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inceton Review Korea

시험 제도

ACT 시험의 모든 것 — 2026 개편(Enhanced ACT) 완전 정리

ACT가 크게 바뀌었습니다. 2025년 9월부터 주말 시험이 전면 Enhanced ACT 체제로 전환되어, 과목 구성과 점수 계산 방식이 예전 정보와 다릅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 새 체계를 정리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나요?

  • 시험이 짧아졌습니다 — 필수 과목 기준 175분 → 약 125분.
  • 과학(Science)이 선택 과목이 됐습니다 — 에세이(Writing)처럼 원하는 학생만 추가로 응시합니다(약 40분).
  • 컴포짓 점수 계산이 바뀌었습니다 — 1~36점 컴포짓은 이제 영어·수학·읽기 3과목 평균입니다. 과학은 별도 점수로 표기되고 STEM 점수에만 반영됩니다.
  • 문항 수가 줄고(필수 3과목 131문항) 문항당 시간이 늘어, 시간 압박이 다소 완화됐습니다.

새 구성은 이렇습니다

과목구분비고

English

필수

문법·수사

Math

필수

계산기 허용

Reading

필수

독해

Science

선택

별도 점수·STEM 점수 반영

Writing(에세이)

선택

일부 대학만 요구

과학은 봐야 하나요?

지원 전공에 따라 다릅니다. 공대·자연과학·의예 계열을 노린다면 과학 점수가 STEM 역량의 근거가 되므로 응시를 권합니다. 인문·사회 계열이라면 필수 3과목에 집중해 컴포짓을 끌어올리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대학별 요구가 다를 수 있으니 지원 대학의 최신 정책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SAT와 ACT, 무엇을 볼까요?

미국 대학은 두 시험을 동등하게 인정합니다. 빠른 독해와 꾸준한 페이스에 강하면 ACT, 깊은 추론형 문항에 강하면 SAT가 유리한 경향이 있습니다. 두 시험의 장단점 비교는 SAT·ACT·AP·IB 비교 글에서, SAT 쪽 전체 그림은 SAT 완전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단 시험으로 두 시험을 모두 본 뒤 결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며, 프린스턴리뷰 상담에서 도와드립니다.

블로그 목록으로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