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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미국 대학 입학처를 직접 만나고 온 사람이 그 해의 입시를 이야기합니다.

Why This Seminar

이 정도 정보를 나눠야
설명회입니다.

검색하면 나오는 이야기를 다시 듣는 자리가 아닙니다. 아래의 이름과 자격으로 수집한 올해의 미국 입시를 정리해 드립니다.

  1. 01

    프린스턴 리뷰 아시아 총괄 원장

    전 세계 20개국 700지점 The Princeton Review 의 아시아 지역 총괄. 20년간 국제학교·유학 입시의 최전선에서 로드맵을 설계해 왔습니다.

  2. 02

    국내 유일 — 2019년부터 NACAC 콘퍼런스 참가 및 초청

    미국대학입학상담협회(NACAC) 공식 정회원으로, 매년 콘퍼런스에서 미국 대학 입학처의 최신 기조를 직접 수집합니다.

  3. 03

    The Harvard Crimson 공식 파트너

    하버드대 학보사 The Harvard Crimson 의 공식 파트너 — 입구 현판에 걸린 이름 그대로입니다.

  4. 04

    UCR 오프라인 대학 크레딧 공식 파트너십

    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와의 파트너십으로 오프라인 대학 크레딧 과정을 운영합니다.

  5. 05

    한국중고펜싱연맹 부회장

    학생 선수의 학업·진학을 이해하는 체육계 네트워크를 함께 갖고 있습니다.

  6. 06

    Google Certified Educator

    Google for Education 공인 교육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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