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별로 접수 마감과 성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 시험일 | 접수 마감 | 성적 발표 | 쓸 수 있는 전형 |
|---|---|---|---|
| 10월 3일 (토) | 9월 18일 | 10월 16일 | 얼리(11월 1일 마감)에 쓸 수 있는 마지막 회차. 12학년의 마지막 얼리 카드 |
| 11월 7일 (토) | 10월 23일 | 11월 20일 | 얼리 마감 뒤에 도착. 대부분 레귤러용. 일부 대학은 11월 점수를 얼리 심사에 받아 주니 학교별 확인 |
| 12월 5일 (토) | 11월 20일 | 12월 18일 | 레귤러(1월 1일~15일 마감)에 쓸 수 있는 진짜 마지막 회차 |
정확한 날짜 · 시험장 · 좌석은 College Board 공식 일정에서 확인. 한국 시험장은 마감 전에 좌석이 먼저 찹니다.
접수는 어떻게 하나요?
- College Board 계정 만들기 — 학생 본인 이름을 여권 영문 표기와 똑같이 적습니다. 시험 당일 신분 확인에서 철자가 다르면 응시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시험일과 시험장 선택 후 결제 — 국제 응시료 $111 (기본 $68 + 국제 수수료 $43). 좌석이 없으면 다른 지역 시험장까지 넓혀 봅니다.
- Bluebook 앱 설치와 기기 준비 — Digital SAT는 본인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봅니다. 시험 전에 앱을 설치하고 시험 준비(Exam Setup)를 마쳐야 입장 티켓이 나옵니다.
- 점수 보낼 대학 지정 — 접수 시 무료로 지정할 수 있고, 성적 발표 후 보내면 유료입니다. 얼리 지원이면 10월 3일 시험 접수 때 지정해 두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한 번 더 보는 게 나을까요?
재응시는 “고득점”이 아니라 “합격”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1500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 학교 합격자 중간 50% 구간의 하단선까지 거리가 얼마인지, 남은 회차 안에 그 거리를 닫을 수 있는지가 전부입니다. 하단선은 각 대학 Common Data Set의 C9 항목에 있습니다.
| 하단선까지 거리 | 판단 | 이유 |
|---|---|---|
| 하단선까지 50점 이내 | 재응시 1회 | 기대값이 가장 높은 구간. 실전 감각과 시간 관리만 바로잡아도 닫힙니다. |
| 50 ~ 150점 | 취약 영역만 잡고 1회 | 전 영역을 다시 하지 않습니다. 틀린 유형 두세 개만 끊어서 잡습니다. |
| 150점 이상 | 리스트 조정이 먼저 | 남은 시간 대비 회수 가능성이 낮습니다. 리치로 두고 나머지 서류에 시간을 씁니다. |
점수를 낼지 말지 자체가 고민이라면, 대학별 필수 · 옵셔널 · Test-Blind 정책과 점수 위치별 판단표를 정리한 2026-27 대학별 SAT 제출 정책 총정리를 먼저 보세요.
남은 기간에 무엇을 하나요?
10월 3일까지는 새 개념을 쌓는 시간이 아니라 틀리는 유형을 끊는 시간입니다. 8월 한국 SAT에서는 연구 지문의 결론 추론, 구두점(동격 콤마 · 세미콜론), 혼동 어휘, 지수 모델 해석이 반복됐습니다. 지난 회차 경향과 변형 문제는 공지사항에 회차마다 올립니다.
프린스턴리뷰 코리아 압구정 본원은 9월 시험 대비반(9월 7일 개강)과 10월 시험 대비반(9월 28일 개강), 가을 주말 특강(9월 5일 개강)을 운영합니다. 일정과 신청은 SAT 클래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