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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와 유학 준비에 필요한 대학 정보, 시험 제도, 유학 팁을 프린스턴리뷰 코리아가 전합니다.

시험 제도
2024 SAT 시험, 미국 유학 준비 중이라면 필수!
2024 SAT 시험,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대학 입학 시험은 SAT 와 ACT 시험 이 있습니다. 이런 시험들은 대학이 학생의 고등교육 준비 상태를 평가하고 학업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이 중에서도 미국 유학 준비하는 학생들은 College Board에서 개발 및 관리하며, 대학 입학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SAT 시험에 집중해야 합니다. 최근 다트머스 대학에서 2025년 가을 입학부터 SAT 점수 제출을 다시 요구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아이비리그 명문 대학 중 SAT 점수 요구를 재개하면서, 다른 명문 학교들도 다트머스의 발자취를 따라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1. SAT 시험 점수의 중요성 1) 다트머스 대학 SAT 점수 제출 요구 2) 효과적인 학업 성취도 예측 3) 연구 결과 2. 2024 Digital SAT 1) 특징 2) 시험 일정 3) 제출 요구 대학 4) SAT VS ACT 2024 SAT 시험, 프린스턴리뷰에서 완벽 준비! 1. SAT 시험 점수의 중요성 출처 : Pixabay 1) 다트머스 대학 SAT 점수 제출 요구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대학들은 입학 조건에서 SAT 또는 ACT 시험 점수 제출을 폐지했습니다. 그럼에도 다트머스 대학이 시험 점수 제출을 재개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학업 능력 평가 도구로서의 SAT의 가치 를 높게 판단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다트머스 대학의 SAT 점수 요구는 다른 명문 대학들도 이와 같은 정책을 따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최근 몇몇 학교들은 표준화 시험 선택 제도를 유지하면서도, SAT 점수 제출을 강력히 권장하는 추세입니다. 2) 효과적인 학업 성취도 예측 작년 여름 다트머스 대학 총장이 된 시안 베일록(Sian Beilock)은 팬데믹이 종식되고 학생들이 다시 시험을 볼 수 있게 되면서 학생에게 다시 시험 점수 제출을 요구하는 정책을 고려했습니다. 표준화 시험이 실제로 학업 성취도를 예측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기준 마련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그는 표준화 시험 중에서도 특히 SAT 및 ACT 시험 점수가 입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몇몇 교수들에게 의뢰했습니다. 다트머스 대학은 3명의 경제학자와 함께 1명의 시험 점수가 입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합니다. 이후 “표준화 시험 점수가 학생들의 고등학교 성적보다 대학에서 얼마나 잘할지 예측하는 데 더욱 좋은 지표가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3) 연구 결과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다트머스 대학은 지원자들이 SAT/ACT 시험 점수 제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표준화 시험 선택제(test-optional)를 시행했습니다. 표준화 시험 선택제는 시험 점수를 제출하지 않더라도 심사 후 대학 합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정책의 도입 배경은 입학 장벽을 없애면서 다양한 지원자에게 기회를 줄 것이며, 시험 접수 비용이 부담되는 저소득층 학생들의 부담을 줄여 공정한 입학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정책은 의외로 저소득층 지원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한 것 으로 나타납니다. 출처: 뉴욕타임즈 대학교는 입학 심사가 끝난 후 점수를 확인할 수 있었기에, 다트머스 연구팀은 지원자가 제출하지 않은 시험 점수까지 분석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불리한 학생 (저소득층, 1세대 대학, 어려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은 시험 점수가 유리한 환경의 학생들보다 높은 경우 합격률이 훨씬 높습니다. 하지만, SAT 1400점대 이상의 높은 점수 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시험 점수를 제출하지 않아 탈락한 저소득층 지원자들이 수백 명에 달합니다. 만약 이들이 시험 점수를 제출했더라면 합격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그렇지만 학생들이 자신들의 실제 점수보다 낮게 평가하여 SAT 점수를 제출하지 않았고, 높은 점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입학 기회를 놓치는 안타까운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2. 2024 Digital SAT 출처 : Unsplash 표준화된 시험 점수가 학생의 능력을 평가하는 데 좋은 척도로 평가 받는다면, 미국의 수능 시험이라고 불리는 SAT 시험(Scholastic Assessment Test)의 중요도 역시 커집니다. 이는 미국 대학에서 지원자들의 학업 성취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2024년 봄부터 SAT는 모두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어 한국에서 SAT 시험 보기 수월합니다. Digital SAT 미국 내 응시자 기준 시험 비용은 $60이며, 미국 외 인증 국제 센터에서 시험을 치루게 될 경우 기본 $60외에 $53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국내에서 응시하는 경우 총 $113가 필요합니다. 기존과 동일하게 점수는 1600점 만점입니다. 1) 특징 미국유학 준비는 끊임없는 노력과 정보 습득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변화에 대한 정보를 숙지하고 자신에게 맞는 학습 전략을 세우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한국에서 SAT 시험 보기 전에 시험 시간, 난이도, 응시 방식 변경 여부 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3년 이후에는 Digital SAT로 변경되면서 시험 시간이 3시간에서 2시간 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시험 문제에서도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과목 중 읽기(Reading)와 쓰기(writing) 영역은 통합되고, 독해 지문의 길이가 짧아졌습니다. 수학 과목에서는 계산기 없이 풀어야 했던 영역이 사라지면서 수학 난이도가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024 Digital SAT 시험 시간 단축: 기존의 3시간에서 2시간으로 단축 시험 난이도 변경: 독해 지문의 길이가 축소 및 수학 난이도 조정 시험 응시 방식 변경: Digital SAT 미국 SAT 시험 난이도 문제 6가지 – 바로가기 2) 시험 일정 출처: College Board 한국에서 SAT 시험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접수 기간 및 시험 일정을 파악해야 합니다. 2024년에는 총 7번의 Digital SAT 시험이 토요일 아침 에 진행됩니다. 현재까지 확정된 날짜와 접수 마감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험 진행 시에는 반드시 입실 시간에 맞춰야 합니다. 늦지 않도록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시험 접수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들도 꼼꼼히 준비해, 누락되는 서류가 없도록 확인합니다. 시험 진행 시 여권 성명과 시험 접수 성명은 반드시 일치해야 합니다. 시험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다면, 미국유학 준비하는 학생은 시험 점수를 토대로 SAT 점수별 대학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SAT 주의사항 – 바로가기 3) 제출 요구 대학 SAT 과목 시험을 필수로 요구하지 않는 대학교에서도, 일부 명문 대학이나 특정 전공을 신청할 경우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College Board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SAT 점수별 대학 목록을 통해 SAT 과목 시험 요구 또는 추천 대학을 확인하면 자신의 진로 목표에 맞는 전략적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SAT 과목 시험 요구 학교 목록은 지속적으로 변경 되므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 유학 준비 과정에서 꾸준히 정보를 업데이트 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시험을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SAT 과목 시험 요구 대학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하비 머드 대학교 (Harvey Mudd College) 보스턴 대학교 (Boston University)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2025년 가을 입학 적용 예정 4) SAT VS ACT 앞서 소개한 대학들은 SAT 혹은 ACT 점수를 필수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국유학 준비를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들은 무턱대고 한국에서 SAT 시험 보기 준비하기 전에 학습 성향, 강점, 약점, 그리고 대학 입학 요건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대학 표준 시험은 SAT와 ACT가 있습니다. 주요 차이점은 과목별 비중 과 시험 진행 시간 입니다. SAT는 Reading & Writing 54문제 64분, Math 44문제 60분입니다. ACT는 Reading 40문제 35분, English 75문제 45분, Math 60문제 60분, Science 40문제 35분입니다. 학생의 특징에 따라 유리한 점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까지 고려해 좋은 ACT/SAT 점수별 대학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2024 SAT 시험, 프린스턴리뷰에서 완벽 준비! 출처 : Public domain 코로나 팬데믹 이후 아이비리그 명문 대학인 다트머스 대학교가 SAT 시험 요구를 재개합니다 . 이는 시험이 학업 능력 평가 도구로서 효과적이며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연구 결과에 따른 조치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명문 대학들이 시험 요구를 재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시험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한국에서 SAT 시험 보기 준비는 혼자 하기에는 까다롭습니다. 시험 형식, 출제 방식, 학습 전략 등 다양한 정보를 숙지해야 하며, 꾸준한 연습과 피드백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혼자 하는 시험 준비가 막막하다면 프린스턴리뷰와 함께 SAT를 대비하고, 성공적인 미국 유학 준비 해보세요. SAT 점수별 대학 준비는? 프린스턴리뷰에서! – 바로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2024 미국 유학 시 반드시 알아야 할 SEVIS, SEVIS Fee 납부 방법 소개
미국 유학,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대학 입학 기준을 확인한 후 본인 성적에 맞추어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대학을 소개받지만 막상 유학을 가게 되었을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학생 정보 확인 시스템인 SEVIS 가입 및 SEVIS Fee 납부 방법부터 입학허가서 준비, 미국 대사관 인터뷰 예약 방법까지 미국유학 준비 시 필수 절차를 알려드립니다. 유학을 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 중 미국유학 준비생이라면 이것을 빼놓을 수 없을텐데요. 바로 SEVIS입니다.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는 미국유학 대상자라면 필수로 등록해야 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이는 미국유학에 있어서 여러가지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미국에서는 대학교 진학 혹은 편입을 하기 위해서 SEVIS 신청, SEVIS 비용 납부를 꼭 거쳐야 하는 절차로도 손꼽히고 있습니다. SEVIS Fee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미국 대사관에서의 인터뷰 예약 및 진행까지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길래 이렇게 많은 것을 체크해야 하고, 필수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미국 입학 허가서를 받고 유학을 본격적으로 떠날 예정이라면 꼼꼼하게 따져보고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미국 유학생 필수 등록! SEVIS란? 2. SEVIS 특징 및 주의사항 3. SEVIS Fee? SEVIS 신청 시 필요 서류 1) 입학 허가서(I-20) 2) 신용카드 3) 문화교류초청장(DS-2019) 4. SEVIS 외 미국 유학생이 신청해야 하는 것은? 5. 미국 유학 고민이라면 프린스턴리뷰 코리아에서! 1. 미국 유학생 필수 등록! SEVIS란? 출처 : pixels SEVIS는 Student and Exchange Visitor Information System의 약자입니다. 미국유학 준비생과 교환 학생의 신원을 관리하는 인터넷 기반의 시스템인데요. 쉽게 이야기 해서 유학생 신상정보 추적 시스템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는 9.11 테러 이후 미국으로 유입되는 외국인들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유학생이거나 교환 방문자일 경우 이들의 현재 거주 상태부터 시작해 입출국 날짜, 상태 등을 파악해 미국 국토안보부와 미국무성에 인터넷을 통해 전자적으로 정보를 알리는 기능을 합니다. 이전에는 학생비자 F1 발급을 위한 필수 서류인 I-20을 해당 학교에서 직접 발행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학교 담당자가 학생 정보를 SEVIS에 입력할 시 이민국의 일련 처리 과정을 거쳐 출력되는 I-20을 발급받게 됩니다. 그러고 나면 비자 발급, 미국 입국, 학교 등록 및 출석, 학점 등의 학생 정보가 모두 기록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으로 공부하기 위해 떠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것입니다. 2. SEVIS 특징 및 주의사항 출처 : pixels SEVIS는 최초 입학 서류 수령 후 학교 졸업, 중단 혹은 프로그램 수료 중단 등의 학생의 정보를 모두 담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학교나 교육기관은 소속 유학생의 이름, 주소, 전공 등 주요 정보를 인터넷으로 보고하게 되고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서비스국에도 의무적으로 보고가 되며 등록된 모든 유학생 정보는 사법당국에도 필수적으로 공유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만약 교육기관에서 학생정보 등록이 늦을 시에는 재학 중이거나 입학 예정인 외국인 유학생이 입국 거부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3. SEVIS Fee? SEVIS 신청 시 필요 서류 출처 : pixels 다시 말해, SEVIS는 미국에서의 유학을 확정지었다면 원활한 대학생활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신청해야 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요. 그렇다면 SEVIS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물이 필요할까요? 유학을 결정한 학생들을 위해서 신청 절차 및 필수 요소를 정리해봤습니다. 1) 입학 허가서(I-20) 유학생 비자 발급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서류입니다. 미국 대학교 합격증을 받으면 바로 I-20 관련으로 비자 준비를 해야 하며, I-20 입학 허가서를 받아야 SEVIS 비용 결제가 가능해집니다. 2) 신용카드 결제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필요합니다. 이 때 반드시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여야 합니다. SEVIS 납부금을 납부해야 비자 발급 절차가 진행되기 때문에 카드 지참은 필수이며 반드시 SEVIS 비용 납부 영수증도 지참해야 합니다. 이를 납부하기 위해서는 문화교류초청장에 명시되어 있는 프로그램 번호와 SEVIS 번호를 기입해야 하기 때문에 문화교류초청장을 발급받은 뒤 SEVIS 비용 납부가 가능합니다. 3) 문화교류초청장(DS-2019) 국제 교류와 문화 이해를 촉진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인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것입니다. 이는 외국 정부가 선발한 우수 학생들에게 학문적 경험과 문화적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위의 서류를 준비했다면 이제 미국 대사관 인터뷰 예약을 해야 합니다. 인터뷰 예약 후 절차를 진행하여 승인 처리 후 비자가 통과되면 해당 학생은 SEVIS에서 조회가 가능한 대상이 됩니다. 4. SEVIS 외 미국 유학생이 신청해야 하는 것은? 출처 : pixels 미국유학을 떠난다면 또 신청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Financial Aid입니다. 이는 재정 지원 신청을 하기 위한 것으로, 유학생들은 College Board가 주관하며 국내 사립 대학들이 많이 사용하는 ISFAA(International Student Financial Aid Application) 혹은 CSS(College Scholarship Service) 프로필을 작성해야 합니다. 미국 유학 준비물, 반드시 챙겨야 하는 BEST 6 추천 – 바로가기 5. 미국 유학 고민이라면 프린스턴리뷰 코리아에서! 출처 : pixels 해외로 진학한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챙겨야 할 것도 많고 신청해야 할 서류들도 굉장히 많죠. 그렇다 보니 때로는 중요한 부분을 놓칠 때도 종종 있는데요. 이것까지 모두 신경을 쓰면서 유학 준비를 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도움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유학 준비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바로가기 프린스턴리뷰는 세계 최대 입시 기업으로 전 세계 20개국 700여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40년 전통의 역사와 방대한 네트워크로 수많은 입시 데이트를 축적하고 있어 학생 개개인에 걸맞은 맞춤형 솔루션을 전달하기에 제격인데요. 매년 150만명 이상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는 만큼 유학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서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유학 토탈 솔루션으로 확실하게! 프린스턴에서 시작해 보세요.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대학 정보
2024 유학생 주목! 버클리 음악대학 제대로 알아보기
해외 유학에 대한 수요는 날이 갈수록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예체능 계열이라면 더욱 해외로 유학을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음악 대학 역시 그렇습니다. 음악 하면 대표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해외 대학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그 중 버클리 음악대학은 US News & World Report에서 항상 미국 음대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미국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에 자리잡고 있는 세계 최고의 실용 음악 4년제 단과 대학교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합니다. 그렇다면 음대 입시생 중 버클리 음대를 지향하고 있는 분을 위해 어떤 것들을 알아야 할지, 버클리 음대 학비부터 참전용사 혜택까지 미국 대학 입시 정보를 알아보겠습니다. 1. 버클리 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 수준 2. 버클리 음대가 인기있는 이유 3. 입학 절차 4. 버클리 음악대학 학생 지원 제도 1) 특별장학금 유형 2) 재학생을 위한 재정 지원 유형 5. 음대 입시 준비도 프린스턴리뷰 코리아에서! 1. 버클리 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 수준 출처 : 버클리대학교 버클리 음악대학은 1945년 MIT를 졸업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로렌스 버크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실용음악 전문 학교로, 대학원 과정까지 개설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인재들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그래미상을 다수 수상한 세계 정상급 교수진이 80여개 부서에 600여 명 가까이 배치가 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고 교수진이 맡은 수업 하나당 정원이 4명에서 10명 내외로, 소수정예 인재 양성에 집중합니다. 그렇다 보니 학업의 집중도도 매우 높은 편입니다. 풍부한 인력 배치 및 수업 운영방식을 통해 현재 버클리 음대는미국 음대 순위 2위라는 높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2. 버클리 음대가 인기있는 이유 출처 : 버클리대학교 종합 대학이 아닌 음악 단과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버클리 대학교에는 총 100여 개 국가의 뮤지션 지망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세계 다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수준인데요. 이곳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버클리 대학의 커리큘럼을 하나의 인기 요소로 볼 수 있는데요. 원래는 서양음악 전통 작곡이나 편곡을 주로 교육했지만, 현재는 재즈, 보사노바, 대중음악도 가르치는 등 다양성을 포용하는 커리큘럼으로 변화하면서 전 세계 실용음악 대학들 가운데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좋은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래서 뮤지션 지망생들 사에에서 큰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음악 학사 프로그램이 재능 있고 경험 많은 전문 교수진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3. 입학 절차 출처 : pixels 버클리로 음대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입학 절차입니다. 이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오디션과 인터뷰 과정이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우선적으로는 지원서 및 성적표를 제출하고 오디션,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음악 학사 오디션 및 면접 절차는 1시간 정도 소요가 되며, 15분 간의 오디션과 15분 간의 인터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때 음악 분야에서 경력을 쌓기 위해, 버클리 음대에 입학 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인터뷰가 끝났다면 그 후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학업적 측면 역시 배제할 수는 없는 부분인데요. 다행히 특정 등급이나 시험점수 GPA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4. 버클리 음악대학 학생 지원 제도 출처 : pixels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학교인 만큼 버클리 음대 학비는 만만치 않습니다. 유학을 가는 경우 기숙사비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기숙사 생활을 선택할 시 버클리 음대 학비는 약 $74,464 정도로, 한화로 약 8,520만 원이 됩니다. 다행히 재학생은 학생 지원 제도를 통해 높은 학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유학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1) 특별장학금 유형 Division Awards, Thrive Scholarship : 버클리 음악대학과 버클리 보스턴 음악원에서 학문적 성취와 재정적 필요를 입증하고, 제 시기에 졸업할 예정인 학부 재학생에게 투자하기 위해 고안된 특별장학금입니다. Institutional Need-Based Grants : 학생의 가정 상태를 고려해서 학자금을 보조해주는 제도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재정보조 장학금 신청서 제출을 통해 가정의 재정적 필요를 입증해야 합니다. Special Circumstances Appeal Grants : 위 유형에 해당되지 않으면서 어려운 재정 상황이라면 도움이 될 유형입니다. 신청서 제출 및 절차를 통해 기관의 필요에 따른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장학금으로 해당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는 특별 사정을 설명할 수 있는 필요 양식이 제출되어야 합니다. 2) 재학생을 위한 재정 지원 유형 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FAFSA) :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입니다. 미국 국가 정부가 운영하는 장학금 지원 시스템으로 미국 시민, 영주권 소유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llege Scholarship Sevice(CSS) Profile : FAFSA가 미국 학생들이 사용하는 장학금 유형이라면 CSS는 국제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장학금입니다. College Board에서 주관하는 재정보조 장학금으로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공식 장학금 신청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싼 음대 학비! 2024 미국 대학 학비 부담을 줄이려면? 장학금 vs 재정보조 – 바로가기 5. 음대 입시 준비도 프린스턴리뷰 코리아에서! 출처 : 버클리대학교 미국 음대 순위 최상위권을 목표로 삼는다면 미국 대학 입시 과정도 제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버클리 음대 입시 준비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로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20개국 700여개 지점이 운영되며 미국 유학에 필요한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곳.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어 나에게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찾기에도 좋습니다. 미국 대학 입시 준비부터 시작해서 진학, 참전용사 혜택은 물론 장학금까지. 버클리 음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 함께 하세요. 음대 입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바로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대학 정보
2024 채프먼 대학교 소개, 영화 전공의 모든 것
채프먼 대학교(Chapman University)는 US News & World Report의 미국 대학 순위에서 124위, WSJ/Times의 미국 대학 순위에서 171위를 차지한 4년제 사립대학교입니다. 2019년 가을학기 기준 지원자는 총 13,170명이며, 이 중 7,539명이 합격하여 합격률은 57%였습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입학한 학생은 28%에 불과했습니다. 채프 대학교는 U.S. News & World Report에서 가상 혁신적인 서부 대학교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지금부터 혁신적인 교육 방식과 우수한 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채프먼대학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채프먼 대학교(Chapman University) 출처 : Attribution 3.0 Unported (CC BY 3.0) 1) 소개 채프먼 대학교(Chapman University)는 1861년 설립된 사립대학으로, 11개 대학 및 대학원에서 학부 45개, 대학원 30개 전공을 개설했습니다. 2023년도 미국 유에스뉴스&월드리포트의 미국 대학 순위에서 121위, 글로벌 대학 순위 1,438위, 타임스고등교육(THE) 세계 대학 순위에서 801-1000위권에 올랐습니다. 채프먼대학교의 미디어 아트 및 영화 산업 프로그램은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제작 분야에서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각본 및 감독을 맡은 한국의 영화 감독 이장훈 씨가 채프먼대학교 대학원 Film Production 석사 출신으로 유명합니다. 채프먼대학교는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배출해내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 연구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 단과대학 총 11개의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단과대학은 다양한 학문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영화 감독이나 미디어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재학생들을 위한 예술대학도 있습니다. 예술대학의 교수진은 미국 필름스쿨, 영화 산업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 지원 및 최신 시설로 학생들의 능력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ㆍ 윌킨슨예술 · 인문 · 사회과학대학(Wilkinson College of Arts,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ㆍ 아기로스경영 · 경제대학(Argyros School of Business and Economics) ㆍ 커뮤니케이션대학 (School of Communication) ㆍ 아탈라 교육대학(Donna Ford Attallah College of Educational Studies) ㆍ 닷지영화미디어예술대학 (Dodge College of Film and Media Arts) ㆍ 공연예술대학 (College of Performing Arts) ㆍ 크린보건 · 행동과학대학(Crean College of Health and Behavioral Sciences) ㆍ 파울러법학대학 (Dale E. Fowler School of Law) ㆍ 파울러공학대학 (Dale E. and Sarah Ann Fowler School of Engineering) ㆍ 슈미드과학기술대학 (Schmid College of Science and Technology · 2008) ㆍ 약학대학 (School of Pharmacy) 분야별 미국 대학 순위 TOP 3 (경영/이공계/음대/미대) – 바로가기 2. Dodge College Media Arts Program 출처 : Attribution 3.0 Unported (CC BY 3.0) 채프먼 대학교(Chapman University)는 미디어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디어 아트, 영화의 역사, 이론 등 광범위한 교육을 제공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영화 산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필수 역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재학생은 다양한 실습과 프로젝트를 통해 영화 감독 업무의 전 과정을 경험합니다. 영화 및 미디어 연구 프로그램은 미국 필름 스쿨 커리큘럼과 같이 영화 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 미디어산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1) 특징 채프먼 대학교 예술 전공생(미술, 무용, 연극, 음악, 영화 영상매체)은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입니다. 포트폴리오는 학교에서 제시하는 양식과 분량에 맞춰야 하며, 비디오 작품의 경우 지원자 목소리 외에 본인이 출연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또한 여분의 작품을 제출하거나 초과한 분량을 제출할 경우 아예 고려되지 않습니다. 추천서는 최소 2개를 제출해야 합니다. 하나는 공통지원서 앱을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또 다른 하나는 학교 자체 제출 사이트인 슬라이드 룸에 제출해야 합니다. 미디어 산업 영화제작과는 미국 필름 스쿨과 같이 영화 산업에서 활약할 수 있는 뛰어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높은 수준의 입학 기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이러한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준비해야 합니다. 2) 전공 Dodge College는 Sodaro–Pankey 미디어 예술 학부 전공을 통해 영화의 역사, 이론, 비평, 제작, 편집 등 미디어 산업의 기본적인 지식을 쌓는 데 중점을 두면서도 미디어 아트 등 영화의 전문 분야를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애니메이션 및 시각 효과(Animation and Visual Effects/BFA):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시각 효과 제작, 가상 현실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분야 방송 저널리즘 및 다큐멘터리(Broadcast Journalism and Documentary/BFA): 뉴스 보도, 다큐멘터리 제작, 시각 매체를 통한 스토리텔링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싱(Creative Producing/BFA): 창의성, 예산 관리, 팀워크 등 영화 제작 과정에 필요한 역량 영화 및 미디어 연구(Film and Media Studies/BA): 영화사, 비평론, 영화 글쓰기 등 영화에 대한 이해와 분석 능력 영화 및 TV 제작(Film and Television Production/BFA): 영화 촬영, 편집, 연출, 프로덕션 디자인, 오디오 디자인 등 영화제작 전 과정 홍보, 광고 및 엔터테인먼트 마케팅(Public Relations, Advertising and Entertainment Marketing/BA): 창의적인 글쓰기, 디자인, 미디어 전략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역량 스크린 액팅(Screen Acting/BFA): 무대와 스크린 연기를 통해 배우로서의 재능 영화 및 텔레비전 글쓰기(Writing for Film and Television/BFA):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창의력과 전문성 3) 실무 경험 Dodge College of Film and Media Arts는 체계적인 미국 필름 스쿨 시스템과 유사하게 영화제작, 텔레비전 프로덕션, 디지털 아트 등 미디어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와 산업을 연계한 실무 교육 프로그램이 유명합니다. 학생들은 영화 감독, 프로듀서 등 현직 전문가들과 함께 영화 및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채프먼대학교가 갖춘 최신식 디지털 시네마토그래피 제작 장비, 편집 시설 등을 통해 학생들은 영화 감독으로서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무 경험과 첨단 시설을 바탕으로 미디어산업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합니다. 4) 예술 커뮤니티 Dodge College Media Arts Program은 학생 간 협업을 통해 창의성과 혁신성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서로 다른 배경과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협업하면서 새로운 시각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법을 깨닫습니다. 재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 및 미디어아트 분야의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미디어 산업을 꿈꾸는 학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5) 졸업 후 진로 채프먼 대학교는 영화 제작, 텔레비전 프로덕션,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Dodge College 전공 소속 재학생은 졸업 후 영화 산업에서 다양한 직업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영화감독 영화 시나리오 작가 영사기사 기획자 영화 마케터 영화배우 영화 감독의 꿈, 프린스턴리뷰에서 준비! 출처 : pixels 미국 내에서 우수한 미국 필름 스쿨로 손꼽히는 채프먼대학교는 영화 감독이 되고 싶은 학생들의 꿈의 무대입니다. 하지만, 철저한 준비 없이는 입학하기 어렵습니다. 40년 전통의 역사와 전 세계 20개국의 방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한 프린스턴리뷰는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세계 최대 입시 기업입니다. SAT, ACT, AP 등 입학 시험 준비부터 필요한 서류 준비까지,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미국 필름 스쿨 중 최고 채프먼대학교에 진학하여 영화 감독으로서 미디어 산업에 종사하고 싶다면 프린스턴리뷰와 함께하세요. 여러분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도움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채프먼 대학교 입시 준비가 걱정이라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바로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시험 제도
미국 회계사 취직! 미국 대학 회계학과 순위 TOP 3 알아보기
문과 유망 전문직 중 하나인 회계사로 미국 취업 희망하시나요? 그렇다면 한번쯤 CPA 또는 AICPA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그저 이를 미국 회계사 취업 시 갖춰야 하는 자격 정도로만 알고 계셨다면, 오늘은 AICPA 자격 시험과 과목별 AICPA 난이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미국 회계 직종 취업을 희망한다면, 진학하기 좋은 미국 내 회계학과 순위 TOP3 대학도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미국 회계사로 미국 취업을 꿈꾼다면? AICPA! 1) AICPA 시험이란? 2) 세부 과목별 AICPA 난이도 3) AICPA 시험 진행 방식 및 응시비용 미국 대학 회계학과 순위 TOP 3 (대학 소개) 1)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2) 일리노이 대학교 어배너-섐페인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3) 브리검 영 대학교 (Brigham Young University)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미국 회계사로 미국 취업을 꿈꾼다면? AICPA! 출처 : unsplash 어느 회사든 꼭 필요한 직군이 있습니다. 회계사가 그 중 하나인데요. 한 회사의 재무 상황을 관리하고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검수하는 직업인 회계사는 회사 자금 운용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때문에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전문직으로 꼽히는 직업인데요. 회계사로 미국에서 취업을 준비한다면,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 회계사 협회에서 공인한 AI(American Institute)CPA(Certified Public Accountants) 자격증입니다. 이제 회계사 취업에 있어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AICPA 시험의 특징과 세부 과목별 난이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AICPA 자격 시험 응시료와 진행 방식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1) AICPA 시험이란? AICPA(American Institute of Certified Public Accountants)를 약어 그대로 풀어본다면, 미국 회계사 협회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통상적으로 미국 회계사 자격(시험)을 의미하는데요. 이는 국내 회계사 자격인 KICPA와 구분을 두기 위한 용어적 사용이라고 합니다. 즉, 공인 회계사 자격인 CPA 앞에 국가별 약어를 붙여서 구분하게 되면서 협회 이름이 자격 명칭처럼 사용되고 있는 것이죠. 국가별 구분이 필요없는 미국 내에서는 흔히 공인회계사 자격시험을 CPA로 통칭한다고 합니다.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인 AICPA 시험은 1995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2008년까지는 평이한 수준이었죠. 그러나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8년을 기점으로 시험 전반의 난이도가 상향되었습니다. 이후 2017년에 한 차례의 시험 계정이 있었습니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가 미국회계 중심의 국제회계기준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현재에는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130여 개 국가에서 AICPA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AICPA의 응시 자격은 120학점의 경영학 또는 회계학 학점을 보유한 경우 주어진다고 합니다. 다만 주마다 인정 학점의 세부 기준이 다르고 학위 필요 유무도 다르기 때문에 시험을 신청할 때 이 부분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세부 과목별 AICPA 난이도 23년 합격률 기준 과목별 난이도는 재무회계 > 회계감사 > 경영일반 > 관계법규 순입니다. 2023년 AICPA에서 발표한 각 과목의 합격률을 기준으로 보면 과목별 AICPA 난이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재무회계 과목의 합격률이 42%대로 가장 낮았습니다. 난이도가 가장 높은 셈이죠. 다음으로 높은 것은 회계감사, 그다음은 경영일반이었습니다. 관계법규 과목인 미국 세법에 대한 파트가 가장 높은 합격률인 59.22%를 기록했습니다. 과목별 AICPA 난이도 중 관계법규의 난이도가 가장 낮습니다. 3) AICPA 시험 진행 방식 및 응시비용 두 달씩 4번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한국 내에서는 운영 기간 중 원하는 날에 시험장에서 응시 가능합니다. 미국 내에서는 영주권, 시민권, 장기체류 자만 응시할 수 있으며 시험장마다 차이가 있지만 컴퓨터로 응시합니다. 연중 시험 응시 가능 기간은 두 달씩 4번으로 나누어서 진행됩니다. 1~2월 / 4~5월 / 7~8월 / 10~11월인데요. 한국 내에서 시험에 응시하려면 응시 가능 기간 중에 국내 시험장을 찾아 시험에 응시하면 됩니다. 미국 내에서 시험을 희망한다면 300여 개의 테스트 센터가 있으니 내가 시험을 신청한 주의 시험 장소를 확인하여 시험에 응시하면 됩니다. 미국 내에서는 영주권 및 시민권자, 그리고 장기 체류자만 시험 응시가 가능합니다. 시험장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시험은 컴퓨터 기기를 통해 진행되며 계산기를 소지할 수 없습니다. 주마다 과목별 시험 응시료 차이가 있고 1과목당 대략 250~350달러가 소요됩니다. 국외 응시자의 경우, 과목별로 international surcharge 390달러를 추가적으로 지불합니다. 국내에서응시하는 경우 한 과목당 기본 응시 비용과 추가 비용을 합쳐 700~800달러가 필요한 셈입니다. 국내 시험 응시비가 비싼 탓에, 추가 비용이 저렴한 괌으로 가서 시험을 보기도 합니다. 괌에서 시험에 응시한다면 과목당 140달러의 추가비용이 발생하죠. 또 추가 비용이 붙지 않은 미국 외 지역 공인 센터를 찾아 시험을 응시하기도 합니다. 미국 대학 회계학과 순위 TOP 3 (대학 소개) 출처 : unsplash 앞서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인 AICPA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통상적으로 미국 내에서 AICPA 자격을 취득해 회계사로 미국에 취업을 하는 경우 미국 내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졸업생들이 회계법인에서 2년 정도 실습을 받고 AICPA 시험에 응시한다고 합니다. 시험에 합격하면 취업하여 주별로 정해진 경력 요건을 채우는데요. 매년 세금 시즌이 다가올 때면 미국 회계업계가 인력난에 시달린다는 기사가 심심치 않게 발표되죠. 회계사라는 직업의 미국 내 입지가 증명되는 셈입니다. 유망한 직업인 미국 회계사에 도전한다면 미국 유학을 통해 미국 내 회계학과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국 내 취업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미국 회계학과TOP3 대학을 소개하겠습니다. 1)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은 1993년에 텍사스 주에 설림된 공립 대학입니다. 2022년 기준 총 재학생 수는 41,309명입니다. 캠퍼스 규모가 431에이커, 우리나로 평방 단위로 보면 약 530평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또한 학생 수와 대학원 재학생 수 등 학교 규모가 미국 내에서도 크기로 유명한 학교입니다. 국립 대학교 순위로는 3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13개의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주 내 등록금과 수수료는 11,698달러로, 다른 주의 수업료 및 수수료는 41,070달러입니다. 2) 일리노이 대학교 어배너-섐페인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일리노이 대학교 어배너-섐페인은 1867년에 설립된 공립대학입니다. 2022년 기준 총 학부생 수는 35,120명으로, 일리노이주 어배너시와 섐페인시에 위치한 대학입니다. 주립대학과 시립대학 중 상위권 대학들의 모임인 ‘퍼블릭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대학으로 국립대학교 순위 35위를 차지했습니다. 주 내 수업료와 수수료는 연간 17,572달러입니다. 다른 주의 수업료 및 수수료는 36,068달러입니다. 150개의 학과와 17개의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783에이커(2,180평)에 달하는 큰 규모의 캠퍼스를 자랑합니다. 정보과학, 공학, 심리학, 경영대학에서 높은 학문 수준을 인정받고 있으며 학부와 대학원에 한국인 유학생 숫자가 많은 학교입니다. 학교의 4년제 학사 졸업률은 72%에 이르며 한국에서는 흔히 UIUC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회계학과가 소속된 경영대학 역시 미국 내에서 어느 정도의 명성을 갖췄으며, 회계학과로는 미국 내 대학들 중 2위로 선정되었습니다. 3) 브리검 영 대학교 (Brigham Young University) 브리검 영 대학교는 1875년에 설립된 사립 대학입니다. 2022년 기준 총 학부 학생 수는 31,401명으로, 560에이커(680평) 규모의 캠퍼스가 유타주 프로보시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독교 계열의 성공회 교회가 설립되고 지원한 학교이기 때문에 재학생들에게 종교 관련 프로그램과 프로젝트가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내 종합 대학 순위는 115위를 차지했으며, 수업료와 수수료는 6,496달러입니다. 다국어 수업과 언어 교육으로 잘 알려진 학교로 최대 62개국 언어로 강좌가 제공되기도 합니다. 재학생 중 65%에 달하는 학생들이 제2외국어를 구사하죠. 약칭 BYU로 불리며 아이다호와 하와이에도 캠퍼스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학부와 대학원 과정 모두 회계학 관련 과목들의 위상이 높은 편이며 회계학은 미국 내 대학 중 3위에 선정되었고, 경영학도 18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 취업, 미국에서 인기 있는 직업 순위 TOP 5는? – 바로가기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출처 : unsplash 오늘은 미국에서 회계사 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미국의 공인회계사 자격인 AICPA 시험과 미국 내 회계학과 순위 TOP3 대학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연간 AICPA 일정과 진행 방식을 비롯하여 과목별 AICPA 난이도를 함께 알려드렸는데요. 미국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거나 미국 내 취업을 위해 미국 내 회계학과,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신다면 참고가 되실 겁니다. 이외에도 미국 유학과 대학 진학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시면 미국 유학 전문 프린스턴리뷰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알아가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미국 취업을 위한 유학 정보를 찾는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바로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2024 유학 준비를 하고 있다면? 미국 유학 vs 영국 유학 비교하기
유학 준비 중이신가요? 유학으로 잘 알려진 두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과 영국인데요. 오늘은 미국과 영국 유학의 특징 소개한 뒤 미국 대학 순위와 영국 대학 순위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핵심 유학 정보인 유학 가는법과 유학 비용도 알려드릴게요. 유학으로 유명한 두 나라, 미국과 영국 미국 유학 비용과 특징 미국 대학 순위 TOP 5 미국 대학 순위 1위, 하버드 미국 대학 순위 2위, 예일 미국 대학 순위 3위, 펜실베니아 미국 대학 순위 4위, 프린스턴 미국 대학 순위 5위, 컬럼비아 영국 유학 비용과 특징 영국 대학 순위 TOP 5 영국 대학 순위 1위, 케임브리지 영국 대학 순위 2위, 옥스포드 영국 대학 순위 3위,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 (ICL) 영국 대학 순위 4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UCL) 영국 대학 순위 5위, 에든버러 비교 정리 유학으로 유명한 두 나라, 미국과 영국 출처 : unsplash 영국과 미국은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입니다. 유학을 통해 학위와 영어 실력을 모두 갖출 수 있죠. 때문에 유학을 준비 하는 많은 학생들이 미국,영국 유학 가는법 알아보며 영미 유학을 희망합니다. 영어권 국가이자 발달된 문화와 산업을 보유한 국가라는 비슷한 장점을 가진 두 나라, 미국과 영국 유학의 특징을 살펴보고 비교 분석해보겠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미국 대학 순위와 영국 대학 순위도 소개해드릴게요. 미국 유학 비용과 특징 출처 : unsplash 자유롭게 배우며 도전하는 모습, 흔히 알고있는 미국 유학의 이미지인데요. 실제로 미국 대학들의 학술 실적은 대단합니다. 활발한 연구 활동 및 성과, 세계적 석학의 집결지가 바로 미국 대학이죠. 최근에도 학문 경쟁력과 경제적 발달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미국 유학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넓고 큰 나라 영토 특성상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선 못하는 경험들도 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을 받으며 자유롭게 세상을 경험 할 수 있는게 바로 미국 유학의 특징입니다. 지역별 차이가 있지만 한인 타운이 형성된 곳이 많습니다. 한인 유학생이 많아서 유학생 커뮤니티 등 새로운 인맥도 얻을 수 있죠. 거리가 멀지만 직항편이 다양하게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과거와 달리 미국을 왕복하는 것 역시 편해졌다고 합니다. 다만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이 제공되는 만큼 유학 비용이 높은 편입니다. 사립대와 공립대의 학비 차이가 크지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미국 상위 사립대학교의 학비는 5800달러에서 6500달러에 달합니다. 우리 돈 약 6000-8000만원의 학비가 필요한 것이죠. 사립 대학 기준 생활 물가 및 체류비를 생각한다면 지역 차를 감안해도 연간 7000만원에서 1억원 정도의 유학 비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학을 다녀온 대다수 경험자들은 말합니다. 유학이 인생을 바꾸는 경험이었으며 미국 대학 진학을 통해 다양한 도전의 발판을 얻었다고요.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과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유학 가는법 찾아 미국 유학 도전을 추천합니다. 미국 유학 준비물, 반드시 챙겨야 하는 BEST 6 추천 – 바로가기 미국 대학 순위 TOP 5 출처 : unsplash 앞서 미국 유학생은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을 제공받는다고 했는데요. 이런 미국 유학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 5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 세계 대학을 평가하는 QS World University Rankings에 따른 순위입니다. 미국 유학 준비하시며 유학 가는법 구상 중이라면 목표를 높이 잡아 보세요. 미국 대학들 중 순위 상위 5곳 중 하나를 준비해 보는거죠! 미국 대학 순위 1위, 하버드 미국 대학 1위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인 하버드 대학입니다. 하버드는 미국 동부 명문 대학인 아이비리그 대학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동부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1636년 설립된 미국 내 가장 오래된 고등 교육 기관이죠. 미국의 전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부터 마이크로소프트사 창립자인 빌 게이츠,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와 같은 기업인들 모두 하버드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천재들의 학교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매해 전 세계의 수재들이 하버드에 지원한다고 합니다. 미국 대학 순위 2위, 예일 미국 대학 2위는 예일 대학교 입니다. 코네티컷주 뉴헤이븐 위치한 예일대는 아름다운 캠퍼스를 자랑합니다. 하버드와 같이 아이비리그를 대표하는 대학들 중 하나죠. 1701년 설립된 사립 대학으로 귀족 출신 학생들이 많이 재학했다고 하는데 현재에도 미국 상류층 자녀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인문학이나 예술에 관심 있는 학생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나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클린턴 등 많은 대통령과 유력 인사들을 배출한 대학입니다. 미국 대학 순위 3위, 펜실베니아 미국 대학 3위는 펜실베니아 대학교로,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해 있습니다. 고딕 또는 현대풍으로 만들어진 120개의 건물들로 구성된 큰 캠퍼스를 자랑하죠. 미국 전 대통령인 벤저민 프랭클린이 1740년에 설립한 학교로, 미국 내에서 네 번째로 오래된 유서깊은 대학입니다. 또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상경 대학인 와튼 스쿨이 바로 펜실베니아 대학의 소속 학부죠.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저명한 투자가인 위렌 버핏 그리고 미국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펜실베니아 대학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대학 순위 4위, 프린스턴 미국 대학 4위는 프린스턴 대학교입니다. 하버드의 라이벌 대학으로 유명하죠.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위치한 대학으로 1746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수학을 비롯해 이공계 학문들이 융성한 대학인데요. 특히 세계 최고의 수학자에 주어지는 상인 필즈상 수상자를 15명이나 배출했다고 합니다. 엘리트주의적 학풍을 자랑하며 학부 소속생 대부분이 기숙사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교내 사교 클럽이나 학생 단체와 같은 학생 네트워크들이 발달한 곳인데요. 우드로 윌슨 미국 전 대통령부터 구글 CEO인 에릭 슈밋,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등이 학교를 대표하는 동문입니다. 미국 대학 순위 5위, 컬럼비아 미국 대학 5위는 컬럼비아 대학입니다. 1754년에 설립된 사립대학교로, 캠퍼스의 규모는 작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뉴욕주 맨해튼에 위치한 대학이죠. 입지와 학교가 가진 영향력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에게 인기 대학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특히 건축, 국제 정치, 경영/경제학과가 대학을 대표하는 학과라고 합니다. Core Curriculum라고 불리며, 인문학, 예술, 철학, 외국어 등의 교양 과목을 수학하는 과정을 통해 학문적 기반을 닦는 학사 제도를 운영하는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전 대통령인 루즈벨트, 아이로봇의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 그리고 국내 정재계의 유력 인사들이 컬럼비아 대학 출신이죠. 영국 유학 비용과 특징 출처 : unsplash 영국은 영어의 종주국이자 문화 강국입니다. 또 학술적 역량 역시 미국 못지 않은 곳이죠. 게다가 유럽을 대표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영국 유학을 하면 유럽 문화와 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영어권 나라이자, 선진화 된 국가에서 생활을 할 수 있고 근처의 다른 나라들을 관광하기 좋기 때문이죠. 영국 유학은 미국 유학 만큼이나 다양한 경험과 퀄리티 있는 교육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 영국의 대학은 6학기로 진행됩니다. 3년이면 대학을 졸업할 수 있죠. 지역에 따라 임대료와 물가 차이가 있겠지만 현지 생활 비용은 비싼 편입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졸업까지 필요한 기간이 짧습니다. 학비 역시 2500-4000만원 정도로 유학 비용 치고 저렴한 편이죠. 생활 물가와 기숙사 비용 등을 기준으로 유학 준비 시 고려해야 할 영국 유학 비용은 연간 약 4000-600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또 유학생이 졸업 후 2년까지 현지 취업이 가능한 비자 제도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럽 지역에 대한 경험과 저렴한 학비, 빠른 졸업 가능성 등을 고려해 영국 유학을 선호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영어를 정말 잘 배우고,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해외 학위를 따고 싶나요? 집중된 기간 동안 몰입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영국 유학은 좋은 선택지입니다. 영국 대학 순위 TOP 5 출처 : unsplash 영국 유학은 미국에 비해 학비가 저렴합니다. 하지만 유명하고 유서깊은 대학들이 많죠. 교육의 질 역시 미국 못지 않은데요. 3년 학사 기간을 가진 영국 유학을 준비하시나요? 영국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 다섯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 세계 대학을 평가하는 QS World University Rankings에 따른 순위입니다! 영국 대학 순위 1위, 케임브리지 영국 대학 1위는 케임브리지 대학입니다. 잉글랜드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공립 대학이죠. 무려 1209년에 개교한 명문 대학입니다. 매해 세계적 권위를 가진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만류인력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 진화론의 창시자인 찰스 다윈, 그리고 현 영국 국왕인 찰스 3세 역시 케임브리지 대학 출신입니다. 옥스포드 대학과 더불어 영국 최고 대학으로 손꼽이죠. 전통적으로 수학 교육을 강조해 왔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출판부인 케임브리지 출판사로도 잘 알려진 대학입니다. 영국 대학 순위 2위, 옥스포드 영국 대학 2위는 옥스포드 대학입니다. 잉글랜드 옥스퍼드셔에 위치한 대학이죠. 정확한 사료 확인이 이뤄진 것은 아니지만 1096년에 교육이 진행되었다는 기록이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1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대학인 셈이죠. 케임브리지 대학과 더불어 옥스브리지로 불리며 영국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인데요. 인문 계열 전공에서 강세를 보인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앤서니 이든 전 총리부터 현재까지 약 13명의 영국 총리를 배출했죠. 영국 내에서는 명문 사립고등학교 출신 학생들이 많이 진학한다고 합니다. 영국 대학 순위 3위,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 (ICL) 영국 대학 3위는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입니다. 영국의 수도인 런던의 켄싱턴, 첼시 지역에 위치한 대학이죠. 1907년 설립되었으며, 자연과학, 공학, 의학, 경영학 분야 등에 특화된 과학 중심 종합 대학입니다. 영국 내 대학들 중에서도 재단 규모가 손 꼽히게 큰 대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국가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 기술 연구들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영국 정부를 비롯한 각종 국공립 기관들로부터 많은 지원금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페니실린을 만든 알렉산던 플레밍 경. 현대 sf 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작가 허버트 조지 웰스가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 출신입니다. 영국 대학 순위 4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UCL) 영국 대학 4위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입니다. 런던에 위치한 연구 중점 공립 대학이죠. 약칭 UCL로 불리며 1826년 설립되었습니다. 영국 최초의 민간 대학으로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라고 합니다. 특히 영국 최초로 계급, 성별, 종교, 인종에 구애 받지 않고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음을 내세운 대학인데요. 최초의 외국인 학생, 여성 대학생, 여성 교수 등이 모두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탄생했다고 합니다. 때문에 현재에도 학교가 가지는 영향력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인도의 비폭력 독립운동가인 간디, 전화기를 발명했다고 알려진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등이 유니시니티 칼리지 런던 출신입니다. 영국 대학 순위 5위, 에든버러 영국 대학 5위는 에든버러 대학입니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위치한 공립 대학입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대학 중 하나로, 엘리자베스 여왕의 딸인 앤 공주가 총장으로 있는 대학이죠. 1584년 설립된 유서깊은 대학입니다. 대학 재단 역시 규모가 크고 캠퍼스 역시 5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를 가진 대학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에든버러 대학교의 교지는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신문이라고 합니다. 고든 브라운 영국 전 총리를 비롯해, 추리 소설의 대가 아서 코난 도일 등이 에든버러 대학 출신입니다. 출처 : unsplash 비교 정리 미국 유학과 영국 유학의 특징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유학 비용과 상위 다섯 순위의 대학들도 살펴보았는데요. 두 국가에서의 유학 모두 양질의 대학 교육이 보장됩니다. 현지 체류를 하면서 영어 실력을 갖출 수 있죠. 무엇보다 해외 학위를 딸 수 있다는 분명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유학의 경우 학비는 비싸지만, 세계적 수준의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또 자유롭고 진취적인 미국 생활을 경험할 수 있죠. 영국 유학의 경우 문화 강국인 영국에 체류하며 유럽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명성이 높은 영국의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간은 미국이 학사 학위 기준 4년이 필요하고, 영국이 학사 학위 취득까지 3년이 필요합니다. 기간과 비용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에 따라 경험할 수 있는 문화와 분위기상 차이가 존재하죠. 나에게 맞는 유학 가는법 어렵지 않습니다. 미래 진로, 전공의 유망성, 경험해 보고 싶은 문화권, 재정 상황 등. 모든 것을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죠. 해외 학위와 영어 실력을 함께 갖출 수 있는 영미권 유학을 고려하신다면, 영미 유학 특징과 유학 비용 등을 잘 알아보세요! 출처 : unsplash 오늘은 영국 유학과 미국 유학의 특징 알아보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내가 원하는 전공에 맞춰서 유학 국가와 목표 대학을 고르고 유학 가는법 잘 알아보세요. 유학 준비에 있어서 가장 바람직한 시작일 겁니다. 또 예산에 맞게 가야하니 대학 졸업까지 필요한 유학 비용 역시 잘 고려해야 하는데요. 유학 가는법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하나 비교하고 찾아보다 보면 어느새 유학 준비 되고 있을 겁니다. 다양한 영미권 유학 정보를 찾고 계신다면 프린스턴 리뷰를 활용해 보세요! 다양한 영미권 유학 정보를 알려주는 미국 유학 전문 프린스턴 리뷰 – 바로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2024 미국 대학 학비 부담을 줄이려면? 장학금 vs 재정보조
요즘 국내를 넘어서 해외로 유학을 가고자 하는 현상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유학을 꼽을 수 있죠. 하지만 미국 대학 학비는 국내 학비와 비교했을 때 매우 높은 수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생활비까지 더해진다면 더욱 큰 돈을 들일 수밖에 없는 일인데요. 이러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국 유학 비용을 합리적으로 만들어주는 비결은 바로, 미국 대학 장학금을 타거나 미국 대학 재정보조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가능한지. 미국 유학 시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미국 유학 비용 2. 미국 대학 학비 부담을 줄이려면? 1) 미국 대학 장학금 2) 미국 대학 재정보조 (Financial Aid, FA) 3. 미국 대학 제대로 알고 가기 위해서는? 1. 미국 유학 비용 출처 : pixels 미국 유학 비용을 고려할 때에는 단순히 미국 대학 학비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학비는 일부일 뿐이며 유학을 가면 현지에서 의식주 생활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학 학비를 고려할 때는 미국 생활비나 기숙사비 등 돈이 들어가는 모든 요소를 포함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이는 결코 만만치 않은 금액이며 특히나 유학은 하루 이틀 놀다 오는 여행이 아닌 긴 기간 동안 현지 생활을 해야 하기에 더욱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유학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유학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꽤 많이 있습니다. 2. 미국 대학 학비 부담을 줄이려면? 출처 : pixels 하지만 돈 때문에 꿈이나 공부를 포기한다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기에 다행히 대학 학비를 줄일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바로 미국 대학 장학금과 미국 대학 재정보조를 받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이 두 가지는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고,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학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유학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1) 미국 대학 장학금 미국 대학의 장학금은 크게 성적우수장학금(Merit-based Scholarship)과 재정보조 장학금(Need-Based Financial Aid) 두 종류로 나눠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언급되는 미국 대학 장학금은 성적우수장학금이라 볼 수 있는데요. 해당 장학금은 성적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별도의 장학금 신청 절차 없이 학교에서 수여하는 장학금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제도는 미국 학생에 비해 유학생들의 제약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희망하는 학교가 운영하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 정책이 무엇인지 잘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미국 대학의 장학금 지원 정책은 Need-blind 정책과 Need-aware 정책으로 구분되고 있는데요. Need-blind 정책은 지원자의 장학금 신청 여부가 입학 사정 요소에 포함되지 않지만 Need-aware 정책은 장학금 신청 여부가 입학 허가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잘 확인하고 신청해야 합니다. 2) 미국 대학 재정보조 (Financial Aid, FA) 성적우수장학금보다 각각의 상황에 맞는 여러 유형을 가지고 있는 제도인 미국 대학 재정보조 장학금입니다. 해당 장학금은 학생들의 등록비를 포함한 기숙사비, 교재비, 용돈, 교통비 등 모든 제반 비용과 가족의 수, 부모님 재정 상태 등 여러 요소에 따라 장학금 지원 여부와 액수가 결정됩니다. 이는 적합한 신청서를 별도로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 장학금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특히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명문 사립대는 주로 재정보조 장학금을 통해서만 학생의 대학 학비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청서는 미국 연방정부에서 수여하는 신청서인 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와 College Board에서 주관하는 미국 대학 온라인 학자금 신청서인 CSS Profile(College Scholarship Service Profile), 미국 유학생들이 재정보조 장학금 신청을 위해 사용하는 신청 양식인 ISFAA(International Student Financial Aid Application)이 있습니다. 미국 대학 등록금을 줄이는 방법 3가지 – 바로가기 3. 미국 대학 제대로 알고 가기 위해서는? 출처 : pixels 이처럼 미국 유학은 제도를 잘 알고 가는지, 모르는지에 따라 미국 생활비가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장학금 제도를 잘 알고 가는 것이 중요한데요. 내가 목표로 하는 대학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해당 대학에서 지원하고 있는 장학금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직 어떤 대학을 목표로 해서 유학 준비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우선 상담을 받아보고 나에게 맞는 곳을 찾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프린스턴리뷰는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로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독자적인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방대한 네트워크로 수많은 입시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는 곳으로 미국 유학에 필요한 다양한 컨텐츠를 접하며, 나에게 알맞은 미국 유학의 길을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유학에 관한 토탈솔루션을 받을 수 있는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대학 학비 정보부터 나에게 맞는 대학 그리고 유학 비용까지 모두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대학 학비 고민부터 유학 고민 상담까지 프린스턴리뷰에서! – 바로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미국 유학 준비물, 반드시 챙겨야 하는 BEST 6 추천
미국 유학을 떠나려 하시나요? 그렇다면 떠나기 전에 유학에 필요한 것들을 정확하게 알아야겠죠? 오늘은 현지 구매나 EMS로 충당할 수 있는 물질적인 것들을 제외한 미국 유학 준비물을 소개하겠습니다. 유학 생활 시작에 있어서 반드시 챙겨야 하는 기본적인 미국 유학 준비물들이 있습니다. 바로 건강 검진서, 영문 잔고증명서, F1 비자, 유학생 보험 등인데요. 복잡한 입국 절차 통과와 현지 정착에 꼭 필요한 미국 유학 준비물, 잘 준비한다면 낯설고 먼 곳에서 시작하는 유학 생활도 문제없이 적응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 입학 지원서 팁, 예비 12학년이라면 주목! – 바로가기 반드시 챙겨야 하는 미국 유학 준비물! 1) 여권 2) 입학허가서 (I-20) 3) 유학 건강 검진 (Health form, 예방접종증명서) 4) 영문 잔고증명서 5) F1 비자 6) 유학생 보험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반드시 챙겨야 하는 미국 유학 준비물! 출처 : freepik 넓고 큰 나라인 미국은 멀고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사는 곳이죠. 요즘은 미국 유학이나 이주를 통해 현지에 거주하는 한국인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미국 유학을 가는 게 쉬운 일은 아니죠. 예전에 비해 정보도 쉽게 얻을 수 있고 항공편도 많아졌지만 그럼에도 복잡한 게 유학 준비입니다. 아무래도 해외이다 보니 기본적으로 여권, 학생 비자, 입학 허가서가 있어야 입국이 가능하죠. 유학하는 지역에 정착해 생활하려면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도 있습니다. 바로, 유학 건강 검진서(유학생 영문 예방접종 증명서)와 영문으로 된 잔고증명서죠. 또, 유학생 보험 역시 필수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제 왜 이런 서류들이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준비해서 갖추고 있어야 하는지 설명해 보겠습니다. 1) 여권 해외에 나갈 때, 유학생 신분이 아니더라도 여권은 필수입니다. 내가 대한민국 국적자이며 어떤 이름과 나이, 성별의 사람인지를 증명해 주는 신분증 역할을 하죠. 남성의 경우 병역 사항에 따라 여권 유효 기간에 제한이 있지만 여성의 경우 대부분 최대 10년 기간의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유학생 신분으로 해외에 나간다면 최대한 긴 유효 기간의 여권을 발급받는 걸 추천드립니다. 여권 유효 기간이 6개월 미만으로 남은 경우 비자 발급이나 미국 입국 과정에서 ‘six month rule’에 걸려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권의 경우 내 신분증이기 때문에 항상 잘 챙겨두는 게 좋습니다. 분실 시 재발급 과정이 까다롭습니다. 너무 자주 여권을 분실해 재발급 신청을 하면 규정에 따라 재발급이 불가한 경우도 있으니 이 점 유의하셔야 합니다. 만일 여권을 분실해 현지에서 재발급 받으려면 발급 규정에 맞는 사진이 필요합니다. 이를 대비해서 여분의 여권용 사진 3~4장을 함께 준비하고 평소 여권 사본을 따로 인쇄해 챙겨둬야 합니다. 여권 앞 개인 정보 페이지를 촬영해 사진 파일로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최근에는 생체 정보가 담긴 칩이 박힌 전자 여권도 발급된다고 합니다. 미국 입국 과정에서 전자 여권이 편리한 점이 많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여권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입학허가서 (I-20) 미국 대학 또는 교육 기관에서 발급한 입학허가서는 유학생 신분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서류에 기재된 학교명, 전공 정보, 학업 연한 등의 정보가 나의 미국 유학과 체류를 증명하는 것이죠. 입학허가서에는 유학생 본인이 미국 이민국의 유학생 신상정보 추적시스템인 ‘SEVIS’에 등록되어 발급받게 되는 SEVIS 번호가 함께 기재되어야 합니다. SEVIS 번호는 유학생으로 등록된 개인을 식별하는 번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업을 중단한 채 5개월 이상 미국 외 국가에 체류하지 않는다면 SEVIS 번호는 유지됩니다. 학적을 바꾸는 경우에도 번호는 유지된다고 합니다. 다만 유학생은 SEVIS 번호 유효를 위해 일정 비용을 지불해야 하죠. 만일 5개월 이상 미국 외 체류로 학교에서 SEVIS 번호를 만료 처리한 경우 새로운 SEVIS 번호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또 입학허가서 상의 SEVIS 번호를 신규 SEVIS 번호와 동일하게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3) 유학 건강 검진 (Health form, 예방접종증명서) 미국 유학 준비물 중, 학교에 필수적으로 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유학생 본인의 건강 정보에 관한 서류인 Health form입니다. 유학생은 유학을 떠나기 전 유학 건강 검진을 통해서 Health form을 준비해야 합니다. Health form이 학교 본부에 미승인되면 수강 신청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수강 신청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사전에 학교가 학생에게 요구하는 Health form 준비를 위한 유학 건강 검진은 필수입니다. 학교에서 요구하는 Health form에는 항목 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통상적인 기본 필수 항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학 건강 검진을 받는 학생의 기본 신체 정보(키, 체중, 혈압 등) / 전염성 질환인 결핵 등에 걸리진 않았는지 감염 질환 여부 확인 / 수두, 풍진, 뇌수막염, 파상풍, 폐렴 등의 질병에 대한 항체 보유 여부 확인을 위한 예방접종증명서 4) 영문 잔고증명서 미국 학교에 합격하게 된다면, 입학허가서 발급까지 여러 추가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여기서 학생 비자 발급을 위한 미국 대사관 인터뷰에서도 서류가 필요합니다. 이 서류들 역시 필수 요소 중 하나죠. 대표적인 게 바로 영문 잔고증명서입니다. 영문 잔고증명서는 내가 불법적인 일이나 생계를 위해 미국에 가는 게 아니라 공부를 위해 간다는 의미의 재정 증빙 자료인데요. 미국에 입국해 대학에 다닐 수 있는 1년 치 학비와 현지 생활비 등이 합산된 금액의 통장 계좌가 필요합니다. 이 계좌의 영문 잔고증명서가 유학에 필요한 재정 증명서류가 되어주죠. 입학허가서 발급 전 대학 측에서 학생에게 우선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대학에서 별도 요구를 하지 않더라도 F1 비자 발급을 위해 대사관 인터뷰를 할 때도 제출해야 하는 필수 서류입니다. 5) F1 비자 미국 내에서 학생 신분으로 체류하게 해주는 비자로, 흔히 학생 비자라고 불립니다. 입학허가서, 여권과 더불어 필수 중의 필수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신청은 입학허가서 상에 기재된 수업 시작일의 365일 전부터 가능합니다. 비자 발급 이후에는 수업 시작일 최대 30일 전에 사전 입국이 가능하죠. F1 비자의 기본체류 기간은 5년입니다. 하지만 학생 신분이 이보다 더 일찍 끝나는 경우 5년의 기간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학생 신분이 끝난다면 마지막 수업일 기준 60일 이내에 미국을 떠나야 합니다. F1 비자를 발급받는 유학생에게 배우자나 만 21세 미만의 미성년 자녀가 있다면, 이들 역시 동반 비자인 F2 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F1 비자 자격으로 주당 20시간까지 근로가 가능한 것과 달리, F2 비자 자격으로는 원칙상 미국 내에서 근로가 불가합니다. 6) 유학생 보험 대부분의 유학생이 가족과 떨어져 지내게 됩니다. 낯선 환경에서 혼자 생활하게 되었을 때 사고가 나거나 몸이 아프면 어떨까요? 아마 병원에 가야 하고 예상하지 못한 재정적인 지출이 생길 겁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게 바로 유학생 보험입니다. 보험은 만약의 경우를 대비할 뿐, 필수는 아니지 않냐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유학생에게 학교에서 보험 가입을 요구합니다. 그 때문에 학생들이 가입하는 여러 현지 보험이 있죠. 병원비가 비싸기로 유명한 미국인지라 대부분의 유학생은 미국 입국 전 국내 보험사를 통한 장기 여행자 보험이나 별도의 유학생 보험에 추가 가입하기도 합니다. 만일을 위해서라도 보장이 잘 되는 의료 및 생활 보험을 들어 놓고 유학을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출처 : unsplash 오늘은 미국 유학 준비물을 알아보았습니다. 여권, 입학 허가서, F1 비자, 유학 건강검진서, 영문 잔고증명서, 유학생 보험까지 총 6가지 필수 유학 준비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복잡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입학해 낯선 곳에서 적응해 무사히 학업을 마치려면 필요한 요소들이죠. 미국 유학을 희망하신다면 차분히 유학을 위한 필수 준비를 알아보시고 부족함 없이 준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국 유학 전문인 프린스턴리뷰를 통해 자세한 유학 정보를 알아보세요. 다양한 유학 필수 정보와 생생한 유학 꿀팁들을 접할 수 있답니다! 복잡한 미국 유학 준비, 프린스턴리뷰에서 더 정확하게! – 바로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시험 제도
최근 토플 개정, 달라진 점은 뭐가 있을까?
1. 토플이란? 2. 토플 iBT vs PBT(ITP) 3. 2023 토플 개정, 달라진 점은? 1) 문항수와 시험 영역별 시간변화 2) 기간별 토플 응시료 4. 토플, 미국 대학 입학에 필수인가요? 5. 미국 대학 입학 준비 중이라면? 프린스턴리뷰! 1. 토플이란? 출처 : unsplash 미국 유학 준비를 하시면서 영미권 대학과 대학원 진학을 염두해 두고 계시나요? 미국 대학 입학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토플시험입니다.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의 약자인 토플은 ETS사에 주관하는 어학능력시험입니다. 아이엘츠와 더불어 영미권 대학에서 인정하는 공인어학능력시험이죠. 또 국내 대학이나 회사, 기관 입사 시 토익과 더불어 인정하는 어학능력시험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토플 고득점을 목표로 가진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오늘은 2023년 토플 개정에 집중해서 토플에 대해 알아보며 토플 학습법과 응시료 등도 함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미국 대학 입학을 목표로 유학 준비를 하고 계시다면 눈여겨 보셔도 좋을 토플 개정 정보, 지금부터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2. 토플 iBT vs PBT(ITP) 출처 : unsplash 토플 IBT는 온라인 진행, 토플 PBT(ITP)는 대면 지필 진행, 성적 유효기간은 2년으로 동일 영어권 및 미국 대학 입학에 필요한 공인 어학능력시험인 토플의 경우 크게 IBT와 PBT(ITP)로 나눠집니다. IBT 토플 시험의 경우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디지털 기기가 있는 시험장을 방문해 시험을 치루게 됩니다.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총 네 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BT 토플은 말하기와 쓰기와 같은 대화형 문제들로 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반해 PBT(ITP)토플은 지필 시험으로 진행됩니다. 때문에 IBT에 비해 덜 보편적인데요. PBT(ITP)토플은 크게 듣기 이해력, 구조 및 작문 표혁, 독해 3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험 진행 시 온라인과 오프라인 지필이라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시험 문항수와 점수척도, 결과 발표 기간도 상이합니다. IBT 토플의 경우 읽기 섹션 12~14문항, 듣기 섹션 6문항, 말하기 섹션 6개 과제로 구성되며 쓰기 섹션이 두 가지 과제로 된 에세이 작성형으로 구성됩니다. 채점 척도 역시 0-120으로 결정되며, 응시자는 온라인으로 시험에 응시한 후 약 10일 정도 후에 온라인으로 점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PBT(ITP)토플의 경우 듣기 섹션 50문항, 구조 및 쓰기 표현 40문항, 학술 정보 지문을 바탕으로 한 독해 섹션 40문항으로 구성됩니다. 채점 척도 역시 310-677점으로 결정됩니다. 또 PBT 폐지 이후 ITP에서는 개인 응시가 아닌 학교나 공공기간 등의 단체 응시가 가능합니다. 응시자는 시험 응시 후 약 4~6주 후에 점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시험 진행 방식에는 IBT와 PBT(ITP) 토플의 문항 수와 점수 채점 등에서 일정 차이가 있는데요. 공인어학성적인만큼 성적 증빙을 원하는 기간이나, 대학에 따라 IBT 또는 PBT(ITP) 토플별로 원하는 점수 척도 기준이 있습니다. 또 공인어학성적이기 때문에 토플 시험의 점수 유효 기간은 통상 2년입니다. 3. 2023 토플 개정, 달라진 점은? 출처 : unsplash 지난해 2023년에는 토플 개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공인어학시험인 토플이 개정되었다면, 그에 맞춰서 토플 공부 방법과 응시료 등에도 변화가 생겼겠죠. 그리고 미국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도 신경쓰일 변화인데요. 이 2023년 IBT 토플 개정에 대해서 자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가장 달라진 것은 각 영역 별 문항 수의 감소와 지문 문항의 변화 그리고 시간의 축소입니다. 문항 수가 줄고, 지문 구성 역시 짧아졌기 때문에 시험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그 변화를 알아야 완벽히 대비가 되는 토플 학습을 할 수 있는데요. 각 영역별 문항 수 변화와 시간 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1) 문항수와 시험 영역별 시간변화 시험 영역별 문항수 줄면서, 영역별 응시 시간 감소 우선 리딩 영역에서는 30-40문항이 출제되었던 것이 20문항의 문항수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할당 시간이 54-73분이었다면, 최대 할당 시간의 절반에 달하는 35분으로 시간 역시 줄어들었습니다. 다음으로 리스닝에서는 실점수에 반영되지 않는 더미 문항을 포함해 28-39문항이 출제되었는데요. 개정 시험에서는 더미 문항이 없어지는 변화가 생겼습니다. 41-57분 진행되던 영역 할당 시간이 36분으로 줄어들었죠. 라이팅에서는 독립형과 통합형 작문문제가 출제되었던 것이 독립형 작문이 삭제되고 대신 수업 토론형 문제가 생겼습니다. 50분이던 영역 시간 역시 29분으로 줄어들었죠. 유일하게 스피킹 영역만이 변경 없이 기존대로 4개 섹션과 16분 시간으로 구성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제 구성과 시험 응시 시간 외에도 시험 진행에서의 변화도 눈에 띕니다. 기존 토플에서는 리딩과 리스닝 시간 이후 10분간의 쉬는 시간을 가졌지만, 개정 이후에느 쉬는 시간이 없어졌습니다. 2) 기간별 토플 응시료 토플 응시료는 정기 접수 시 미화 220달러 추가 접수 시 260달러 토플 응시 비용의 경우 정기 접수기간 접수료 기준 220달러입니다. 정기 접수 기간 외의 시험 4일 전까지 진행되는 추가 접수 기간의 접수료는 260달러입니다. 응시료가 기간별 달라지는 점, 그리고 환율에 따라 다를 수 있는 점 참고하셔서 토플 응시 비용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토플 개정과 토플 학습법 그리고 응시료까지 개정 신유형 토플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드렸는데요. 공부를 하고 계셨던 분들 모두 염두해서 토플 개정에 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4. 토플, 미국 대학 입학에 필수인가요? 출처 : unsplash 대부분의 미국 대학에서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토플 점수 하한선 조건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대학과 학과별로 요구 커트라인 점수는 조금씩 다르지만, 입학을 위해서는 학부 기준 최소 61점 이상의 토플 점수 취득이 필요합니다. 높은 점수 커트가 높은 수준의 대학 입학에서는 90점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미국 학부 입학 외에 대학원으로 미국 유학 준비를 한다면 이에 맞는 점수 기준이 있습니다. 미국 대학원 석사 기준 권장 점수는 85점, 박사 기준 권장 점수는 100점 이상이라고 합니다. 영역별 점수 분포를 고려해 토플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렇듯 미국 대학과 대학원 입학에 있어서 모두 토플 점수를 원하고 있는데요. 때문에 미국 유학에서 토플 점수는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영미권 대학들과 일본 유학 시험에서도 영어 과목 대신 토플과 같은 공인 어학시험 점수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학 준비 외에도 토플 점수라는 공인 어학 시험 점수는 꽤 유용한 것이죠. 미국 대학 입학 준비와 함께 고득점 토플 점수 취득 통해 시험에 익숙해지신다면, 토플 학습은 점수 취득과 유학 지원 외에도 개인 어학 실력 향상면에서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Digital SAT(디지털 SAT)만의 특징,비용, 2024 시험 일정이 궁금하다면? 5. 미국 대학 입학 준비 중이라면? 프린스턴리뷰! 출처 : unsplash 오늘은 영어권 또는 미국 유학 준비에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 토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토플 개정과 관련된 정보들을 정리하면서 영역별 토플 출제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 또 IBT와 PBT(ITP)의 차이도 살펴보고 토플 응시료도 알아보았죠.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해 토플 공부는 꼭 필요한데요. 토플 공부를 하며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다양한 영미권 유학 정보가 필요하실 겁니다. 미국 대학 입학 정보와 미국 유학 준비 꿀팁을 함께 제공해주는 프린스턴 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알아가세요! 다양한 영미권 유학 정보를 제공하는, 미국 유학 전문 프린스턴리뷰!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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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News기준 2024 미국 공대 순위 Top 5
출처 : pixels 미국 유학에 대한 니즈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학이라고 모두 다 같은 길을 희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대학이라고 인식되는 곳의 대표격은 하버드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길, 배우고자 하는 학문이 무엇인지에 따라 다른 대학교의 수준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학에 있어서는 내가 원하는 길에서 우수한 대학을 목표로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 공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과 대학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곳은 따로 있는데요. 미국 대학 순위 전체에서도 세부적으로 갈라지게 되는 학과 순위, 그 중 공과 대학의 수준부터 미국 대학 학비까지 모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미국 공대 순위 알아야 하는 이유 2. 미국 공대 순위 1)매사추세츠 공과대학 2)스탠포드 대학교 3)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4)퍼듀 대학교 웨스트 라파예트 5)카네기 멜론 대학교 3.미국 대학 순위에 따라 유학 고민한다면? 프린스턴리뷰! 1.미국 공대 순위 알아야 하는 이유 출처 : pixels 시대에 따라 더욱 각광을 받는 학문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공과 대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IT 및 첨단 과학의 발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미국 대학 순위를 볼 때 미국 공대 순위를 잘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에 따라 최근 US News는 미국 공대 순위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세부적으로 학과 순위까지도 모두 다 파악을 할 수 있는데요. 이를 확인한 후 목표를 설정하면 더욱 높은 퀄리티의 교육을 수료할 수 있고, 사회에 나와서도 더 큰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대학 학비는 만만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학을 갔을 때 최대한의 성과는 얻고 와야 합니다. 2. 미국 공대 순위 출처 : pixels 그렇다면 현재 US News에서 뽑은 순위는 어떨까요? 어떤 대학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미국 대학 순위 중 공대를 눈 여겨 보고 있다면 이 순위에 집중해 보시기 바랍니다. 1)매사추세츠 공과대학 출처 : PNGwing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곳은 바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입니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은 1861년에 설립된 사립 교육기관입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 시에 위치한 세계 최초 공과 중심 종합대학교인데요. 역사적으로 유능한 과학자를 배출해낸 공과 대학으로 유명한 곳으로 국제적인 과학기술대학의 모델이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SAT 1510~1580점이 평균이며, 등록금은 $57,968로 전국 평균 등록금보다 비싼 편입니다. 인기있는 전공은 컴퓨터 공학, 기계 공학, 수학, 물리학이 있습니다. 이곳의 대표적 동문은 코피 아난전 UN 사무총장, 마리오 드라기유럽 중앙은행 총재, 휴렛 팩커드 공동 창업자 윌리엄 휼렛,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공동 창업자 세실 하워드 그린, 퀼컴의 회장 어윈 제이콥스 등 수많은 인물이 있습니다. 2)스탠포드 대학교 출처 : PNGwing 2위는 스탠포드 대학교입니다. 이곳은 미국 국립 대학교로 캘리포니아 주 팰로앨토에 있는 초일류 연구 중심의 종합 대학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명문대학을 떠올렸을 때 대표적으로 손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니 모든 학과에서 뛰어난 수준으로 평가받기도 하는데요. 특히 공과 대학 분야에서도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곳으로 진학을 꿈꾸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SAT 점수가 1470~1570점은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학비는 $56,169정도 수준을 자랑하는데요. 이곳 역시 전국 평균 등록금에 비해서 비싼 편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전공 학과 순위를 살펴보면 컴퓨터 및 정보과학 지원 서비스가 가장 높으며 그 뒤로 공학, 다중, 사회과학이 있습니다. 이곳을 졸업한 유명인사로는 미국 제 31대 대통령 허버트 후버,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 미국 연방 대법원 판사 샌드라 데이 오코너, 인스타그램 공동 창업자 케민 시스트롬과 마이크 크리거, 야후 창업자 제리 양, 스냅챗 창업자 에반 스피겔 등이 있습니다. 3)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출처 : PNGwing 세 번째 미국 대학 순위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입니다. 이곳은 노벨상 수상자 최대 배출 대학으로도 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있는 연구 중심 공립 종합 대학교로 1868년에 설립되어, 미국 공대 순위권에서 매우 높은 순위를 보이고 있는 곳인데요. 캘리포니아대학교 시스템을 구성하는 10개 대학교 중 가장 오래된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SAT 점수 평균이 1540점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학비는 $48,465 정도로 위의 대학들에 비해서는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하지만 미국 대학 학비로 적은 금액은 아니죠. 인기 있는 학과로는 생명공학, 화학공학, 토목공학 등이 있으며 여기를 졸업한 동문으로는 얼 워런 미 연방대법원장, 로버트 맥나마라 국방장관,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 에릭 슈미트 알파벳 회장, 인텔 공동 창업자 고든 무어 등이 있습니다. 4)퍼듀 대학교 웨스트 라파예트 출처 : PNGwing 다음 순위는 퍼듀 대학교 웨스트 라파예트입니다. 이곳은 미국 최고의 주립대학 중 한 곳으로 인디애나 주의 웨스트 라파엣 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869년 라파예트의 사업가인 존 퍼듀가 기부한 자금과 토지 등을 바탕으로 설립이 된 곳으로 학부생들을 위해 200개 이상의 전공과 69개 이상의 석사 및 박사 과정, 약학과 수의학 전문학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으로 공과 대학 진학을 고민한다면 SAT 점수가 평균 1210~1450점은 준비가 되어야 하는데요. 학비는 $28,794로 미국 대학들 가운데 매우 저렴한 편으로, 덕분에 학비 부담을 덜면서 다닐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이곳의 학과 순위는 공학이 단연 1위이고 비즈니스 경영, 마케팅 및 관련 서비스, 컴퓨터, 정보 과학 및 지원 서비스, 엔지니어링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대표적 동문으로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우주비행을 한 거스 그리섬,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닐 암스트롱, 달 탐험가 유진 세르난 등이 있으며 외에도 벡텔사 소유주인 스티븐 벡텔 주니어, 윌그린스의 CEO 그레고리 와슨, 노블 에너지의 CEO 찰스 데이비슨, 맥도널드의 COO 돈 톰슨 등이 이 대학 출신입니다. 5)카네기 멜론 대학교 출처 : PNGwing 마지막 5위는 바로 카네기 멜론 대학교입니다. 카네기 멜론 대학교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시에 있는 최상위 명문 사립대학교입니다. 1900년 개교 이후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곳으로 정평이 자자합니다. 미국 대학 순위에 오른 곳들 중 국제 학생을 잘 받아들이는 대학으로, 미국 내에서도 ‘공부 많이 시키는 학교’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인기 학과로는 컴퓨터 과학, 경영학 및 행정학, 전기 및 전자공학, 시스템 과학이 있는데요. 따라서 공과 대학 진학을 희망한다면 SAT 점수가 1460~1560점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학비는 $61,344 수준으로 매우 높게 책정되고 있습니다. 다른 미국 공대 순위 상위권 대학들에 비해서도 학비가 높은 편이죠. 이곳을 졸업한 저명한 동문으로는 전 제너럴 모터스 CEO, 국방장관을 역임한 찰스 어윈 윌슨, 자바를 최초로 개발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제임스 고슬링, 마이크로 시스템즈 공동 설립자 앤디 벡톨샤임, 팝 아트 미술가 앤디 워홀 등이 있습니다. 2023 미국 컴퓨터 공학과 TOP5 대학 알아보기 3.미국 대학 순위에 따라 유학 고민한다면? 프린스턴리뷰! 출처 : pixels 지향하는 미국 대학의 순위에 따라서 준비해야 할 것, 내가 목표로 삼아야 할 곳은 모두 다 달라집니다. 특히나 유학은 잠깐 머무르다 오는 것이 아닌 대학 졸업 그리고 그 이후까지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더욱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데요. 아직 내가 어떤 공과 대학을 목표로 해서 달려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상담을 받아보면서 시작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프린스턴리뷰는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로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학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개발한 것은 물론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며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유학 토탈 솔루션을 제공 받으면서 나에게 알맞은 유학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대학 학비부터 학과 순위까지 고민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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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US News가 선정한 미국 대학 순위 TOP 5
유학의 길이 넓어짐에 따라 많은 학생들이 해외로 대학에 가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곳은 바로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미국에도 여러 대학이 있고, 대학 순위에 따라서 요구하는 조건이 모두 다 다르며 내가 입학이 가능한지 여부도 달라지게 됩니다. 각 대학마다 특장점이 있기에 잘 알고 유학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렇다면 지금 내가 미국으로 대학 진학을 고려하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할 미국 대학 순위는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미국 대학 입학 고민한다면 알아야 할 것! 2.미국 대학 순위 1)프린스턴 대학교(Princeton University) 2)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3)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 4)스탠포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5)예일 대학교(Yale University) 3.미국 대학 입학 목표로 하고 있다면? 1.미국 대학 입학 고민한다면 알아야 할 것! 출처 : pixels 미국 대학 순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우수한 미국 대학에 입학을 하면서 동시에 유학의 가치를 제대로 느끼기 위함입니다. 유학을 가는 것은 학비, 생활 측면에서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기에 학교를 다니는 시간 동안 최고의 교육, 환경, 삶 등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아무래도 대학 순위 상위권인 곳으로 진학 시, 보다 나은 퀄리티의 교육을 경험할 수 있기에 미국 대학 순위를 꼭 따져보고 목표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미국 대학 순위 출처 : pixels 그렇다면 미국 대학 순위는 어떻게 책정되고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많은 학생들이 대학 입학 시 원하는 아이비리그 대학을 포함한 미국 대학 순위에 따른 각 학교별 특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프린스턴 대학교(Princeton University) 출처 : 프린스턴 대학교 프린스턴대학은 1746년에 설립된 대학입니다.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국 동부 8개 명문대학인 아이비리그 대학에 속합니다. 18세기 목사 양성을 위한 학교로 시작이 된 이곳은 현재 미국 대학 순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곳의 학비는 $57,410, 인기 있는 전공으로는 사회과학, 공학, 컴퓨터 및 정보과학이 있습니다. 여기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SAT 점수가 1460점~1570점은 되어야 하며, 프린스턴대학을 졸업한 유명한 동문으로는 미국 4대 대통령 제임스 매디슨, 28대 대통령 우드로 윌슨, 오바마 전 대통령 영부인 미셸 오바마,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 전 구글 회장 에릭 슈미트 등이 있습니다. 2)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출처 : 1000logos 미국 대학 순위 2위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입니다. 1861년에 미국 매사추세츠주 동부 케임브리지에 설립이 된 곳으로 자연철학자인 윌리엄 로저스가 과학의 진흥과 개발을 목적으로 보스턴에서 창설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공과대학으로 실험 교육이 중점을 두고 있는데요. 이 대학의 학비는 $57,986, 인기 전공은 컴퓨터과학, 기계공학, 수학, 일반, 전기전자공학으로 MIT에 진학을 하기 위해서는 점수가 1510~1580점이 되어야 합니다. 이곳을 졸업한 유명 동문으로는 노벨상을 수상한 물리학 교수 치러트 파인만, 한국 카이스트의 외국인 총장이었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로버트 러플린, 전 UN 사무총장 코피 아난, HP 공동 창업자 윌리엄 휼렛 등이 있습니다. 3)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 출처 : 하버드 대학교 다음 순위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으로 손꼽히는 곳. 바로 하버드대학교입니다. 1636년에 개교한 아이비리그 대학으로 영국의 식민지인 미국에서 설립된 최초의 대학이었는데요. 목사 양성을 목적으로 개교한 이곳은 현재 미국을 넘어 전 세계인이 가고 싶은 대표적인 대학이 되었습니다. 하버드대학의 학비는 $57,261이며 인기 전공은 사회과학, 생물학, 수학, 컴퓨터 및 정보과학이 있습니다. 여기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최소 점수가 1480~1580점 정도로 책정되고 있으며, 유명한 출신 인물로는 미국 전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 존F. 케네디, 조지W.부시, 버락 오바마가 있습니다. 4)스탠포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출처 : 스탠포드 대학교 미국 대학 순위 4위는 스탠포드대학입니다. 1891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팔로알토에서 시작된 이곳은 세계적인 명문 사립학교로 성장했는데요. 연구중심 종합대학으로 미국에서 들어가기 가장 어려운 종합대학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요구되는 평균 SAT 점수 역시 1470~1570점으로 매우 높은 편인데요. 스탠포드대학의 학비 역시 $56,169로 전국 평균 등록금에 비해서 비싼 편에 속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인기 전공은 컴퓨터 및 정보과학 및 지원 서비스, 공학, 다중, 학제간 연구가 있는데요. 무려 83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인 유명 인물로는 미국 전 대통령 허버트 후버, 미국 국방장관을 역임한 윌리엄 페리,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 등이 있습니다. 5)예일 대학교(Yale University) 출처 : 1000logos 5위는 예일대학입니다. 예일대학은 미국 코네티컷주의 뉴헤이븐에 있는 연구 중심 사립 종합대학입니다. 아이비리그 대학으로 1701년에 성직자들이 목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되었는데요. 1718년 기부자 엘리후 예일을 기리기 위해 지금의 이름으로 학교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곳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학생들이 미국 대학 입학 목표로 삼고 있는 곳으로 정평이 자자한데요. 이곳을 입학하기 위해서는 SAT 최소 점수가 1480~1580점이 되어야 하며, 인기있는 전공은 사회과학이 압도적이고 그 후로 생물 및 생물의학, 수학 및 통계가 있습니다. 예일대 학비는 $62,250입니다. 출신 인물로는 미국 전 대통령 윌리엄 태프트, 제럴드 포드, 빌 클린턴이 있으며, 재계에서는 타임지 공동창업자 헨리 루스, 모건 스탠리 창업자 해롤드 스탠리 등이 있습니다. 미국 대학 순위 파악하며 미국 대학의 모든 것 바로보기 3.미국 대학 입학 목표로 하고 있다면? 출처 : pixels 이처럼 미국 대학 입학을 고려하고 있다면 다양한 대학이 있고, 그 대학에 따라서 순위나 요구되는 조건들이 모두 상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성적이나 상황에 맞는 학교를 잘 알아보고 목표로 삼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제 미국 대학 순위부터 아이비리그대학까지 모두 고려하고 있다면 이곳에서 상담부터 받아보며 준비를 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바로 프린스턴 리뷰인데요.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로 프리미엄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며 전 세계 20개국, 700여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방대한 네트워크로 수많은 입시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어서 맞춤형 유학 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국 대학 학비부터 SAT 점수까지 고민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시험 제도
Digital SAT(디지털 SAT)만의 특징,비용, 2024 시험 일정이 궁금하다면?
1. Digital SAT(디지털 SAT)란? 1) 시험 소개 및 기존 SAT와 차이 2) 시험 과목 및 문제수 3) 시험 기기 관련 2. Digital SAT 시험 비용 3. Digital SAT 2024 시험 일정 4. Digital SAT 시험 문제 5.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1. Digital SAT(디지털 SAT)란? 출처 : unsplash 최근에 입시 제도가 다양화되고 있지만, 대입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평가제도는 수학능력시험 제도입니다. 이는 국내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동일합니다. 미국과 영미권 국가들에서는 대학 입시를 위해 SAT라는 수학능력시험을 진행하며 한국과 달리, 1년에 한 번만 진행하지 않고 한 해에 정기적으로 몇 차례 시험을 진행합니다. 대학별 입학 제도마다 차이가 있지만, 저학년때부터 SAT를 치루고 내가 응시했던 시험 중 가장 좋은 점수를 골라 지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SAT에도 변화가 생겨 전면 디지털화 되었는데요. 오늘은 변경 시행될 Digital SAT(디지털 SA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시험 소개 및 기존 SAT와 차이 Digital SAT과 기존 SAT의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는 더 이상 종이와 연필이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기존 Paper SAT가 미국 내에서는 no. 2 연필 또는 샤프심으로 치뤄지는 지필시험이었다면, 전면 개정된 디지털 SAT에서는 규격을 지킨 연필 또는 샤프심이 필요 없습니다. 오로지 전자 기기인 태블릿(안드로이드 제외) 또는 노트북 등의 전자기기로 시험이 진행되고 답안이 제출됩니다. 시험 준비물은 본인 신분을 증명하는 수험표 및 서류. 그리고 Bluebook™ 어플리케이션과 계산기 어플 (또는 내가 직접 준비한 실물 계산기) 정도 입니다. 미국 내외에서 전면 디지털화 되어 시행되는 만큼 다른 차이점도 있습니다. 바로 시험 과목 및 문제수 시험 응시 기기 관련 준비 사항입니다. 2) 시험 과목 및 문제수 “ 1600점 만점 동일하지만, 시험 시간 두 시간으로 줄고, 리딩과 라이팅이 합산된 모듈로 출제 단어 비중 높아지고 짧은 길이의 본문 구성, 수학에서는 전체 계산기 사용 가능” Paper SAT와 Digital SAT 모두 1600점 만점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다만 3시간이었던 시험 시간이 2시간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또 디지털화된 만큼 점수 채점과 결과 발표 역시 앞당겨 진다고 합니다. 시험 과목에서도 변경사항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reading과 writing 영역이 분화되어 있었지만, Digital SAT에서는 reading과 writing 영역이 하나로 합쳐져 reading과 writing이 적절히 섞인 모듈이 두 개씩 출제됩니다. 수학의 경우 2개의 모듈이 출제되기 때문에 Digital SAT 응시자는 총 4개의 모듈을 풀게 됩니다. 문제 경향은 리딩과 라이팅 영역이 합쳐지면서 단어 관련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또 어려웠던 리딩의 역사 지문이 사라지고 짧은 본문 형태의 문제들이 늘어났습니다. 수학에서는 계산기 없이 풀어야 했던 영역이 없어졌습니다. 모두 디지털 응시기기에 내장된 계산기 앱 또는 본인이 준비한 계산기로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3) 시험 기기 관련 새롭게 시행되는 Digital SAT에서는 학생 개인의 디지털 기기를 사용해 응시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제외 태블릿 pc 또는 노트북을 지참한 학생이 시험장에 자신의 기기를 챙겨가 시험을 볼 수 있는데요. Bluebook이라는 시험 프로그램이 설치 가능한 기기여야 합니다. 시험 1~5일 전에 설치된 Bluebook 프로그램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시험을 설정해야 합니다. Bluebook 설치 가능 기기 보유자 : 시험 1~5일 전 프로그램 세팅 및 정상작동 확인 / 시험 당일 기기 지참해 응시 Bluebook 프로그램 설치 가능 기기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 장비 대여를 진행합니다. 다만 시험 등록자에 한해, 시험일 기준 30일 전에 요청서를 제출한 학생만 대여가 가능합니다. 장비를 대여해서 시험을 보는 학생의 경우 시험 시작 30분 전에 시험장에 도착해 장비를 세팅하고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Bluebook 설치 기기 미보유자 : 시험 신청 후, 시험 시작 30일 전, 기기대여 요청서 제출 / 시험 당일 30분 일찍 도착해 기기 확인 후 응시 2. Digital SAT 시험 비용 출처 : unsplash 미국 내 응시자 기준 Digital SAT 시험 비용(응시료)은 현재 $60입니다. 미국 외 인증 국제 센터에서 시험을 치루게 될 경우 기본 $60외에 $53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국내에서 응시하는 경우, $113가 필요한 것이죠. 이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특정 국외센터들이 있는데요. 국내의 경우 도곡중학교, 코엑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Digital SAT(디지털 SAT) 시험에 한해 $24의 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합니다. (Dogok Middle School / COEX-Conf Hall E1 / COEX-Conf Hall E2 / COEX-3rd Floor / COEX-4th Floor) 언급된 추가 비용 시험장 외에 국내 시험 센터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테스트 센터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국외 지역과 원하는 일정을 선택한 후, 시험 국가를 한국으로 설정하시면 국내 시험 센터에 대한 자세한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Digital SAT 2024 시험 일정 출처 : unsplash SAT 시험 일정은 디지털 변경 전과 거의 비슷합니다. 2024년 Digital SAT 시험은 7번 진행될 예정입니다. 동일하게 토요일 아침부터 시험이 시작됩니다. 현재까지 확정된 날짜들과 디지털 SAT 시험 일정 (변경 및 접수 마감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4년 3월 9일 토요일 (2월 23일) / 2024년 5월 4일 토요일 (04월 19일) / 2024년 6월 1일 토요일 (05월 16일) / 2024년 8월 24일 토요일 (접수 일자 미정) / 2024년 10월 5일 토요일 (접수 일자 미정) / 2024년 11월 2일 토요일 (접수 일자 미정) / 2024년 12월 7일 토요일 (접수 일자 미정) 디지털 SAT 시험 일정과 접수 마감일에 맞춰서 신청을 하셨다면 유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먼저 입실 시간은 오전 7시 45분부터 8시까지 입니다. 8시 이후에는 입실이 불가하니 꼭 시간을 지켜서 입실하세요. 또 시험 접수 시 본인 여권에 나와있는 영문 성명 철자 그대로 접수해야 합니다. Digital SAT라고 하더라도 여권 외 이름으로 시험을 응시해, 성적표에 여권과 다른 이름이 기재되어 있을 경우. 미국 대학 원서 접수 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Digital SAT 시험 문제 출처 : unsplash Digital SAT 시험 준비를 위해 SAT 시험 문제를 찾아보고, 기출을 풀며 대비 중이신가요? 기존 시험 문제의 경우 구글이나 네이버와 같은 대형 포털 사이트에 몇 차례 검색만 해도 많은 양의 기출 문제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이 아닌 최근 시행된 짧은 지문의 reading과 writing이 합쳐진 Digital SAT 시험 문제의 경우 양이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SAT 시험 문제를 구하고 계신다면, 칼리지보드에서 출판한 공식 테스트와 같은 기출 문제집을 구매해 다양한 다량의 시험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시중에 있는 다양한 SAT 대비 학원에 다니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학원이 필요한 정도가 아닌 경우, 어느 정도 기출문제를 풀고 지문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해설지 정도의 답안 분석만 필요하다면. 굳이 학원을 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개개인의 역량과 실력에 따라 필요 시 기출 문제를 다뤄주는 인터넷 강의나 학원을 다니면 됩니다. 디지털 SAT, 과목부터 시험일정까지 구체적으로 보러가기 5.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출처 : unsplash 오늘은 미국과 영미권 유학에 있어서 필수적인 Digital SAT(디지털 SAT)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디지털 SAT에 대한 전반적 소개를 해드린 후, 개정된 Digital SAT 시험과 기존 Paper SAT의 차이에 맞춰서 SAT 시험 과목과 문제 수, 변경 사항 등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또 새해 SAT 시험 일정과 비용, 시험 문제 등을 주제로 한번 더, 2024년도 디지털 SAT 시험 진행에 대한 추가 정보를 살펴보았는데요. 미국 유학을 위해 디지털 SAT 시험을 대비 중이시라면 이번 년도 진행 SAT에서 원하는 점수를 획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유학 정보를 제공해주는 미국유학 전문 프린스턴 리뷰에서 미국 대학 입시 관련 정보를 얻어보세요! 다양한 영미권 유학 정보를 제공하는, 미국 유학 전문 프린스턴리뷰! – 보러가기 미국의 수능, SAT 시험 난이도는? SAT 문제 6가지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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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교육? IB 프로그램에 대한 모든 것!
요즘에는 공부, 성적만큼이나 학생의 자질, 성향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해외 유학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성적이나 점수 외에도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 평화로운 세상을 실현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풍부한 지식과 탐구심, 배려심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IB 교육이 각광받기 시작했는데요. IB 프로그램이 무엇이길래 다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인지, IB 교육의 전반적인 부분부터 IB 디플로마, 한국 IB 학교, 국제 바칼로레아까지 모두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IB교육 소개 2. IB교육 특징 1) IB 디플로마 2) IB Middle Years Programme(IB MYP) 3) IB Primary Years Programme(IB PYP) 3. IB 학습자상 4.한국 IB 교육 학교 대표 사례 1) 경기외고 2) 충남삼성고 5.미국 상위권 대학 고려한다면? 프린스턴리뷰! 1. IB교육 소개 출처 : International Baccalaureate IB 교육은의 약자로 국제 바칼로레아입니다. 국제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비영리 재단으로 IBO에서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 대입 시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세부터 19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더 나은 평화로운 세상을 실현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청소년을 기르는 것이 목적인 교육입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학교, 정부, 국제기구와 협력해서 국제적인 수준의 교육과 엄격한 평가 시스템을 갖춘 도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학문, 문화, 국과 및 지리적 경계를 초월하는 교육을 제공하면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대학 입학 자격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최초의 IB 프로그램이 바로 IB 디플로마인데요. 이는 1968년 스위스에서 국재기구 주재원 자녀들을 위한 공통 표준 교육과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 IB교육 특징 출처 : pixels IB 교육은 시기에 따라서 조금씩 구분이 됩니다. 대표적으로는 IB 디플로마, IB Middle Years Programme(IB MYP), IB Primary Years Programme(IB PYP)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IB 디플로마 IB 디플로마는 16세부터 19세 학생을 대상으로 2년 과정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입니다. IB 디플로마는 학습자가 지식 획득 이상의 것을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학습하는 방법을 공부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정체성, 문화를 이해하고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둡니다. 2) IB Middle Years Programme(IB MYP) IB MYP는 11세부터 16세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IB 프로그램입니다. 크고 작은 변화를 경험하는 시기인 사춘기에, 이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 상호 이해, 사회성 및 태도 등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육이 바로 IB MYP입니다. 그렇기에 학습 방법을 이해하고 정보를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3) IB Primary Years Programme(IB PYP) 마지막은 IB PYP입니다. IB PYP는 만 3세부터 12세를 대상으로 한 IB 프로그램입니다. 학습 발달 외에 발달 아동의 전인적인 성장 및 신체, 감성, 사회성 발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에서 할 수 있는 연구 및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IB 학습자상 출처 : pixels 그렇다면 IB 교육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학습자상이 무엇인지 궁금해집니다. 이에 대한 답은 바로 학생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IB 교육은 총 10가지 자질을 추구하며 전인적인 교육 철학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바로 탐구하는 사람, 지식이 풍부한 사람, 사고하는 사람, 소통하는 사람, 원칙을 지키는 사람, 열린 마음을 지닌 사람, 배려하는 사람, 도전하는 사람, 균형 잡힌 사람, 성찰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구현할 국제적 소양을 갖춘 학생들을 양성하고자 함이 IB 교육의 목표이자 원하는 학습자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한국 IB 교육 학교 대표 사례 출처 : pixels 1) 경기외고 한국 IB 학교의 대표적인 곳을 손꼽자면 경기외고를 말할 수 있습니다. 경기외고는 국제학교나 외국인학교가 아닌 초중등교육법상 인가를 받은 학교 중에서는 국내 최초인 한국 IB 학교입니다. 2010년부터 IBO의 인가를 획득해 영어국제반을 대상으로 IB 디플로마 학급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해당 학급을 졸업하게 되면 국제 수준의 학위 인증서인 IB 디플로마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모국어인 국어 과목과 일본어, 중국어를 제외한 제2외국어 전 교과를 영어로 수업하면서 학생들이 수업의 주체가 되어 토론, 발표에 참여하게 됩니다. 국제적인 학습 환경에서 생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경기외고 IB 교육은 6개의 교육과목 군에서 SL(Standard Levels) 3과목과 HL(High Level) 3과정을 선택하고 3개의 필수 과정인 지식이론 TOK(Theory or Knowledge), 확장 에세이 (EE(Extended Essay), 교과외 활동 CAS(Creativity, Activity, Service)를 이수하게 됩니다. 2) 충남삼성고 다음 한국 IB 학교는 충남삼성고입니다. 이곳은 국내 자사고 최초로 2021학년부터 IB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학년 때에는 Pre-DP 과정을 밟고, 2, 3학년 때에는 각각 IB DP 1년 차, 2년 차 과정(DP1, DP2)를 수행하며, 3학년 11월에 IB DP 취득시험을 응시하게 됩니다. 합격을 하면 IB 예를 취득해 졸업을 하게 됩니다. 충남삼성고의 첫 IB DP 과정 학생들은 현재 국내 대학 입시는 물론 해외 대학 입시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Early Action으로 미시건주립대에 4년 장학금과 입학 장학금 조건으로 합격한 첫 합격생도 배출했습니다. IB 교육의 목표! 미국 대학의 모든 것 바로보기 5.미국 상위권 대학 고려한다면? 프린스턴리뷰! 출처 : pixels 해외 유학을 고려하고 있다면 국제 바칼로레아, IB 교육 외에도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대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프린스턴리뷰는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로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20개국, 700여개 지점이 운영되면서 유학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40년 전통의 역사와 방대한 네트워크로 수많은 입시 데이터를 축적하고있는 곳인 만큼 미국 유학에 필요한 다양한 컨텐츠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제 이곳에서 상담을 받아 보며 나에게 맞는 유학의 지름길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IB 프로그램과 더불어 SAT 등 미국 대학 준비 과정 고민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시험 제도
국제학교에서 채택 중인 IGCSE 커리큘럼에 대한 모든 것!
세계화 시대에 돌입함에 따라 어렸을 때부터 해외 진출에 대한 꿈이나 목표를 가지는 케이스가 날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국제학교를 희망하는 케이스도 늘어가고 있고, 국제적인 공인성을 띈 교육 과정을 통해 유학을 가는 케이스도 많아졌는데요. 그 중 IGCSE 커리큘럼은 기존 영국 중고등 과정인 GCSE와는 조금 다른데요. 미국 유학 준비에 고려해야 하는 IGCSE의 정의부터 IB MYP, IB DP까지 모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IGCSE란? 1) 소개 2) 과목 3) 시험 2. GCSE와 IGCSE 뭐가 다를까? 3. IGCSE vs IB MYP 1) IGCSE 2) IB MYP 4. IGCSE 이후, 프린스턴리뷰에서 유학 준비! 1. IGCSE란? 출처 : pixels 1) 소개 IGCSE란 International 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을 줄인 약자입니다. 영국의 중고등 과정인 GCES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국제학교 학생을 위한 국제 커리큘럼으로 개조한 것인데요. 영국식 국제학교에서 채용하는 교육 과정으로 영국식 교육 학년 기준으로 10학년과 11학년에 걸쳐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예체능 등으로 나뉘는 한국 교육과는 다르게 55개에 달하는 교육 과정을 2년에 걸쳐 배우는 프로그램입니다. 평상시 수업 내용인 교과서부터 시작해 학년 말의 공식 IGCSE 시험까지 모두 포함 되어있는 교육 과정입니다. 2) 과목 IGCSE에는 여러 과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nglish부터 시작해서 Humanities, Languages, Mathematics, Science, Social Sciences, Technology, The Arts가 대표적인데요. 과학, 수학 등의 과목들은 교과서와 시험지가 필수(Core)와 추가(additional material)로 나누어져 있고, 필수가 추가에 비해 적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3) 시험 IGCSE 시험은 총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바로 School Candidate와 Private Candidate인데요. IGCSE는 IB와는 달리 과정 수료 없이 시험으로만 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이용해서 일부의 학교는 특정 과목 한정으로 1년, 빠르면 6개월 내로 IGCSE 과정을 끝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최소 5과목을 완벽하게 끝내기 위해서는 2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며, 시험은 보통 5월 중순~6월 말에 진행되고 영어나 외국어 등의 구두시험의 경우에는 11월~1월 정도에 일부 과목에 대한 시험이 진행됩니다. 시험 등급은 A+에서 G까지 받을 수 있는데요. 최종적으로 미국 유학 준비를 계획하는 경우, 고등교육 과정에 비교되는 A레벨 시험을 통과한 후, 최소한 5개 이상의 과목에서 C이상의 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IGCSE 커리큘럼 필요한 이유! 미국 대학의 모든 것 바로보기 2. GCSE와 IGCSE 뭐가 다를까? 출처 : pixels GCSE와 IGCSE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GCSE는 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으로 영국 나이 14~16세에 해당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등과정이자 중학교 졸업 시험입니다. 2년 동안 필수과목 5개와 선택과목 4~5개를 선택할 수 있고 수업 이수 후 일정 수준이상의 시험 성적을 받아야만 GCSE 자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IGCSE는 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한 GCSE로 GCSE에 기초로 두면서 영국 외 다른 나라에서도 적합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두 시험의 차이라고 한다면 영어 과목의 난이도를 꼽을 수 있는데요. IGCSE에는 영어와 영문학을 배우는 GCSE와는 달리 영어 과목이 하나이며 수준도 더욱 쉽다는 차이가 있으며 GCSE가 2년 동안 9~11 과목을 공부하는 것에 비해 IGCSE는 1년 동안 5~6과목을 공부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존재합니다. 3. IGCSE vs IB MYP 출처 : pixels 또한 IGCSE와 가장 많이 비교되는 프로그램을 거론하자면 IB MYP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중학교 커리큘럼을 선택할 시 가장 많이 고민되는 프로그램들인데요. 두 가지 프로그램 모두 중등 교육을 받아야 하는 시기의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옵션이지만, 각각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1) IGCSE IGCSE은 영국의 교육 체제에서 시작 된 프로그램으로 현재는 전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교육 방법을 따르면서 학생들은 주로 강의와 과제를 통해 공부하게 됩니다. 14~16세를 대상으로 70개 이상의 과목을 제공하며 학생들은 이 중에서 흥미있는 과목을 선택하게 되는데요. 시험 역시 일부 주관식 시험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객관식으로 진행 되며, 대학 진학 준비를 위한 고등학교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이기에 국제학교에서 미국 유학 준비 시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 IB MYP IB MYP는 Middle Years Program으로 고정된 프로그램이 아닌 학교가 해당 지역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한 교육 과정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11~16세를 대상으로 8개의 주요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요. 국제 교육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IB의 일부로 학생들이 종합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동체와 서비스, 창의성, 연구 등의 요소를 포함한 교육 방식을 시행합니다. 시험 방법에 있어서도 일괄적인 주관식, 객관식과 같은 테스트가 아닌, 진행 상황을 추적하기 위한 다양한 평가 방법을 적용하고 있고, 대학 진학을 위한 충분한 준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4. IGCSE 이후, 프린스턴리뷰에서 유학 준비! 출처 : pixels IGCSE를 마치고 나면 A-level 또는 IB DP로 전환이 되는데요. IB DP는 비판적 사고와 창의력을 길러주고 작문, 커뮤니케이션, 연구 개발 능력을 향상 하는 교육 과정으로 대학 교육과정을 이수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미국 유학 준비가 완벽하게 되었다고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여전히 다수의 미국 상위권 대학에서는 SAT를 필수 요소로 여기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것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준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프린스턴리뷰는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세계 최대 입시 기업입니다. 40년 전통의 역사와 전 세계 20개국의 방대한 네트워크로 수많은 입시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미국 유학 준비에 필요한 모든 컨텐츠를 갖추고 있습니다. IGSCE부터 IB DP까지 미국 유학 준비 고민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미국 취업, 미국에서 인기 있는 직업 순위 TOP 5는?
글로벌 사회에 진입하면서 학생들은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게 되었으며, 해외 취업의 니즈가 상승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해외라는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 다양한 국가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국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것은 바로 미국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미국에서의 취업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미국 취업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할 사항은 무엇일까요? 또한, 미국에서 인기 있는 직업 순위 TOP 5와 취업에 성공하기 위한 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 중에 취업까지 고려하신다면 이 글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1. 미국 취업에서 가장 먼저 고려할 사항은? 2. 미국에서 인기 있는 직업 순위 1) 소프트웨어 개발자 2) 전문 간호사 3) 의료 및 건강 서비스 종사자 4) 의사 보조원 5) 정보 보안 분석가 3. 미국 취업 성공을 위한 팁 1) 명확한 방향 설정하기 2) 네트워크 이용하기 3) 스케줄 정리하기 4) 직무기술서 파악하기 5) 서명란 및 음성 메일 올리기 4. 미국 취업을 고민한다면? 유학부터 시작하자! 1. 미국 취업에서 가장 먼저 고려할 사항은? 출처 : pixels 직업은 사회적인 인식이나 수입 구조 등에서 명확한 차이를 보이며, 이 차이를 고려해 진로를 설정하는 학생들이 대다수입니다. 직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여러 측면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있는 직업의 경우 평균적인 선호도 역시 높습니다. 미국 취업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 미국 직업 추천이 이루어집니다. 미국 내에서 인기 있는 직업을 말할 때 주로 고려하는 요소는 평균 급여, 실업률, 성장률, 직업 전망, 스트레스 수준, 일과 삶의 균형 등입니다. 이 요소들에 따라 직업 순위가 변동됩니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취업은 쉽지 않은 도전이기에 이러한 측면을 신중하게 고려하고 결정해야 더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미국에서 인기 있는 직업 순위 출처 : pixels 그렇다면 앞서 언급한 다양한 요소를 통해 선정된 미국 내 인기 있는 직업 순위는 어떻게 나열되어 있을까요? 현재 미국 취업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아래 미국 직업 추천 내용을 통해 결정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1) 소프트웨어 개발자 미국 내 직업 순위 1위를 차지한 직업은 바로 소프트웨어 개발자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발명하는 직업인데요.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꼭 필요한 컴퓨터와 스마트폰에도 소프트웨어 기술이 사용됩니다. 그만큼 소프트웨어 기술은 없어서는 안 될 기술 중 하나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평균 연봉은 $120,730이며, 이는 한화로 약 1억 5,565만 원입니다. 해당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스트레스 정도는 평균이며, 승진 및 급여 기회가 높고, 일과 삶의 균형도 평균 이상으로 잘 갖춰져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직업 추천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 2) 전문 간호사 미국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고려해 볼 두 번째 직업은 전문 간호사입니다. 전문 간호사는 추가 교육을 받은 공인 간호사로, 환자의 병력 수집부터 시작해 신체 검사, 실험실 결과 분석, 약 처방, 치료 승인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문 간호사는 의사에 비해서는 적지만, 상당한 보수를 받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 전문 간호사의 평균 연봉은 $120,680으로, 한화로 환산하면 약 1억 5,559만 원 정도가 됩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직업 환경 및 직무 책임에 있어서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편이라는 점입니다. 또한, 일과 삶의 균형이 평균보다 낮은 편인데요. 그렇지만 승진 및 급여 상승의 기회는 높기 때문에 이 부분에 중점을 두고 미국 유학 준비를 하시는 분이라면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직업입니다. 3) 의료 및 건강 서비스 종사자 미국 취업에서 직업 순위 3위를 차지한 직업은 의료 및 건강 서비스 종사자입니다. 이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것에 따라 의료 건강 서비스직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게 되면서 인기를 얻게 되었는데요. 의료 및 보건 서비스 관리자는 병원, 요양원, 그룹 진료 및 기타 의료 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합니다. 또한, 이는 매우 조직화된 전문가로 날이 갈수록 그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평균 연봉은 $101,340으로, 한화로 약 1억 3,066만 원입니다. 더불어 승진 및 급여 상승의 기회도 높습니다. 그러나 의료 분야의 직업인 만큼 종사자들의 스트레스 수준은 높은 편에 속합니다. 4) 의사 보조원 미국 직업 추천 네 번째 직업은 의사 보조원입니다. 의사 보조원은 모든 의료계에 필요한 직업으로, 의료 전문 지식을 익혀 환자를 진단 및 치료합니다. 더불어 타 의료 전문가와 협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차 진료부터 소아과, 노인 의학, 완화 치료까지 모든 전문 분야에서 환자를 돌보기 때문에 미래 전망이 뛰어난 직업입니다. 이 직업의 평균 연봉은 $121,530으로, 한화로 약 1억 5,679만원 정도입니다. 승진이나 급여 상승 기회는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며, 일과 삶의 균형은 뛰어난 편입니다. 그러나 이 직업 역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기에 진로를 설정하기 전 장단점을 신중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정보 보안 분석가 마지막 미국 취업에서 인기 있는 직업은 정보 보안 분석가입니다. 정보 보안 전문가는 데이터 침해 및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조직의 컴퓨터 시스템 정보를 보호하는 직업입니다. 이 직업은 현대 사회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인기가 높아졌는데요. 방화벽과 데이터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설치 및 유지 관리,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사례 개발, 데이터 침해 발생 여부를 조사 등의 업무를 맡습니다. 이 직업의 평균 연봉은 $102,600으로, 한화 약 1억 3,224만 원입니다. 승진 및 급여 상승 가능성은 높으나, 스트레스가 높고 일과 삶의 균형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직업입니다. 따라서 흔히 말하는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분이라면 이 부분을 더욱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컴퓨터 공학과 미국 대학 순위 TOP 5가 궁금하다면 – 보러가기 3. 미국 취업 성공을 위한 팁 출처 : pixels 지금까지 미국에서 인기 있는 직업 순위를 알아 보았는데요. 이제부터 미국 취업을 준비하기 위해 구체적인 플랜을 짤 차례입니다. 그렇다면 해외 취업 성공을 위해 미리 알면 좋은 팁 5가지는 무엇일까요? 1) 명확한 방향 설정하기 미국 취업을 위한 첫 번째 팁은 방향을 명확하게 설정하는 겁니다. 이는 자신이 어떤 직무에 지원할 것인지 결정하는 과정입니다. 미국에서 취업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위해 가장 먼저 고려되어야 하는 사항인 만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진로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앞서 소개한 미국 직업 추천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2) 네트워크 이용하기 두 번째 팁은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전체 일자리의 60% 이상은 네트워킹을 통해 발견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네트워킹 방법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요? 이는 한 가지로 국한되지 않으며 동문, 업계 협회, 커뮤니티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네트워크에서 많은 인맥을 쌓고, 적극적인 활동을 계속하는 것이 미국 취업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따라서 네트워킹을 전략적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3) 스케줄 정리하기 스케줄을 정리하는 것 역시 미국에서 취업 성공하기 위한 좋은 팁입니다. 항상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하는데요. 예를 들어, 일주일의 시간이 주어졌을 때 구직 활동에 할애할 시간은 어느 정도로 잡을 것인지 생각하고, 스케줄에 맞게 취업 준비 활동을 진행해야 합니다. 4) 직무기술서 파악하기 네 번째 팁은 앞서 설정한 진로에 대한 직무기술서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는 각 직업마다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사항이 있기에 필요한 과정인데요. 만약 직무 지침 사항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직무에 지원하게 되면, 해당 직무를 오래 지속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미국 취업을 원한다면 반드시 직무기술서를 파악해야 합니다. 5) 서명란 및 음성 메일 올리기 미국 취업 성공을 위한 마지막 팁은 바로 서명란과 음성 메일을 업데이트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사소한 것처럼 여겨질 수 있는데요. 그러나 채용 관리자들이 반드시 확인하는 내용인 만큼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두어야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내용은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넘쳐야 합니다. 이는 해당 부분이 지원자의 단편적인 모습만 보여주기에 자칫 의도가 다르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의사가 최대한 전달될 수 있는 언어와 내용으로 올려야 합니다. 미국 연봉 높은 직업 순위는? (미국 연봉 20만불 실수령액) – 바로가기 4. 미국 취업을 고민한다면? 유학부터 시작하자! 출처 : pixels 미국 취업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새로운 국가로 거처를 옮기는 것은 큰 결정이며, 그곳에서의 인맥과 네트워크 형성이 잘 되어야 적응도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네트워크를 잘 형성하기 위해서는 해외 취업에 앞서 유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학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 역시 쉽지 않은데요. 미국 유학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맞춤형 솔루션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프린스턴리뷰는 40년 간 입시를 진행한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로,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시험부터 에세이까지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프린스턴리뷰에서 유학 토탈 솔루션을 통해 해외 유학부터 취업까지 노리실 수 있습니다. 해외 취업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미국 유학부터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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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학 지원서 팁, 예비 12학년이라면 주목!
미국 유학을 계획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미국 대학 입학 지원 서류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이는 입학 사정관들의 주목을 끌어야 하는 중요한 단계로, 이 작업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미국 대학뿐만 아니라 해외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이 과정을 꼭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입학 지원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특히 예비 12학년이라면 더욱 꼼꼼하게 지원서 작성 팁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지원서 작성이 중요한 이유 2. 미국 대학 입학 지원서 작성 팁 7가지 1) 준비는 12학년 여름 전부터 시작하기 2) 지원 날짜 모두 파악하기 3) 대학별 스프레드시트 작성하기 4) 수상경력, 과외활동 등 정리하기 5) 시험 날짜 선택하기 6) 추천서 작성자 결정하기 7) 에세이 준비하기 3. 미국 유학, 어렵게 느껴진다면? 1. 지원서 작성이 중요한 이유 출처 : pixels 입학 지원서는 말 그대로 지원자가 해외 대학 입학을 희망하는 의지를 나타내는 중요한 서류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이 지원서를 제출한다고 해서 무조건 미국 대학 입학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명문대를 목표로 미국 유학을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지원서 작성에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는 입학 사정관들의 주목을 끄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 입학 지원서의 3가지 종류와 장단점은? – 보러가기 2. 미국 대학 입학 지원서 작성 팁 7가지 출처 : pixels 그렇다면 입학 사정관들의 주목을 끄는 데 도움이 되는 지원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요소들이 필요할까요?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한 지원서 작성 팁을 소개하겠습니다. 예비 12학년이라면 대학 입학 지원서 작성 전략과 유용한 팁을 확인하며 철저한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1) 준비는 12학년 여름 전부터 시작하기 첫 번째 입학 지원서 작성 팁은 12학년 여름 전에 준비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대학 입학을 위해서는 대학 표준 점수뿐만 아니라 고교 내신, 특별활동, 에세이 등 다양한 요소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12학년 여름이 되기 전에 미리 대학 리스트 작성과 에세이 준비를 포함한 필수 작업들을 계획해 두세요. 이렇게 하면 필수 작업을 빠뜨리는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2) 지원 날짜 모두 파악하기 두 번째는 해당 대학의 지원 날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대학 입학에서 시간 엄수는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합니다. 지원 마감일을 놓치면 지원 자체가 불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원서 마감일을 체크한 후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3) 대학별 스프레드시트 작성하기 미국 유학의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지원자가 목표로 하는 대학은 모두 상이합니다. 따라서 본인의 성적과 적성에 맞는 대학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12학년 이전에 가능한 많은 대학들을 지역, 성적, 종류 등으로 조사하고 해당 대학들의 입학 요건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별로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두면 내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목표 대학을 설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목표 대학에 적합한 입학 지원서를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4) 수상경력, 과외활동 등 정리하기 네 번째 지원서 작성 팁은 지원자가 고등학교 생활 동안 참여한 활동이나 수상 경력 등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학년별, 기간별로 느낀 점을 함께 기입하면 추후에 입학 지원서를 작성할 때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5) 시험 날짜 선택하기 표준화 시험 날짜를 선택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미국 대학 입학에서 SAT나 ACT와 같은 표준화 시험 점수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시험 날짜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이른 시기에 시험을 본다면 철저한 준비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대학 지원 날짜에 임박해 시험을 치르는 것보다 스트레스나 부담감을 덜 수 있습니다. 6) 추천서 작성자 결정하기 추천서는 해외 대학 입학 시 입학 사정관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서류 중 하나입니다. 특히 명문 사립대학으로의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추천서는 더욱 중요합니다. 따라서 추천서 작성자를 신중하게 결정해 추천서 작성을 부탁해야 합니다. 좋은 성적을 받은 과목을 담당하셨거나 핵심 프로젝트를 감독하셨던 선생님에게 부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추천서 작성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부탁해야 합니다. 7) 에세이 준비하기 마지막 입학 지원서 작성 팁은 에세이를 준비하는 것에 있습니다. 사립대학부터 주립대학까지 거의 모든 대학에서 에세이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목표로 하는 대학의 요강에 맞는 에세이 주제를 선정해야 합니다. 에세이는 주제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며, 지원서를 통해 보여주기 어려운 자신의 모습을 어필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합니다. 주어진 주제에 맞게 에세이를 작성하면 지원 평가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미국 유학, 어렵게 느껴진다면? 출처 : pixels 해외 대학 입학은 어려운 여정입니다. 한 순간에라도 실수가 생기면 공들인 노력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만일 미국 유학을 혼자서 준비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유학 컨설팅을 통해 미국 대학 입학을 철저하게 준비해보세요. 프린스턴리뷰는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로, 매년 150만 명의 명문 대 입학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40년 이상의 전통과 방대한 네트워크를 통해 입시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어 유학 컨설팅을 통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맞춤형 풀원서 컨설팅을 통해 입학 지원서를 작성하고, 성공적인 유학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년간 합격으로 증명된 풀원서 컨설팅, 프린스턴리뷰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미국 유학을 위한 TOEFL 공부, 토플 100점 수준은?
요즘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위해 해외 대학 진학을 고려하면서 미국 유학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입 준비를 위해 필요한 서류는 고등학교 성적, 에세이, 교사 추천서, 그리고 SAT, ACT 시험 점수 등이 있습니다. 유학생들은 추가적으로 영어 능숙도를 입증할 필요가 있는데요.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지원자의 언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표준화된 영어 평가를 활용합니다. 영어 능력 시험에는 크게 TOEFL과 IELTS의 두 가지 종류의 시험이 있습니다. 일부 대학에서는 아이엘츠보다 토플 시험을 더욱 선호하기 때문에 예비 유학생이라면 토플 공부가 필수적입니다. 오늘은 토플 시험이란 무엇인지, 토플과 아이엘츠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토플 100점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학 준비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필요한 토플 시험에 유용한 정보를 알려드리니, 본격적인 대입 준비를 하시는 학생이라면 이 글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Top 5 미국 대학 가고싶다면 필수! AP 시험이란? (과목, 일정, 난이도) – 바로가기 1. 토플(TOEFL)이란? 2. 토플과 아이엘츠 비교 1) TOEFL 토플 2) IELTS 아이엘츠 3. 토플 100점 수준은 어느 정도? 1) 토플 점수 환산표 2) 토플 점수와 아이엘츠 점수 비교표 1. 토플(TOEFL)이란? <출처> freepik TOEFL은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의 약자로, 미국 교육 평가 위원회가 대학 수준의 영어 사용 및 이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토플 시험은 주로 미국 대학이나 국제 학교 입학을 위한 영어 능력 시험으로 활용되는데요. 특히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들이 영어권 국가의 대학 및 대학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시험 중 하나입니다. 이는 학생이 영어로 수업을 받을 만한 실력임을 입증해주기 때문입니다. 토플 성적의 유효 기간은 2년으로, 이 기간 내에서는 성적 조회나 성적표 재발급 등이 가능합니다. 토플 점수로 미국 대학 지원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 보러가기 2. 토플과 아이엘츠 비교 <출처> freepik 1) TOEFL 토플 시험 시간: 270분 시험 비용: $220 성적 발표: 시험 10일 이후 성적 유효 기간: 2년 TOEFL 시험은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가 주최하는 영어 능력 시험으로, 160개 이상의 국가에서 12,000개 이상의 대학과 기관에서 인정하고 있습니다. 토플 시험의 영역은 크게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네 가지로 나눠집니다. 시험 응시료는 접수 기간에 따라 다르게 부과되는데, 정기 접수 기간에는 220달러이며 추가 접수 기간에는 260달러입니다. 토플 점수 발표는 시험 응시 10일 이후에 발표되며, 해당 성적의 유효 기간은 2년입니다. 2) IELTS 아이엘츠 시험 시간: 165분 시험 비용: $200~$300 성적 발표: 시험 13일 이후 성적 유효 기간: 2년 IELTS는 영국 문화원, 케임브리지 대학교 시험개발원, 호주 IDP 에듀케이션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제 공인 시험입니다. 아이엘츠 시험은 주로 영국식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의 영어 사용 능력을 평가합니다. 아이엘츠 시험의 영역은 크게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네 가지로 나눠지며, 영국 문화원이 운영하는 고사장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시험을 보게 됩니다. 시험 응시료는 영국 문화원은 299,000원이며 IDP 에듀케이션은 286,000원입니다. 아이엘츠 점수 발표는 시험 응시 13일 이후이며, 해당 성적의 유효기간은 토플 시험과 동일하게 2년입니다. 3. 토플 100점 수준은 어느 정도? <출처> freepik TOEFL 시험의 목적은 응시생이 미국 대학에서 영어로 수업을 문제 없이 이수할 수 있는 수준인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미국 대학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대부분의 미국 대학에서 요구하는 토플 점수는 100점이 기준입니다. 그러나 토플 100점이라고 했을 때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 이해하기 쉽지는 않은데요. 따라서 토플 영역별 점수 환산표와 토플과 아이엘츠 점수 비교를 통해 토플 100점 수준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토플 점수 환산표 <출처> ETS TOEFL 시험은 각 영역이 30점 만점으로, 총점은 네 가지 영역의 점수를 합한 120점 만점입니다. 토플 점수는 각 영역의 점수를 합산하여 계산하기 때문에 고득점을 노린다면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영역별 토플 공부 방법은 무엇일까요? 말하기와 쓰기 시험의 경우 답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응시자의 주관적인 답안을 논리적으로 말하고 작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두 영역을 위해서는 꾸준히 연습해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읽기와 듣기 시험의 경우 객관식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답이 정해져 있는데요. 따라서 두 영역은 말하기와 쓰기 시험보다 점수 획득이 상대적으로 쉬운 편에 속합니다. 2) 토플 점수와 아이엘츠 점수 비교표 <출처> ETS ETS 홈페이지에서는 대표적인 영어 능력 시험인 TOEFL과 IELTS의 점수 비교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플 시험은 120점이 만점이며 아이엘츠는 9점이 만점인 시험입니다. 두 시험은 점수 측정 방식에서 차이가 있는데, 아이엘츠는 네 영역의 점수를 합산하는 토플과 달리 각 영역의 점수가 개별적으로 평가되고 평균으로 표시됩니다. 앞서 상위권의 미국 대학에서 요구하는 토플 점수인 토플 100점 수준은 아이엘츠로 환산하면 7점에서 7.5점에 해당합니다. 아이엘츠 7.5점은 매우 뛰어난 영어 실력을 증명하며, 어려운 주제의 글을 읽을 수 있고, 모든 주제에 대한 강연 및 대화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또한, 모든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을 유창하게 표현하고, 자신의 의도를 논리적이며 문법적인 글로 작성해낼 수 있는 실력입니다. 따라서 아이엘츠 7.5점에 상응하는 점수인 토플 100점은 복잡한 영어를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실력을 의미합니다. 미국 유학을 위해서는 토플 공부를 통해 영어 실력을 증명하고, 실제로 자신의 실력을 높여야 합니다. 오늘은 미국 유학을 계획 중인 분들은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TOEFL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상위 미국 대학에서 요구하는 토플 100점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기 위해 아이엘츠와 점수를 비교해보았는데요. 미국 대입을 준비하는 분이시라면 이 글을 참고해 공부를 위한 자세한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해외 유학은 글로벌 사회에서 자신의 관심 분야를 깊게 공부하고 다양한 학업 기회를 얻을 특별한 기회입니다. 프린스턴리뷰에서는 약 40년 전통의 노하우와 전 세계 20개국의 방대한 입시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적합한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플 과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균형 잡힌 지도와 함께 토플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매년 150만 명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는 프린스턴리뷰에서 토플 과외와 유학 컨설팅을 받고 합격의 성과를 이뤄보시기 바랍니다. 40년의 노하우로 토플부터 에세이까지, 프린스턴리뷰!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STAR 기법 4단계, 미국 대학 에세이부터 취업 면접까지!
많은 학생들이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해 미국 유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 입학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에세이입니다. 에세이는 일정한 형식을 따르지 않고, 인생이나 자연, 또는 일상에서의 느낌이나 체험을 생각나는 대로 쓴 산문 형식의 글입니다. 미국 대학 입학 시 이러한 에세이 작성은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많은 학생들이 이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오늘은 미국 대학 에세이 작성 시 도움이 될 STAR 기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미국 유학과 미국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미국에서의 대학 진학이나 취업을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이 글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대학 졸업 후 얻을 수 있는 미국 취업 비자 5가지는? – 보러가기 1. STAR 기법이란? 2. 단계별 STAR 기법 사용하기 1) 상황 (Situation) 2) 과제 (Task) 3) 행동 (Action) 4) 결과 (Result) 3. STAR 기법을 사용할 때 피해야 할 사항 1. STAR 기법이란? <출처> freepik STAR 기법은 Situation(상황), Task(과제), Action(행동), Result(결과)의 약자로, 자신의 경험을 논리적으로 구성하여 작성하는 글쓰기 구조를 말합니다. 특정 상황에서 과제가 발생했을 때 본인이 어떤 행동과 노력으로 대처했으며, 그에 따른 결과를 명확하게 작성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주로 미국 대학 에세이를 준비할 때 사용되는 기초적인 작성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취업 준비생들의 자기소개서 작성법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문계열 지원자들에게 면접관들은 구조화 면접을 요구하는데, 이는 지원자의 경험을 집중적으로 질문하는 취업 면접입니다. STAR 기법으로 자소서를 작성하면 구조화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단계별 STAR 기법 사용하기 <출처> freepik 1) 상황 (Situation) STAR 기법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것은 상황(Situation)입니다. 이는 특정 행동을 하게 된 계기 혹은 배경을 설명하는 단계입니다. 즉, 자신이 언제, 어떤 상황에 마주했는지 배경 설명으로 에세이를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고등학교 졸업 전,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있었던 일입니다.’와 같이 특정 경험을 간략하게 소개하여 이야기를 시작하면 좋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전공이나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선택하여 스토리를 개발합니다. 2) 과제 (Task) 과제(Task) 단계에서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맡은 업무의 목적과 중요성에 대해 언급합니다. 과제의 난이도, 중요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이해를 돕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언급하면서 내용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과제 단계의 예시 문장은 ‘당시 저는 카페 홍보 업무를 맡았습니다.’와 같이 작성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신이 해당 상황에서 맡은 역할을 설명합니다. 3) 행동 (Action) 행동(Action) 단계에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신이 취한 행동과 선택한 해결책을 논리적으로 제시합니다. 자신의 계획, 노력, 선택의 이유 등을 설명하여 상황에 대한 자신만의 해결 방법을 강조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또한, 상황에 대한 반응을 통해 역량 및 위기 대처 능력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손님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SNS 이벤트를 시행하였습니다. SNS에 카페 사진을 올리고 게시물 인증을 하는 손님들에게 디저트를 나눠주는 행사를 하였습니다.’와 같이 행동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작성합니다. 4) 결과 (Result) STAR 기법의 마지막 결과(Result) 단계에서는 행동의 결과와 성과에 중점을 두어 설명합니다. 이 결과는 성공이든 실패든 상관없으며, 구체적인 수치와 함께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더불어 결과가 자신에게 미친 영향과 결과를 통해 얻은 교훈에 대해 기술합니다. 예를 들어, ‘전월대비 80% 매출 상승으로 홍보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A 대학의 성장에 기여하겠습니다.’와 같이 결과를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마무리합니다. 3. STAR 기법을 사용할 때 피해야 할 사항 <출처> freepik STAR 기법을 활용하여 미국 대학 에세이를 작성할 때 피해야 할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로, 타인을 비난하는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료들이 무심했고 프로젝트에 기여하지 않았다.’와 같이 부정적인 언어 대신, 상황에 어떻게 반응했는지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인물을 알 수 있는 표현은 피하고, 감정적인 언어를 사용해 타인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두 번째로, 에세이 주제에서 벗어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STAR 기법은 체계적이고 간결한 형식으로 답변하는 데 사용됩니다. 따라서 질문에 대해 일관된 답변을 해야 하며, 특히 복잡한 이야기에 대해 설명할 때는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STAR 기법은 답변을 정리하는 데 효과적인 에세이 작성법이지만,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고 답변을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답변에 동일한 패턴을 적용하면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긴장을 풀고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데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은 STAR 기법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미국 대학 에세이 작성부터 취업 면접 시까지 이 기법을 활용하는 방법 및 주의사항을 살펴보았습니다. 미국 유학을 계획 중인 분들은 이번 글을 참고하여 미국 대학 입학에 대한 자세한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요즘에는 글로벌 사회에서 자신의 관심 분야를 더 깊게 탐구하고 다양한 학문적 기회를 얻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따라서 해외 유학이 많이 선택되고 있습니다. 만일 에세이 작성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미국 대학 입시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프린스턴리뷰의 풀원서 컨설팅을 받아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프린스턴리뷰에서는 약 40년 전통과 전 세계 20개국에서 축적된 방대한 입시 데이터를 활용해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프린스턴리뷰는 시험 점수 관리뿐만 아니라 에세이 작성까지 꼼꼼한 지도를 제공하면서 매년 150만 명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풀원서 컨설팅을 통해 미국 유학부터 미국 취업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SAT 시험부터 대학 에세이까지,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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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Essay 시험 응시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 7가지
미국 대학 입학을 계획 중이라면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SAT 시험도 그러한 요소들 중 하나입니다. SAT는 지원자가 미국 대학에 입학할 자격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현재 많은 대학에서 표준화 시험 성적의 제출을 의무 사항이 아닌 선택 사항으로 하고 있으나, 합격 경쟁률을 높여주는 요소 중 하나로서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SAT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논리 시험과 과목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SAT Essay를 함께 요구하는 대학도 일부 존재합니다. 오늘은 SAT 에세이 시험에서 학생들이 자주 하는 공통적인 실수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세이 작성 시 하게 되는 실수 7가지를 체크하면서 미국 대학 SAT를 완벽히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1. SAT Essay 시험이란? 2. SAT Essay 응시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 7가지 1) Don’t start your essay by restating the prompt 2) Don’t hide your thesis 3) Don’t write in the first person 4) Don’t write in a stream of consciousness; narrative mode 5) Don’t be redundant 6) Don’t introduce new material in your conclusion 7) Don’t omit yourself time to proofread 3.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위한 SAT 시험 준비 1. SAT Essay 시험이란? 출처 : pixels SAT Essay는 SAT 시험 섹션의 하나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미국 대학들이 표준화 시험 점수와 에세이 점수 제출을 의무화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그럼에도 여전히 SAT는 미국 대학 입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SAT 에세이는 지원자의 견해를 설득력 있게 주장하는 글쓰기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따라서 논리적으로 글을 전개하는 것이 평가의 핵심이 됩니다. SAT 문제 6가지로 보는 SAT 시험 난이도 – 보러가기 2. SAT Essay 응시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 7가지 출처 : pixels 에세이는 SAT의 다른 시험과 달리 객관적인 정답이 있는 시험은 아닙니다. 그러나 미국 유학을 위해 SAT Essay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실수 7가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7가지 실수만 피한다면 성공적으로 에세이 작성을 끝낼 수 있습니다. 1) Don’t start your essay by restating the prompt SAT Essay 작성 시 지원자가 하기 쉬운 실수 첫 번째는 바로 ‘질문을 반복해서 진술하는 것으로 서론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에세이를 작성할 때 채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문구로 시작해야 합니다. 이는 궁금증 유발을 통해 글을 끝까지 읽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지원자는 이미 채점자가 알고 있는 글의 주제를 반복해서 사용해 글을 지루하게 만들면 안 됩니다. 2) Don’t hide your thesis 두 번째 실수는 ‘서론에서 논지를 빠뜨리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에세이를 작성할 때 결론 부분에 주장이 작성되어야 한다는 편견을 갖습니다. 그러나 미국 대학 SAT 채점자들은 글의 마지막까지 숨겨져 있는 주장을 찾아낼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주장이 빨리 나타날수록 결과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읽는 사람을 위한 글이 됩니다. 따라서 주장을 결론이 아닌 서론의 마지막 문장에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3) Don’t write in the first person SAT Essay를 작성할 때 하기 쉬운 세 번째 실수는 ‘1인칭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에세이는 글을 작성한 당사자의 의견이나 주장을 담은 글입니다. 따라서 1인칭으로 에세이를 작성하게 되면 이를 여러 번 확인시키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1인칭 표현은 지양하고, 객관적인 어조를 사용해야 합니다. 4) Don’t write in a stream of consciousness; narrative mode 다음으로 많이 하는 실수는 ‘의식의 흐름으로 전개하는 것’입니다. 의식의 흐름에 따라 글을 나열하게 되면 작성자의 주장이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 방해가 됩니다. 또,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작성하면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기 전에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거나 그저 작성자의 생각을 나열하는 것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해 전반적인 글의 흐름을 고려해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Don’t be redundant ‘글을 장황하게 작성하는 것’ 역시 SAT Essay에서 지원자가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입니다. 글이 장황하다는 것은 이미 서술한 내용을 반복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실제로 미국 대학 SAT 에세이를 작성하는 많은 학생들이 이미 쓴 내용을 말만 바꿔 반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를 자세한 설명으로 착각하게 되는데요. 그러나 이는 자세한 설명보다는 글을 지루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비슷한 문장의 반복으로 글을 장황하게 하면 안 됩니다. 6) Don’t introduce new material in your conclusion ‘새로운 소재를 결론에서 꺼내는 것’ 역시 피해야 할 사항입니다. 일반적으로 SAT Essay의 결론 부분에는 글의 목적과 본론에서 주장한 내용의 요약이 포함됩니다. 따라서 결론에서 새로운 주장 및 근거를 도입하는 것은 에세이를 망칠 수 있습니다. 평소 에세이를 준비할 때 결론 부분을 패턴화하고 요약하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7) Don’t omit yourself time to proofread 마지막으로 많이 하는 실수는 ‘교정을 빼먹는 것’입니다. 글을 쓰다 보면 아무리 주의를 기울이더라도 문법 오류나 오탈자 등의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또한, 이를 제대로 발견하지 못하고 에세이 제출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교정 과정은 에세이에서 반드시 필요한 과정입니다. 이는 평소 연습할 때에도 교정 과정을 거쳐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3.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위한 SAT 시험 준비 출처 : pixels 미국 유학에 있어서 SAT Essay는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미국 대학 입학의 필수 요소로 고려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유학을 준비할 때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 바로 SAT입니다. 따라서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라면 프린스턴리뷰에서 입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프린스턴리뷰는 세계 최대의 입시 브랜드로서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여, 미국 유학에 필요한 모든 컨텐츠를 개발한 전문 기관입니다. SAT 시험 실전특강을 통해서도 개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니, 프린스턴리뷰에서 유학 토탈 솔루션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SAT 실전특강으로 빠른 합격,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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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웨이팅리스트라면 알아야 할 3가지
미국대학에 입학하는 과정은 학생들이 기대하는 과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표 대학에 한 번에 합격하는 게 가장 좋은 결과이지만, 불합격하거나 웨이팅리스트에 오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특히 대기자 명단에 오르게 되는 경우가 가장 애매하며, 확실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러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가 고려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리스트에 오른 후 대학에 합격할 가능성과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해야 할 사항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대학 합격 가능성을 높이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글을 참고해 미국 유학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미국 대학 웨이팅리스트란? 2. 웨이팅리스트의 미국대학 합격 가능성은? 3. 대학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 1) 관심 피력하기 2) 편지 보내기 3) 인터뷰 요청 4. 웨이팅리스트 합격 발표 시기 1. 미국 대학 웨이팅리스트란? 출처 : pixels 미국대학의 웨이팅리스트는 대기자 명단에 올라가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합격과 불합격의 여부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한국 대학 입학 과정에서도 추가 합격의 사례가 있듯이, 미국 대학 입학 과정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에서는 명단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학생의 의지가 합격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명단에 오르면 단순히 기다리는 것보다 해당 대학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만약 해당 학교에 진학할 마음이 없으면 포기해도 괜찮습니다. 리스트에 오른 지원자는 해당 대학을 수용하거나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이 권한은 해당 대학이 지정한 마감일까지 주어지며, 일반적으로 4월 중순이나 5월 1일입니다. 마감일 전에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리스트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학교 측의 원활한 운영과 다른 대학 선택을 위해 신속하게 의사를 표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대학 지원서류 체크리스트 6가지 – 보러가기 2. 웨이팅리스트의 미국대학 합격 가능성은? 출처 : pixels 웨이팅리스트에 오르는 것에 수락할지 고민이 된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사항은 합격률입니다. 대기자 명단에 오르는 지원자의 수는 대학마다 상이하며, 같은 대학이더라도 매년 달라집니다. 따라서 리스트에 오른 지원자의 대학 합격률을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지난 합격률을 살펴 올해 합격률을 예상하고 전략을 세우는 것은 가능합니다. 또한, 리스트에 오르는 것을 수락한 경우에는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의 노력에 따라 평균 합격률과는 무관하게 대학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리스트에 오른 상태의 지원자가 미국대학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3. 대학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 출처 : pixels 리스트에 오른 지원자가 미국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방법은 대표적으로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플랜을 세운 후 이를 실천해야 합니다. 현재 대학 합격 여부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이나 미국 유학 계획을 세우시는 분이라면 이 부분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관심 피력하기 첫 번째 방법은 지원자가 해당 대학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입학처에 연락을 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웨이팅리스트에 오른 지원자들을 평가하는 기준이나 추가 선발과 관련된 정보를 물을 수 있습니다. 입수한 정보를 바탕으로 준비해야 합격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하는 지원자도 많은데요. 그러나 현재 많은 학교에서 자세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주저하지 말고 연락을 취해 보시기 바랍니다. 2) 편지 보내기 두번째 방법은 편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우선 지원자가 웨이팅리스트에 올랐다는 것은 학업 능력 면에서 대학의 기준을 충족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해당 학교에 편지를 보내어 지원자의 능력을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수상 내역이나 시험 점수 등 지원자를 보여줄 수 있는 어떤 정보든지 어필할 수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자신이 왜 해당 대학에 입학할 만한 인재인지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이러한 편지를 통해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인터뷰 요청 세 번째 방법은 인터뷰를 요청하는 겁니다. 이는 대학마다 다르지만 미국의 대부분 대학에서는 대기자 명단에 오른 지원자들의 인터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해당 대학에 인터뷰가 가능한지 문의한 후, 가능한 경우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방법을 준비합니다. 이 과정은 대학 관계자가 지원자의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미국대학 합격률을 올리기 위한 세 가지 방법 중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4. 웨이팅리스트 합격 발표 시기 출처 : pixels 그렇다면 웨이팅리스트에 오른 지원자는 합격 여부를 언제 알 수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정시 지원 합격자의 등록이 부족해 충원이 필요한 경우 추가 합격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추가 합격 발표일은 정시 지원 합격자들의 등록 마감일인 5월 1일 이후에 진행됩니다.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5월에서 7월 사이가 발표 시기입니다. 정확한 발표일을 알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해당 대학 공지를 통해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유학은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야 하며, 미국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방법은 다양합니다. 따라서 정시 지원에서 합격하지 못한 학생들은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웨이팅리스트에 등록되는 것 역시 희망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대기자 명단에 올라있거나, 입시 계획을 세우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글을 참고해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확실한 미국 대학 입학을 목표로 하는 분들은 프린스턴리뷰에서 입시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는 매년 150만 명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세계 최대 입시 브랜드입니다. 나에게 적합한 대학을 찾는 것부터 대학 지원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린스턴리뷰에서 성공적인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대학 웨이팅리스트 고민된다면? 해답은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미국 대학 간호학과 순위 TOP 5
요즘은 평생 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을 찾는 추세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라이선스를 요구하는 직업에 대한 선호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유학을 계획할 때에도 영향을 미치는데요. 영향의 결과로 최근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미국 간호대입니다. 간호대로 미국 대학 입학을 고려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간호학과 순위 TOP 5를 함께 살펴보며 목표 대학을 설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간호대 순위 외에도 간호학과가 적성에 맞는 학생 유형부터 졸업 후 진로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1. 간호학과란? 미국 간호대에서의 공부 2. 간호학과가 적성에 맞는 학생은? 3. 미국 간호대 졸업 후 진로 4. 미국 대학 간호학과 순위 TOP 5 1) 듀크대학교(Duke University) 2) 펜실베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3)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 4) 오하이오 주립대학교(The Ohio State University) 5) 아이오와대학교(The University of Iowa) 5.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1. 간호학과란? 미국 간호대에서의 공부 출처 : pixels 간호학과는 주로 화학, 심리학, 해부학, 생리학 등 다양한 과목을 공부하는 학문 분야입니다. 또한, 병원이나 요양원, 의사 사무실 및 정부 보건 부서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공입니다. 이 분야는 기본적으로 아픈 환자를 돌보는 업무를 수행하므로 타인에 대한 봉사 정신이 필수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에서 간호대에 진학하면 환자 배치, 이송, 약물 투여, 일상 활동 지원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학습하며 간호 전공에 필요한 기초를 쌓아 나갈 수 있습니다. 2. 간호학과가 적성에 맞는 학생은? 출처 : pixels 간호학과는 다른 학과들에 비해 적성이 중요한 분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간호학과 순위만 고려하고 대학을 결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는 간호학 전공이 신체적, 정서적, 정신적으로 도전적인 전공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도전들이 더 큰 성취감과 보람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미국 유학을 통해 나의 평생 직업이 될 수 있는 만큼, 간호학과가 스스로에게 맞는지를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호학과에 적합한 학생은 봉사 정신이 투철하고, 의사소통 및 대인 관계 기술이 뛰어난 유형입니다. 또한, 응급 상황에서 대처하기 위한 융통성이 필요합니다. 야간 근무뿐만 아니라 주말 근무도 필요하기에 비전통적 근무 일정을 소화할 유연성도 갖추어야 합니다. 따라서 간호 분야에 확실한 목표를 세우지 못한 학생이라면 이러한 요소도 함께 고려해 진로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3. 미국 간호대 졸업 후 진로 출처 : pixels 미국 간호대에 입학하면 졸업 시 National Council Licensure Exam을 통해 공인 간호사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해당 시험을 통해 간호사 자격을 획득하면 본격적으로 의료 현장에서 근무할 기회를 얻습니다. 일반적으로 병원이나 응급 의학 부서에서 근무하며, 요양원에서 근무하는 경우도 다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 기관인 보건부나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도 간호사로 일할 수 있습니다. 일부 모험심이 강한 간호사는 여행 간호사로서 근무합니다. 이는 주기적으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국가 간 간호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합니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외의 다른 간호사들은 대학원에서 고급 실습, 리더십 역할, 전문 지식 개발 등을 위해 간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로를 통해 전문 간호사, 임상 간호 전문가, 관리자, 교육자, 연구원 등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미국 대학 간호학과 순위 TOP 5 출처 : pixels 그렇다면 간호학과로의 미국 유학을 준비한다면 목표 대학은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미국 내 간호학과 순위가 높은 대학을 목표로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미국 간호대 순위를 통해 간호 분야로 유명한 대학 5곳을 알아보고, 여러분에게 적합한 대학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1) 듀크대학교(Duke University) 간호학과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미국 대학은 바로 듀크대학교입니다. 듀크대학교는 1838년에 설립된 사립대학교입니다. 이 대학의 교육은 학생들이 최적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 철학 덕분에 학생들은 간호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듀크대학교에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학생들이 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도록 교육하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미국 남부의 하버드, 듀크대학교의 모든 것 – 보러가기 2) 펜실베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미국의 간호대 순위 2위를 차지한 대학은 펜실베니아대학교입니다. 펜실베니아대학교의 간호학과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대학으로 유명합니다. 이 대학은 간호학의 모든 영역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 실무, 정책 등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간호학과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더불어 학생들은 높은 수준의 전문 간호 실무를 배울 수 있습니다. 3)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 간호학과 순위 3위 미국 대학은 바로 에모리대학교입니다. 이 대학은 미국 남부 최고의 대학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는 미국 간호대로 손꼽힌다는 의미인데요. 에모리대학교는 미국 최고의 간호 교육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부 최상위 병원인 Emory Hospital과 에모리대학교 옆에 위치한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4) 오하이오 주립대학교(The Ohio State University) 오하이오 주립대학교는 미국 공립대학으로, 콜롬버스에 위치한 연구 중심의 대학입니다. 오하이오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미국 공립대학 중에서는 열 번째로 오래된 대학입니다. 이 대학은 긴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커리큘럼 역시 탄탄하게 마련되어 있는데요. 높은 수준의 커리큘럼 덕분에 미국 간호대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자리잡을 수 있었고, 꾸준히 많은 간호 계통 인력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5) 아이오와대학교(The University of Iowa) 간호학과 순위 5위를 차지한 곳은 아이오와대학교입니다. 이 대학은 1847년에 설립된 국립 연구 중심 대학교로서 13명의 퓰리처상 수상자를 배출하기도 한 곳입니다. 이 대학의 간호학과는 단순한 전공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간호 교육과 관련해 미국 내 최고 기관으로 손꼽히는 만큼 대학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폭도 넓습니다. 특히 BSN 프로그램(Bachelor of Science in Nursing)은 학생들이 간호 전공을 배울 때 교육의 다음 단계에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출처 : pixels 최근 미국의 간호대 진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간호학과 순위가 높은 대학을 목표로 미국 대학 입학을 계획한다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혼자서 모든 것을 준비하기에는 어려울 때, 프린스턴리뷰의 맞춤형 컨설팅을 활용하여 미국 유학을 준비해보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프린스턴리뷰는 전 세계적으로 입시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브랜드로, 매년 150만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유학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개발하고 목표 대학으로의 진학을 돕는 전문 기관입니다. 미국 간호대에서의 공부를 희망하거나 졸업 후 진로까지 고려한다면 프린스턴리뷰에서 맞춤형 상담을 받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간호대 진학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프린스턴리뷰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유학 TIP
미국 대학 등록금을 줄이는 방법 3가지
미국 유학을 알아보고 계시거나 희망하고 계신가요? 유학에는 항공비, 생활비, 보험비, 통신비, 그리고 학비 등 크고 작은 다양한 비용들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여러 비용 가운데 미국 대학 등록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더불어 학비 부담이 적은 미국 대학 순위부터 유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미국 대학 재정 지원 제도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이 글을 참고해 학비 부담을 덜어보시기 바랍니다. 1. 미국 대학 등록금과 대학 재정 지원 1) 유학을 준비 중이라면 알아야 할 미국 대학 등록금 2)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대학 재정 지원 2. 미국 대학 등록금을 줄이는 방법 1) 529 플랜 2) 지역 장학금 3) 무대출 재정 보조 3. 학비 부담이 적은 미국 대학 순위 1) 사우스웨스트 미네소타 주립대학교(Southwest Minnesota State University, SMSU) 2) 미네소타 대학교 크룩스턴(University of Minnesota Crookston – UMC) 3) 노던 주립대학교(Northern State University, NSU) 4.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1. 미국 대학 등록금과 대학 재정 지원 출처 : unsplash 자신의 목표를 위해 특정 전공 공부를 통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싶은 학생들은 대학에 진학하게 됩니다. 미국 대학 진학도 학생들의 목표를 위한 선택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학은 사립 교육 기관이기 때문에 대학에 진학할 시 높은 학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국내 대학의 경우 국가 장학금 제도를 비롯한 여러 장학금 제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해외 대학의 경우에도 장학금 제도가 있는데요. 미국 대학 등록금의 평균과 학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학 재정 지원은 어떻게 마련되어 있을까요? 1) 유학을 준비 중이라면 알아야 할 미국 대학 등록금 US News & Wolrd Report에서 발표한 2023년 기준 미국 대학 등록금 평균은 사립 대학의 경우 $42,162(한화 약 5,540만 원), 공립 대학의 타주 학생의 경우 $23,630(한화 약 3,104만 원), 공립 대학의 주 내 학생의 경우 $10,662(한화 약 1,398만 원)입니다. 미국 대학은 공립 대학인 경우라도 한국 대학에 비해 등록금이 비싼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학을 계획하는 학생이라면 학비 부담을 덜기 위한 방법을 미리 알아봐야 합니다. 2)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대학 재정 지원 높은 학비를 줄여주고 학생들이 관심 분야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많은 대학 재정 지원 정책이 있습니다. 재정 지원 제도는 크게 네 가지가 있는데요. 외국인 신분의 유학생은 받을 수 없는 학자금 보조 정책을 제외하면 성적 우수 장학금 정책, 정부가 운영하는 저금리 학자금 대출 정책, 교내 근로를 통한 근로 장학금 정책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러한 미국 유학 장학금을 받아 학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높은 학비로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들의 수는 줄어듭니다. 외국인 신분인 유학생들을 위한 학비 절감 혜택도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이를 꼼꼼하게 알아본 후 유학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 미국 대학 등록금을 줄이는 방법 출처 : unsplash 앞서 미국 대학의 재정 지원을 받아 학비를 충당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처음 입학할 때 받을 수 있는 미국 대학 등록금 절감 혜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아래 세 가지 방법을 통해 대학 등록금을 절감하시기 바랍니다. 1) 529 플랜 유학 비용에서 가장 부담되는 부분은 등록금을 비롯한 학비입니다. 529 플랜은 전략적으로 등록금을 지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이 529플랜은 1996년에 만들어진 제도로, 대학에 진학하기 전에 학생의 부모 혹은 조부모, 친척이 전용 저축 계좌를 생성하는 것입니다. 전용 저축 계좌에 등록금을 장기간 저축할 뿐만 아니라 세금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언제든지 계좌 수여자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2) 지역 장학금 미국 대학 등록금을 절감하는 또 다른 방법은 다양한 지역 장학금 제도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지역 장학금이란 학생이 재학 중인 대학 외의 기관에서 제공되는 미국 유학 장학금을 말합니다. 대학이 위치한 지역 내의 영리 및 비영리 단체에서 진행하는 제도로, 이에 선발된 학생들은 장학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 장학금은 국가 장학금에 비해 규모가 작고, 장학금 수혜자의 선정이 비정기적이지만 등록금 절감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국가 장학금이나 교내 장학금에 비해 경쟁률이 낮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등록금을 절감할 방법을 찾는 학생들은 이 지역 장학금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3) 무대출 재정 보조 마지막 소개할 미국 대학 등록금 감면 방법은 바로 무대출 재정 보조입니다. 이는 대학을 졸업하고도 학자금 대출의 부담을 안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미국 내 일부 대학이 자체 장학금을 출자하거나 학비 무상 보조, 근로 장학 프로그램 등을 학생들에게 제공합니다. 따라서 재학생들은 대출을 최대한 피할 수 있습니다. 미국 내 모든 대학에서 무대출 재정 보조 제도를 실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목표로 하는 대학이 이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지 사전에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3. 학비 부담이 적은 미국 대학 순위 출처 : unsplash 유학 생활을 위해서는 학비 외에도 생활비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학비를 최대한 절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학비가 저렴한 주립 대학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세 학교의 미국 대학 등록금이 얼마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유학 생활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사우스웨스트 미네소타 주립대학교(Southwest Minnesota State University, SMSU) 사우스웨스트 미네소타 주립대학교는 미네소타주 마샬에 위치한 대학으로, 공립 대학 전체에서 103위를 차지한 대학입니다. 2022년 가을을 기준으로 재학생은 6,531명이며, 학교 수업의 약 70%가 소규모로 진행되기 때문에 교수와 심층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 대학의 2023년 등록금은 $10,304로 한화로 약 1,347만 원입니다. 따라서 미국 유학을 계획할 때 학비를 최우선 순위로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이 대학을 추천합니다. 2) 미네소타 대학교 크룩스턴(University of Minnesota Crookston – UMC) 미네소타 대학교 크룩스턴 캠퍼스는 미국 중서부 미네소타주 크룩스턴에 위치한 대학입니다. 이는 미국의 퍼블릭 아이비리그 대학으로 꼽히는 미네소타 대학교 시스템을 구성하는 다섯 대학 중 한 대학입니다. 높은 학업 수준으로 2023년 공립 미국 대학 순위에서는 3위를 기록했습니다. 2022년 가을을 기준으로 2,303명의 학생이 재학 중입니다. 이 가운데 66명이 유학생이며, 이는 비율로 따지면 적은 수가 아닙니다. 이 대학의 2023년 등록금은 $12,412로 한화 약 1,623만 원입니다. 3) 노던 주립대학교(Northern State University, NSU) 노던 주립대학교는 사우스다코타주 애버딘에 위치한 대학으로, 2023년 미국 공립 대학 순위에서 88위를 기록했습니다. 1901년에 설립된 이후 2022년 가을을 기준으로 3,344명의 재학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학생은 31명으로, 재학생 수에 비하면 적은 편은 아닙니다. 이 대학은 시골 지역에 위치한 대학이기에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2023년 기준으로 학비는 $11,947로, 한화 약 1,560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미국 주립대 1위 UCLA의 모든 것 – 보러가기 4. 프린스턴리뷰에서 미국 유학 준비하기 출처 : unsplash 오늘은 미국 유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고려되는 미국 대학 등록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학을 계획할 때 대학 재정 지원이나 미국 유학 장학금 등을 미리 조사한다면 등록금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등록금 혜택 제도를 찾는 것은 어려운데요. 이때 프린스턴리뷰와 같은 입시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는다면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에서는 장학금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장학금 지원 대학 리스트부터 신청서 작성, 증빙서류 제출까지 장학금 신청의 모든 과정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에서 장학금 컨설팅을 받고 등록금을 최대한 절감하면서 유학 생활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까다로운 미국 대학 장학금 신청은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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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아이비리그 대학! 다트머스대학교의 모든 것 2024
미국 유학을 준비할 때, 많은 사람들이 먼저 눈여겨보는 곳은 아이비리그 대학입니다.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미국 명문대는 학생들에게 꿈의 대학으로 여겨집니다. 각 대학마다 독특한 특성이 있기 때문에 어떤 곳이 나에게 적합한지 파악한 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비리그 중에서도 규모는 작지만 학업적으로 뛰어난 명성을 가진 대학이 있는데요. 바로 다트머스대학교입니다. 이 대학은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트머스대학교 순위부터 학비까지 미국 유학을 고려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아이비리그까지! 미국 대학 편입에 필요한 7가지 – 보러가기 1. 다트머스대학교(Dartmouth College) 소개 1) 역사 2) 캠퍼스 2. 아이비리그 대학, 다트머스대학교 전공 3. 교과 과정 수준 1) 커리큘럼 2) 학비 4. 다트머스대학교 주요 동문 1. 다트머스대학교(Dartmouth College) 소개 출처 : Dartmouth College 다트머스대학교(Dartmouth College)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대학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아이비리그 대학에 속하는지도 잘 몰랐던 분들이 많았는데요. 그러나 최근에는 이 대학이 제공하는 교육 환경과 수준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가 나타나면서, 많은 학생들이 이 대학으로의 미국 유학을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1) 역사 이 대학은 1769년에 미국 목사인 엘리자르 휠록(Eleazar Wheelock)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대학으로, 미국 내에서는 아홉 번째로 개교된 미국 명문대로서 다른 대학들과 어깨를 겨루는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1750년 경에는 아메리칸 인디언들을 교육하기 위해 세운 자선학교가 이 대학의 전신이 되었으며, 학교 설립을 후원했던 백작 윌리엄 레그(William Legge)의 출신지인 영국 다트머스 지역에서 학교명을 따왔습니다. 2) 캠퍼스 이 대학은 아이비리그 대학 중에서 가장 작다고 할 만큼 협소한 규모의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골에 위치해 있어 다른 도심 대학들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아름다운 환경과 그림 같은 캠퍼스로 자랑하고 있습니다. 자연 친화적인 캠퍼스 뷰를 통해 삭막함보다는 자유분방하고 멋진 경관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이 대학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2. 아이비리그 대학, 다트머스대학교 전공 출처 : Dartmouth College 다트머스대학의 수준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주요한 측면 중 하나는 학부 과정입니다. 특히 이 대학은 전통적으로 학부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최고 수준의 학부 과정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규모는 작지만 학문적 우수성에서는 다른 대학들에게 뒤지지 않는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대학의 Tuck School of Business는 세계 최초의 경영대학원으로, MBA 순위에서 다트머스대학교 순위는 꾸준히 상위 5위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Thayer School of Engineering은 미국 최고의 공학대학원으로 꼽히며, Dartmouth Medical School은 미국에서 네 번째로 설립된 의과대학원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역사뿐만 아니라 학문적 명성에서도 우수한 대학으로, 어느 방면으로든 최고 수준의 아이비리그 대학으로 평가됩니다. 2022년 가을을 기준으로 이 대학의 학생 수는 6,744명이며, 이 중 학부생은 4,458명입니다. 3. 교과 과정 수준 출처 : Dartmouth College 미국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미국 명문대 중 하나인 다트머스대학교인데요. 과연 이 대학에서의 교과 과정은 어느 정도의 수준일까요? U.S. News & World Report에서 발표한 최고의 미국 대학에서 다트머스대학교 순위는 18위를 차지하였으며,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대학 순위에서는 8위, 가장 훌륭한 학부 과정을 제공하는 대학 순위에서는 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 대학이 높은 교과 과정 수준과 성과를 자랑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 커리큘럼 이 대학은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에는 없는 독특한 학기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1년을 4학기로 나누고, 각 학기를 10주로 구성한 학기 제도입니다. 이러한 제도 덕분에 여름에도 정규 수업이 계속 진행이 됩니다. 따라서 이 대학에 진학한다면 학사 과정을 3년 만에 조기 졸업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학생들은 각자 계획에 맞게 교과 과정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이 대학의 학생과 교수의 비율은 약 7:1 정도이며, 전체 강의들 중 약 61.4%의 강의가 20명 미만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강의가 소규모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와 수업 만족도는 높은 편에 속합니다. 2) 학비 학생들이 미국 유학을 고민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학비인데요. 다트머스대학 역시 아이비리그 대학이기 때문에 높은 학비가 예상됩니다. 다트머스대학의 학비는 $65,511(한화 약 8,707만 원)로 미국 대학 평균 학비인 $43,477(한화 약 5,778만 원)에 비하면 높은 편에 속하지만, 다른 사립 미국 명문대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더불어 기숙사비나 식비 등 기타 비용을 합하면 이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지불하는 총 비용은 $83,957(한화 약 1억 1,158만 원)입니다. 그러나 다트머스대학의 재학생은 평균적으로 $21,020(한화 약 2,794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고 있어 학비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또한 유학 전에 미리 장학금 제도를 알아본다면 성공적인 유학 준비를 마칠 수 있습니다. 4. 다트머스대학교 주요 동문 출처 : Dartmouth College 그렇다면 이 대학을 졸업한 유명 동문으로는 누가 있을까요? 이 대학은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동문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동문으로는 1959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오웬 체임벌린, 1980년에 노벨 생리학 및 의학상을 수상한 조지 데이비스 스넬, 2001년과 2011년에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칼 배리 샤프리스 등이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 3대 사모펀드 칼라일그룹 공동창업자인 윌리엄 콘웨이, 전 빌 클린턴 행정부 노동부 장관로 활동했던 로버트 라이시, 현 칼라일 그룹 CEO이자 전 IBM CEO로 알려진 루이스 거스너 등도 다트머스대학에서 학문과 비즈니스 분야에서 주목받는 인물로 성장했습니다. 다트머스대학교는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한 곳인 만큼 매우 낮은 합격률을 자랑합니다. 이 대학의 합격률은 약 6%이고, 이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더욱 철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표준화 시험 점수의 제출은 의무 사항이 아닌 선택 사항입니다. 그렇지만 미국 명문대인 만큼 표준화 시험 점수를 제출한 합격자의 절반이 평균 SAT 점수는 1500점~1580점, 평균 ACT 점수는 33~35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대학의 입학 담당자는 학생의 GPA와 추천서를 중요하게 간주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점수뿐만 아니라 점수 외의 부분도 챙기기 위해서는 프린스턴리뷰와 같은 입시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35년의 방대한 데이터와 현직 사정관에게 듣는 트렌드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린스턴리뷰에서 성공적인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SAT부터 에세이까지 풀원서 컨설팅,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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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아이비리그,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의 모든 것 2024
요즘에는 미국 유학에 대한 수요가 더 높아지면서 인기 있는 대학들의 범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아이비리그가 대표적인 선택지이긴 하지만, 다양한 우수 대학들이 있어 목표를 다양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목표 대학 가운데 아이비리그 대학 못지 않은 명성을 자랑하며 공립 아이비리그 대학이라고 부르는 대학이 있는데요. 바로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입니다. 더불어 위스콘신대학교 시스템은 주립 대학교로서 그 특별한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대학 입시를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이 대학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일대의 모든 것,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은? – 보러가기 1.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캠퍼스 소개 1) 역사 2) 캠퍼스 2.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전공 3. 교과 과정 수준 1) 커리큘럼 2) 학비 4.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주요 동문 1.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캠퍼스 소개 출처 : UW-Madison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UW-Madison) 캠퍼스는 위스콘신대학교 시스템을 대표하는 학교로 손꼽힙니다. 이 대학은 다른 미국 대학에 비해 학비가 저렴한 편에 속하며, 탁월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대학으로 유명합니다. 미국 중북부 위스콘신 주 매디슨에 위치한 대학으로, U.S. News & World Report에서 발표한 2023년 미국 국립 대학 순위에서 35위, 공립 대학 순위에서 12위를 차지했습니다. 순위가 말해주듯, 이 대학은 공립 아이비리그 대학으로서 당당하게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곳의 역사와 캠퍼스 모습은 어떨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역사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캠퍼스는 1848년에 설립된 플래그십 대학입니다. 플래그십 대학은 각 주에서 가장 대표적인 지위를 가진 주립 종합 대학입니다. 이 대학의 설립을 시작으로 고등 교육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1950년 즈음에는 위스콘신 주에 밀워키 대학교나 그린베이 대학교와 같은 공립 대학이 많이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주 정부는 위스콘신 주에 흩어져 있는 대학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위스콘신 내의 공립 대학교들을 하나의 시스템 아래 통합하였습니다. 1871년 주 법원이 해당 내용을 실행하면서 현재의 위스콘신대학교 시스템이 탄생했습니다. 2) 캠퍼스 미국 중북부에 위치한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캠퍼스는 위스콘신 주의 주도인 매디슨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매디슨은 매년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TOP5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높은 치안 수준과 우수한 생활 수준을 반영한 결과로, 미국 유학을 떠난 학생들이 원활한 적응을 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장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소도시의 특성상 문화생활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부분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3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시카고로 인해 도시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접근성은 나쁘지 않습니다. 한편, 이 지리적인 한계와는 대조적으로 캠퍼스의 규모는 상당히 큽니다. 무려 993에이커에 달하는 규모로, 도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서 교내에는 다양한 편의 시설이 구비돼 있어 학문적 활동부터 생활의 모든 측면을 손쉽게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전공 출처 : UW-Madison 현재 이곳은 학교의 규모에 걸맞게 다양하고 풍부한 학부 및 대학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약 136개의 학부 전공 프로그램, 148개의 석사 과정, 그리고 120개의 박사 과정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따른 학생 수도 약 4만 명 정도로 많습니다.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캠퍼스는 연구 및 개발 분야에서 미국 내 대학 중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투자를 하고 있어, 학문적인 열정과 노력을 요구하는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환경 덕분에 다수의 노벨상과 퓰리처상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어, 공립 아이비리그 대학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3. 교과 과정 수준 출처 : UW-Madison 학생들에게 연구와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대학으로 유명한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캠퍼스인데요. 그렇다면 학생들이 이 대학에서 실질적으로 받게 될 교과 과정은 어떨까요? 커리큘럼과 학비를 고려해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커리큘럼 다양한 학부 및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학생들은 학년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엔지니어링, 저널리즘 등의 단과 대학은 규모를 제한하여 1학년을 마친 학생들만이 해당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2) 학비 미국 대학 입시 시 이곳을 고려할 때 어느 정도의 학비를 고려해야 할까요? 이 대학은 주립 종합대학교로, 다른 대학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학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이 특징은 미국 입시 컨설팅에서 큰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제 학생들을 위한 1년 학비는 약 $40,603로, 한화로는 약 5,400만 원 정도입니다. 유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재정적 지원은 제공되지 않지만, 학비 대비 우수한 교육 수준과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미국 대학 입시의 전략적인 대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4.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주요 동문 출처 : UW-Madison 공립 아이비리그 대학이라는 명성에 부응하듯,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의 동문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사업 분야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CEO인 사티아 나델라, 전 야후 CEO인 캐롤 바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회장인 데븐 샤르마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치 분야에서는 미국의 제 46대 부통령이자 미국 공화당의 정치인 딕 체니, 라이베리아 제 24대 대통령 엘런 존슨 셀리프, 튀니지 국방장관 카멜 모르잔이 동문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한인 동문 중에서는 SK그룹 제 2대 회장 최종현, 전 GS칼텍스 회장 허동수,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권희백, 포항공대 총장 김무환 등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요즘 많은 미국 대학들이 SAT, ACT 점수를 제출하는 것을 의무가 아닌 선택 사항으로 삼고 있습니다.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캠퍼스도 역시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이 의무는 아닙니다. 그러나 표준화 시험 점수를 제출한 합격자 절반의 평균 SAT 점수는 1350~1510, ACT 점수는 28~33점 사이로, 낮은 편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 대학으로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분이시라면 더 계획적인 준비가 필요하고, 이때 미국 입시 컨설팅 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에서는 약 40년의 입시 데이터로 매년 150만 명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프린스턴리뷰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맞춤형 컨설팅으로 아이비리그 대학까지, 프린스턴리뷰에서 – 보러가기 ☎️ 대표번호 02-6954-1601 ⏰ 운영시간 월~금 / am 09:00 ~ pm 21:00 주말 / am 10:00 ~ pm 18:00 💛 카카오톡 상담 미국 대학 입시 관련 – 카카오톡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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