어, 생물학과 같이 광범위한 분야는 해양 생물학, 분자 생물학, 생화학, 생태학 등 많은 하위 분야로 나눠집니다. 또한 공학 분야는 항공학, 화학, 전자공학 등의 하위 분야로 나누어져 학생들이 전문 분야를 탐구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데이터 과학과 같은 새로운 분야가 등장했고, 학생들은 수요가 많은 직업에 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 유학 학비 저렴한 최고의 주립대! 유타대학교의 STEM 교육 알아보기 – 바로가기 4. 미국 STEM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출처 : pexels 학생들은 고등학교에서 STEM 학위를 먼저 취득할 수 있지만, 미국 대학에서 STEM 전공을 결정하기 전에 다양한 옵션을 탐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옵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 대학 입학 조건은? 미국 대학에 입학하는 4가지 방법 – 보러가기 1) 호기심과 관심 미국 STEM을 고려할 때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해당 분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입니다. STEM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은 성공의 핵심이 되며, 특히 분석적 글쓰기와 문제 해결에 관심을 둔다면 더욱 적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수학 능력 STEM 학위를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높은 수학 능력이 필요한데요. 수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STEM 전공을 공부하는 데 유리합니다. 이러한 수학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우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수학적 개념을 잘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3) 성적 향상 STEM 분야로 미국 대학 진학을 희망한다면 고등학교에서부터 관련 수업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교에서 STEM 과목에 투자한 노력과 성과는 대학 입학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입니다. 4) 진로 지원 진학하고자 하는 학교가 STEM과 관련해서 어떤 과목과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STEM 전공을 선택한 학생들을 위해 프로젝트 기반 학습이나 고급 수업을 제공하는 경우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STEM 분야를 더욱 잘 탐구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해당 분야에 대한 미국 취업 정보나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자원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STEM 전공으로 미국 영주권 취득할 수 있을까? – 바로가기 5. STEM 전공으로 미국 대학 진학, 프린스턴리뷰에서! 출처 : pexels 학생들은 STEM 전공을 결정하는데 많은 선택지로 인해 고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STEM은 갈수록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선택한 전공과 관련된 활동에만 국한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인공 지능이 삶과 죽음의 문제와 관련된 즉각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려면 공학 뿐만 아니라 인문학도 필요합니다.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STEM 분야로의 미국 대학 진학을 결심했다면 그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데요. 그러나 미국 유학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입시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35년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전략적인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이룰 수 있습니다. 미국 STEM을 준비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뉴아이비리그, 터프츠대학교의 모든 것 2024
미국 대학으로의 유학을 계획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수많은 대학 중 나에게 맞는 대학을 찾는 것도 중요해졌는데요. 요즘에는 아이비리그 뿐만 아니라 뉴아이비리그도 인기가 있어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대학을 찾는 것이 고민이시라면 이곳을 함께 고려해볼 수 있는데요. 바로 진보적이고 국제적인 학풍으로 교환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터프츠대학교입니다. 1. 터프츠대학교 소개 1) 역사 2) 캠퍼스 2. 뉴아이비리그, 터프츠대학교 전공은? 3. 미국 명문대로 손색없는 교과 과정 수준 1) 커리큘럼 2) 학비 4. 터프츠대학교 주요 동문 1. 터프츠대학교 소개 출처 : Tufts University 터프츠대학교는 미국 명문대 중 하나로, 최근에는 뉴아이비리그 대학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 랭킹에서의 터프츠대학교 순위는 29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입학 경쟁률이 높아 아이비리그와 유사한 입학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터프츠는 어떤 역사와 캠퍼스를 가지고 있는 대학교일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역사 이 학교는 1852년 터프츠칼리지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1955년 터프츠대학교로 개명을 하게 되는데요. 이곳은 원래 규모가 작았으나, 1976년 쟌 메이어 총장의 성장 전략에 의해 모습의 전반적인 변화를 맞게 됩니다. 이후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으며 총 3개의 캠퍼스를 보유해 과거와는 다른 규모와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캠퍼스 주요 캠퍼스로는 그라프턴 캠퍼스, 보스턴 캠퍼스, 그리고 탈르와르 캠퍼스가 있습니다. 첫 번째 그라프턴 캠퍼스는 매사추세스주 그라프턴 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커밍스 수의학 대학원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두 번째 보스턴 캠퍼스는 보스턴 시 차이나타운에 위치하고 있어 차이나타운 캠퍼스라고도 불리는 캠퍼스입니다. 보스턴 캠퍼스는 다른 캠퍼스보다 더 다양한 대학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치과대학원 의과대학원으로, 근방에 위치한 터프츠 메디컬 센터와 연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탈르와르 캠퍼스는 프랑스 안시 아롱디스멍 탈르와르 코뮌에 위치해 있으며, 주로 하계 계절학기 수업이 진행되고 미국 대학이지만 프랑스 문화와 학문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터프츠대학교는 다양한 캠퍼스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학문적 기회를 제공합니다. 미국 의대 순위 5위! 밴더빌트대학교의 모든 것 – 보러가기 2. 뉴아이비리그, 터프츠대학교 전공은? 출처 : Tufts University 터프츠대학교는 뉴아이비리그인 만큼 총 8개의 다양한 단과 대학을 운영 중인데요. 모두 주목을 받는 단과 대학들이지만, 그중 가장 주목을 받는 것은 플레처 스쿨입니다. 플레처 스쿨은 미국 최초의 국제법 및 외교학 전문 대학원으로, 하버드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설립되었습니다. 현재는 터프츠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법학전문 대학원이 아니지만 다양한 국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많이 이루고 있습니다. 플레처 스쿨 외의 단과 대학들 역시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80여 개의 학사 학위 과정과 다양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과학, 생물학, 공학, 컴퓨터 및 정보 과학 지원 서비스 등이 가장 인기 있는 전공으로 꼽힙니다. 3. 미국 명문대로 손색없는 교과 과정 수준 출처 : Tufts University 터프츠대학교는 미국 대학 순위, 캠퍼스, 그리고 단과 대학까지 명문 대학으로 봐도 손색이 없는 학교인데요. 그렇다면 터프츠에서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는 커리큘럼 수준과 학비는 어느 정도일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커리큘럼 우선 이곳의 커리큘럼은 다양한 면에서 우수한 수준을 자랑하는데요. 교수와 학생의 비율이 1:9 정도로 매우 유리하며, 평균 수업 규모는 20명 내외로 소수정예로 수업이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수업의 집중도를 높이고 교수와 학생 간의 교류를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타 뉴아이비리그나 미국 명문대에 비해 한국에서의 인지도가 낮은 편이지만, 국제적인 학풍과 진보적인 교육 환경으로 유명합니다. 이로 인해 교환학생 및 제2외국어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며, 학생의 약 40%가 해외로 교환학생으로 나가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또한, 재학 중에는 영국 옥스포드대학교에서 1년 동안 수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어 더 많은 국제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2) 학비 대부분의 뉴아이비리그는 다른 미국 대학보다 학비가 높은 편에 속합니다. 더욱이 터프츠대학교 순위가 높은 편엔 속해 학비가 걱정되는 것이 당연한데요. 이곳의 학비는 현재 $65,222로 한화 약 8,650만 원입니다. 학비가 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대학의 높은 수준을 고려할 때 학비 역시 그에 상응하는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터프츠대학교 주요 동문 출처 : Tufts University 터프츠대학교를 졸업한 주요 동문 중에는 국제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유명한 인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2013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유진파마부터 이베이 창업자 피에르 오미다이어, 그리고 전 듀폰 회장 엘렌 쿨먼 등이 있습니다. 한국 동문으로는 여행작가 한비아,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최치훈, 그리고 외교통상부 유럽국 국장 김은중 등이 이름을 남겼습니다. 터프츠대학의 합격률은 11%로 경쟁이 매우 치열한 편에 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학 면접이나 표준화 시험의 제출이 필수가 아님에도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SAT 및 ACT 점수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입학 담당자는 학생의 GPA와 추천서를 중요한 학문 요소로 꼽기 때문에 이 역시 무시할 수 없습니다. 뉴아이비리그 혹은 미국 대학으로의 유학을 생각하고 있다면 프린스턴리뷰의 컨설팅이 도움될 것입니다. 전담 컨설턴트와 에세이스트에게 모든 입시과정을 관리 받을 수 있는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입시 준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뉴아이비리그 입시가 궁금하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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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국 로스쿨 순위, T14는?
막연히 미국 유학을 꿈꾸기보다는 왜 미국 대학 입학을 하고자 하는지 목표를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미국으로 유학을 가고 싶어 하는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미국 로스쿨입니다. 그러나 미국 명문대가 있듯이, 로스쿨도 다 같은 로스쿨이 아니기에 전략적인 로스쿨 입학을 위해서는 우선 미국 로스쿨 순위를 파악해야 합니다. 과연 미국 로스쿨 T14에는 어떤 대학교가 속해 있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로스쿨 T14란? 1) 입학 경쟁률 2) 취업 기회 3) 학문성 2. 미국 로스쿨 순위, T14 대학교는? 1) 예일 대학교 로스쿨 2) 스탠포드 대학교 로스쿨 3) 시카고 대학교 로스쿨 4) 펜실베니아 대학교 로스쿨(캐리) 5) 듀크 대학교 로스쿨 6)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 7) 뉴욕 대학교 로스쿨 8) 콜롬비아 대학교 로스쿨 9) 버지니아 대학교 로스쿨 10) 노스웨스턴 대학교 로스쿨(프리츠커) 11)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로스쿨 12) 미시간 대학교 로스쿨(앤아버) 13) 코넬 대학교 로스쿨 14)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로스쿨 3. 미국 로스쿨 T14 입학하고 싶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1. 미국 로스쿨 T14란? 출처 : pexels 미국 로스쿨 T14는 ‘Top 14 Law Schools’의 약자로, 미국 내 로스쿨 중에서 상위 14개 학교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미국의 공신력 있는 대학 평가 기관인 US News & Report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로스쿨 순위를 기반으로 하며, 이 순위는 법학 학위를 취득하려는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래는 미국 로스쿨에 대한 주요 정보입니다. 1) 입학 경쟁률 T14 로스쿨의 입학은 수천 명의 로스쿨 지원자 중 몇 백 혹은 몇 십 명만이 가능해 매우 경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T14 로스쿨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학업 성적, LSAT(법학 대학원 입학 시험) 점수, 추천서, 에세이 등이 필요합니다. 2) 취업 기회 T14 로스쿨 출신 학생들은 법률 분야에서 권위 있는 법률 사무소, 대기업, 정부 기관, 공익 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할 수 있는데요. 특히 취업 시장에서 경쟁 우위에 있기 때문에 고급 직책 및 높은 연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학문성 T14 로스쿨은 국내외적으로 높은 평판을 가지며 풍부한 학술 자원, 교수진, 연구 및 실습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법학 학생들은 학업과 경력을 크게 발전해 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학문적 전공 분야와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관심 있는 주제를 탐구하고 전문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2. 미국 로스쿨 순위, T14 대학교는? 1) 예일 대학교 로스쿨 출처 : Yale Law School 예일 대학교 로스쿨은 미국 법조계에서 가장 명성이 자자한 로스쿨이며, 그만큼 입학 기준이 까다롭습니다. 특히 US News & Report가 1987년부터 발표한 미국 로스쿨 순위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또한, 미국 로스쿨 중 유일하게 3년 Ph.D. in Law(법학 철학박사) 과정을 제공하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많은 졸업생들이 공직과 학계로 진출하며, 클린턴 부부 역시 예일 대학교 로스쿨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비리그 가는 법! 예일대의 모든 것 – 보러가기 2) 스탠포드 대학교 로스쿨 출처 : Stanford Law School 미국 로스쿨 순위 2위를 차지한 스탠포드 대학교 로스쿨은 미국 서부대학 중 최고이며, 예일 대학교 로스쿨과 마찬가지로 입학 기준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실리콘 밸리에 인접해 있다는 위치적 특성이 있어 버클리와 함께 미국 최고 수준의 지적재산권법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명문대입니다. 3) 시카고 대학교 로스쿨 출처 : UChicago Law School 높은 학구열을 자랑하는 미국 로스쿨 T14를 꼽자면 시카고 대학교 로스쿨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시카고 대학교 로스쿨은 학업 강도가 매우 높아 재학생 사이에서는 ‘UChicago, where fun Comes to die’라는 말이 교훈처럼 돌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나 미국 명문대 중에서도 상위에 속하기 때문에 외국인 유학생의 비율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4) 펜실베니아 대학교 로스쿨(캐리) 출처: Penn Carey Law 펜실베니아 대학교 로스쿨은 이 학교만의 커리큘럼이 특징인데요. 로스쿨은 물론이고 다른 학과의 과정도 동시에 들을 수 있어 다양한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와튼 스쿨을 통해 MBA를 마친 후 추가 학위 취득이 가능합니다. 6개의 공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법률 석사 학위의 취득도 가능해 다양한 커리큘럼을 경험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에게 인기이며, 미국 로스쿨 순위에서 4위를 기록했습니다. 5) 듀크 대학교 로스쿨 출처 : Duke Law 미국 남부 최고의 로스쿨로,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졸업 후 대형 로펌이나 사법부로의 취직이 가능합니다. 포브스 조사에서 졸업생 중간경력 연봉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졸업 후 취업이 보장되며, 미국 유학을 넘어 미국 취업까지 고려하고 있다면 진학을 생각하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6)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 출처 : pxfuel 하버드로의 미국 대학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이 많을 텐데요. 하버드 대학교는 대표적인 미국 명문대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순위를 자랑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로스쿨 순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일 및 스탠포드 대학교 로스쿨에 비해 한 클래스의 규모가 큰 편이고, 합격 역시 용이한 편입니다. 더불어 졸업 후 연방 클럭, 교직, 대형 로펌 등 분야를 막론한 진출이 가능합니다. 7) 뉴욕 대학교 로스쿨 출처 : pxfuel 뉴욕 시내 맨해튼에 위치해 있어 입지 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미국 로스쿨 T14입니다. 특히 대형 로펌 취업과 연관된 기업법 및 국제법과 Public Interest 분야의 명성이 높은 곳으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높은 학비와 물가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학을 꿈꾸는 한국 학생들에게는 매우 인기 있는 로스쿨 중 하나입니다. 8) 콜롬비아 대학교 로스쿨 출처 : Columbia Law School 콜롬비아 대학교 로스쿨 역시 뉴욕 시내에 위치해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는 학교입니다. 세계 최대 법률 시장을 지척에 둔 지리적 강점뿐만 아니라 뛰어난 커리큘럼, 우수한 교수진, 탄탄한 동문 등 다양한 부분에서 높은 수준을 자랑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연간 7만 달러 이상에 달하는 높은 학비와 뉴욕의 높은 물가입니다. 그러나 큰 규모의 클래스, 인터내셔널 지원자의 활발한 진학 등으로 미국 로스쿨 순위에서도 높은 위치에 자리했습니다. 9) 버지니아 대학교 로스쿨 출처 : UVA LAW 버지니아 대학교 로스쿨은 엄격한 운영 시스템이 특징인 학교입니다. 졸업 후 다양한 로펌에서의 활동이 가능하며 뉴질랜드, 독일, 이스라엘, 영국 등의 국가에서 학기 교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어 해외에서의 공부 환경도 갖춰져 있습니다. 더불어 프랑스 파리 팡테옹 소르본 로스쿨 및 Institut d’Etudes Politiques에서 복수 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프랑스 변호사 시험 응시도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10) 노스웨스턴 대학교 로스쿨(프리츠커) 출처 : pxfuel 대부분의 학문에서 높은 명성을 지닌 미국 로스쿨 중 하나로, 학부 과정 뿐만 아니라 대학원 과정에서도 그 명성을 자랑합니다. 시카고에서 가장 오래된 로스쿨이며, 대도시인 시카고의 지리적 특성을 잘 활용해 대형 법조계 및 대형 시장경제와 밀접한 관계를 형성했습니다. 이 덕분에 졸업 후 인근 대형 로펌 취직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1)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로스쿨 출처 : Berkeley 다음으로 미국 로스쿨 순위에 오른 것은 우수한 비즈니스 기업법을 배울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로스쿨입니다. 버클리 로스쿨 학생들의 사법시험 합격률은 미국 전체 로스쿨 학생들의 합격률보다 높은 편으로, 그만큼 우수한 커리큘럼과 교육시설을 갖춘 학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변호사 협회의 인증을 받아 운영되므로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12) 미시간 대학교 로스쿨(앤아버) 출처 : MICHIGAN LAW 미시간주 앤아버에 위치한 이 학교는 3년 J.D(법무박사), 1년 LL.M.(법학석사), S.J.D(법률과학박사) 학위과정을 제공하는 미국 로스쿨 T14에 속하고 있습니다. 교육에서의 유연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법률 교육을 세계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학생은 초국적 법률 과정을 수강해야 합니다. 더불어 암스테르담 로스쿨, 일본 와세다 대학교 로스쿨, 독일 부케리우스 로스쿨 등에서 한 학기를 보낼 기회도 마련되어 있어 진학을 생각해볼 만한 학교입니다. 13) 코넬 대학교 로스쿨 출처 : Cornell Law School 코넬 대학교 로스쿨은 전통적인 학문은 물론 잘 다루지 않는 학문까지 세계 최고의 수준을 보이는데요. 특히 주목할 과정은 최고의 명성을 지닌 LL.M이며, 국제법 관련 프로그램에서도 역시 미국 로스쿨 T14 중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지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14)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로스쿨 출처 : UCLA 마지막은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로스쿨로, LA 부촌인 비버리힐스와 벨에어 인근에 위치해 주변 환경과 치안이 좋은 편에 속합니다. 주력 분야는 Entertainment(방송, 연예 등) 및 IP(지식재산권)으로, 할리우드의 영화사 및 연예기획사, 게임회사 등으로 진출하는 졸업생도 많은 편인데요. 최근에는 Human Rights(인권) 및 Tax(조세) 분야에도 꾸준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로스쿨 진학 방법 외, 미국 변호사 되는법은? – 바로가기 3. 미국 로스쿨 T14 입학하고 싶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출처 : pexels 미국 대학 입학이라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지만 특히 로스쿨로 미국 유학은 더욱 쉽지 않은데요. 미국 로스쿨 T14에 진학하면 법률 분야에서 뛰어난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치열한 경쟁과 높은 입학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학업과 경력 목표에 따라 신중하게 고려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더욱 전략적인 준비를 원하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하고 있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입시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정확한 로드맵 구축을 통한 밀착관리로 확실한 진학을 도와줌으로써 매년 150만 명의 미국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는 이곳, 프린스턴리뷰와 함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로스쿨 입학을 위한 컨설팅이 필요하다면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조기 유학으로 미국 대학 입시 준비하는 법, 중1부터?
미국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이 늘어감에 따라 미국 대학 입시 역시 많은 학생들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학 입시는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요즘에는 어떤 것이든 목적이 뚜렷하다면 최대한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많이 퍼지고 있고, 이는 대학 입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국제학교입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입시 준비 시기와 다양한 유학 방법 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조기 유학으로 미국 대학 입시 시작 1) 조기 유학의 시작 2) 목표에 따라 다르게 3) 학년별 맞춤 과정 2. 한국 국제학교 순위부터 국제학교 학비까지 1) 제주 노스런던 컬리지 에잇스쿨 2) 제주 세인존스베리 아카데미 3) 채드윅 송도 국제학교 3. 다양한 미국 대학 입시, 외국인학교로 준비 1) 서울 드와이트 외국인학교 2) 서울 외국인학교 3) 대전외국인학교 4.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위한 프린스틴리뷰 – 주니어 클래스 1. 조기 유학으로 미국 대학 입시 시작 출처 : pixels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첫 번째 방법으로 조기 유학이 있습니다. 보통 이 방법은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선택합니다. 중학교 1~2학년 시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 기간 동안 영어 능력 향상과 현지 교육체계에 적응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1) 조기 유학의 시작 중학교 1~2학년 시기에 조기 유학을 고려한다면,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시기부터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현지 교육체계에 적응하며 내신 점수 관리, 토플, SAT 시험 등을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2) 목표에 따라 다르게 조기 유학은 미국 유학의 목표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됩니다.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중학교 조기 유학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목표가 명문 아이비리그가 아니라면 고등학교 때 조기 유학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리 준비를 한 학생들과의 차이는 개인이 감당해야 합니다. 3) 학년별 맞춤 과정 조기 유학을 통해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려면 학년별로 맞춤 과정을 따르게 됩니다. 학년에 맞는 과정을 차례로 밟으면서 입시 준비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조기 유학은 입시 경쟁에서 우위에 서기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이며,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경험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미국 대학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고려해볼 만한 가치 있는 선택 중 하나입니다. 2. 한국 국제학교 순위부터 국제학교 학비까지 출처 : pixels 두 번째 방법은 미국식 교육과정을 따르는 국제학교 진학이 있습니다. 국제학교는 미국 학교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12학년제이며, 다양한 국적의 교사와 학생들이 있어 여러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 국제학교 순위와 국제학교 학비는 어떻게 될까요? 1) 제주 노스런던 컬리지 에잇스쿨 제주 노스런던 컬리지 에잇스쿨은 한국 국제학교 중에서 항상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영국식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학문적 수준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국제 바칼로레아프로그램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국제 바칼로레아란, 전 세계 140개국 이상에 위치한 대학들로부터 인정받는 학위 프로그램입니다. 제주 노스런던 컬리지 에잇스쿨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세계 명문대학 진학에도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국제학교 순위를 떠나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한다면 이 학교에 대한 선호는 당연히 높을 것입니다. 해당 국제학교 학비는 원화와 미화 두 가지 통화로 납부해야 하며, Junior부터 Sixth Form까지 학년이 나뉘어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비도 비싸집니다. Junior는 연간 19,134,220원 + $11,088을 납부해야 하며 Sixth Form은 연간 26,822,020원 + $15,540을 납부해야 합니다. 여기에 기숙사비는 학비와 별도로 책정되며, 원화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제주 세인존스베리 아카데미 한국 국제학교 순위 2위는 제주 세인존스베리 아카데미입니다. 1842년 미국 버몬트주 세인트존스베리에 설립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학교이며, 미국 교육부 선정 ‘Blue Ribbon Program’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학교는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설립된 네 번째 국제학교이자 미국에 본교를 둔 첫 번째 국제학교로, New England Association of School and College와 National Association of Independent School에서도 인가를 받으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당 국제학교 학비는 역시 원화와 미화 두 가지 통화로 모두 납부해야 하며, 초등부는 연간 22,366,000원 + $8,335, 중등부는 연간 23,337,000원 + $8,698, 고등부는 연간 24,311,000원 + $9,060로 학비가 책정되고 있습니다. 기숙사비는 별도로 연간 15,046,000원입니다. 3) 채드윅 송도 국제학교 마지막 한국 국제학교 순위 3위는 채드윅 송도 국제학교로, 1935년 마가렛 리 채드윅 여사의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설립된 국제학교입니다. 한국 송도 외에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우수한 교사들을 채용하고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미국 대학 입시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돕고 있습니다. 학비는 학년에 따라 다양하게 설정되어 있으며, 원화와 미화 모두 납부해야 합니다. Village School은 24,940,000원 + $14,150, Middle School은 26,820,000원 + $15,200, Upper School은 29,350,000원 + $16,650로 학비가 책정됩니다. 한국 국제학교의 순위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결정되며, 학부모와 학생들은 학비 외에도 교육 품질과 교육 프로그램을 고려하여 학교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러한 국제학교에서의 교육은 미국 대학 입시 준비에 매우 도움이 되며, 학생들이 세계 각국의 명문 대학에 진학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미국 유학 비용 궁금하다면? 1년 유학 비용 계산법 – 보러가기 3. 다양한 미국 대학 입시, 외국인학교로 준비 출처 : pixels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또 다른 방법은 외국인학교에 진학하는 것으로, 외국인학교는 국제학교와 비슷해 보이지만 조금 다른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외국인학교란 외국에서 일정 기간 거주하고 귀국한 내국인 중 외국에서 거주한 기간이 3년 이상인 사람과 국적을 취득한 사람의 자녀 중 한국어 능력이 부족하거나 문화적 차이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사람, 그리고 외국의 자녀를 교육하기 위해 설립된 학교입니다. 외국인 학교는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학생들에게 뛰어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데요. 미국 유학을 위한 대표적인 외국인학교 세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1) 서울 드와이트 외국인학교 서울 드와이트 외국인학교는 2012년 서울시에서 유치한 외국인학교 중 하나입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 캠퍼스를 두고 있어서 국제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 학교는 학생들마다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독특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부모 중 최소 1명이 외국 국적이거나 학생이 3년 이상 해외에 거주한 경우에 지원이 가능합니다. 2) 서울 외국인학교 서울 외국인학교는 1912년에 설립된 오랜 전통을 가진 외국인학교로, 영국 교육 시스템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33개에 달하는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와 Discovery Week라는 독특한 수업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을 즐겁게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다양한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3) 대전외국인학교 대전외국인학교는 1900년에 개교한 평양 외국인학교를 전신으로 만들어진 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1958년에 미국 선교사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최신식의 시설과 장비로 교육을 제공합니다. 대전외국인학교는 국내에서 최초로 Three Programme IB School로 교육을 실시하며, 매년 세계 평균보다 높은 성적을 기록하여 뛰어난 교육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학교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학생들에게 국제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러한 학교들은 미국 대학 입시를 고려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4.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위한 프린스틴리뷰 – 주니어 클래스 출처 : pixels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길은 다양하고 매력적입니다.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미국 유학의 시기와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 진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우선 상담을 받아보고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린스런리뷰에서는 미국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을 위한 주니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특별한 스킬과 다양한 리딩 프로그램, 실전 아티클까지 제공하여 선행학습을 재밌게 진행하면서 시험 대비와 내신 준비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에서 검증된 입시의 지름길을 제공하는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대학 진학 여정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유롭게 미국 대학 입시 준비, 프린스턴리뷰에서! – 주니어 클래스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한국에서 아이비리그까지! 미국 대학 편입에 필요한 7가지
미국 유학은 이제 누구에게나 열린 가능성이 되었으며, 많은 학생들이 미국 명문대나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글로벌 시대에 진입하면서 미국 유학생 비율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미국 유학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한 것이 사실인데요. 미국 대학에 가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미국 대학을 목표로 삼을 수도 있고, 미국 대학 편입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한국에서 미국 대학에 편입하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미국 명문대 편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대학 편입 방법 1) 미국 커뮤니티 칼리지 이용 2) 국내 대학 후 미국 대학 편입 2. 미국 명문대 편입 지원 및 합격 현황 3. 미국 대학 편입을 위한 조건은? 1) 입학지원서 2) GPA 3) 학업적 백그라운드와 선수과목 4) SAT, ACT와 같은 표준화 시험 5) 공인영어점수 6) 에세이 7) 추천서 4. 풀원서 컨설팅이 궁금하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1. 미국 대학 편입 방법 출처 : pixels 미국 대학 편입은 한국 대학 편입과 비교하면 쉬운 편입니다. 소위 일류 대학으로 불리는 아이비리그 편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대학은 신학기와 중간 학기에 모두 편입생을 받아들이고 있죠. 이처럼 미국 대학으로의 편입이 보편화 되어 있는 이유는 재학 중 다른 학교로 편입하거나, 학업을 포기하거나, 휴학을 하는 학생의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편입을 할 수 있을지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커뮤니티 칼리지 이용 첫 번째 방법은 커뮤니티 칼리지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미국 커뮤니티 칼리지는 주정부에서 인증한 2년제 공립 대학으로, 4년제 대학과의 학점 이전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필요한 과목을 이수한 후, 4년제 미국 대학 편입이 가능합니다. 이는 국내 대학을 중도 포기하거나 고등학교를 졸업 후 바로 시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커뮤니티 칼리지를 거치면 미국 대학 3학년으로의 편입이 가능합니다. 2) 국내 대학 후 미국 대학 편입 두 번째 방법은 국내 대학을 다니면서 미국 대학에 편입하는 것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에는 두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국내 대학 2년 후 미국 대학 3학년으로 편입하는 것입니다. 이 옵션은 주로 TOEFL 점수, 대학 학점, 대학 선수 과목 학점 등을 고려하며, 전공에 따라 SAT 성적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국내 대학 2년 후 미국 대학 2학년으로 편입하는 것입니다. 이 옵션에서는 SAT 성적을 요구하는 학교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옵션보다 상대적으로 어려운 편입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2학년으로 편입할 경우 SAT 성적 외에 고교 성적까지 요구하는 곳도 있어 미국 대학 신입생 입학을 준비하는 것과 거의 같은 절차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미국 명문대 편입 지원 및 합격 현황 출처 : pixels 그렇다면 미국 대학 편입의 지원자 및 합격자 수는 어느 정도가 될까요? 미국 명문대 편입의 경우 학교가 수용 가능한 인원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결원이 발생해야 편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원자와 합격자 수는 매년 달라집니다. 특히 아이비리그 편입의 경우 더욱 경쟁적입니다. 예일대학교는 편입 지원자 1,240명 중 31명 만 합격했으며, 스탠포드 대학은 2,234명 지원자 중 31명만이 합격했으며, 유펜 대학은 2,715명 중 31명만이 합격했습니다. 아이비리그 가는 법! 예일대의 모든 것 3. 미국 대학 편입을 위한 조건은? 출처 : pixels 기본적으로 한국 대학에서 미국 대학으로 편입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에 부합해야 합니다. 과연 어떤 서류가 필요하고 어떤 성적이 몇 점 정도로 유지가 되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입학지원서 미국 대학 편입에 필요한 첫 번째는 입학지원서입니다. 양식은 학교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내가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지원서로 작성을 해야 합니다. 주의 사항을 숙지해야 하고 종이 제출일 경우 복사본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2) GPA 두 번째는 GPA입니다. GPA란 편입 전 한국 대학에서의 성적입니다. 우리가 편입을 준비하면서 한국 대학 점수를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미국 대학의 경우 편입 합격자들의 평균 GPA를 공개하고 있는데요. 공개된 점수보다 내 점수가 높다면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3) 학업적 백그라운드와 선수과목 미국에서는 단순히 성적만으로 편입생을 선발하지 않습니다. 원서를 접수하는 시점 혹은 편입하는 직전 학기까지 학생이 어떤 커리큘럼을 이수했는지도 확인합니다. GPA 점수 뿐만 아니라 편입하려는 전공에서 요구하는 선수과목까지 완벽하게 준비해야 편입 합격률이 높아집니다. 4) SAT, ACT와 같은 표준화 시험 아이비리그 편입을 비롯한 미국 명문대 편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SAT, ACT와 같은 표준화 시험의 성적입니다. 미국 상위권 대학으로 편입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해당 점수를 요구하는 대학이 많습니다. 대학마다 기준이 다르며, 내가 가고자 하는 대학의 편입 규정을 체크해 점수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부 대학의 경우 수능 점수로 이를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5) 공인영어점수 미국 생활에서 영어는 필수적인 만큼, 미국 대학 편입에서의 기본은 바로 영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학에서 학업을 수행하기 위한 최소한의 영어 능력을 증명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시험은 TOEFL iBT, IELTS Academic, Duolingo English Test 등이 있습니다. 보통 TOEFL iBT 80-100 혹은 IELTS Academic 6.5가 있으면 최소한의 영어 요구 조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6) 에세이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에세이입니다. 편입학 에세이는 신입학 에세이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본인에 대한 어필보다는 왜 해당 대학에 편입하고 싶은지, 편입 후 무엇을 성취하고 싶은지, 대학에서 어떤 기여를 하고 싶은지, 전공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작성해야 합니다. 7) 추천서 마지막으로 미국 대학 편입에 필요한 것은 현재 재학 중인 대학의 교수로부터 추천서를 받는 것입니다. 추천서는 실제 내가 강의를 듣고 성적을 잘 받은 과목의 교수로부터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4. 풀원서 컨설팅이 궁금하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출처 : pixels 미국 대학 편입을 꿈꾼다면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에는 내가 가고자 하는 대학과 편입 방법, 그 외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맞춤 솔루션을 받을 수 있는 프린스턴리뷰에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프린스턴리뷰는 최신 트렌드의 전략과 인사이트 풀원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현직 사정관에게 듣는 최신 트렌드와 35년의 입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명문대로의 성공적인 편입 전략을 짤 수 있습니다. 풀원서 컨설팅 자료부터 지원 과정까지, 지금 확인해보세요! 입학사정관이 원하는 인재상 – 확인하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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