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inceton Review Korea

TPR 후기

박00 11th 여름특강 후기

박00 11th 여름특강 후기

일단 학원 분위기는 너무 좋았고요. 제가 너무 학원을 재밌게 다녀서 그런지는 몰라도 진짜 재밌었습니당. 맨날 단어 남고 혼나고 아주 재밌었어요. 이건 비밀인데 사실 실장님 애들 막 많이 있고 시끄럽고 그럴때 약간 화나신 척 하신 거 알아요!!? 애들 실장님 무서워 하던데 저는 아주 조앗습니닷. 티에이 쌤들은 영진쌤이 진짜루 좋았구요. 막판에 가셔서 매우 아쉬운. 그리고 다니엘쌤!!!! 학원에 좋은 쌤들은 많았지만 특히 다니엘쌤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만 보면 화나서 뚜껑 열리시는데 ㅠ 몰디브 2번 갔다 오세요 ㅠㅠ(제 돈으로 ✌) 아 결론은 다니엘쌤이 스트레스 받는 학생중 거의 최고가 된 거 같아서 영광입니다. 학원 시스템은 좋았던 거 같아요. 여기서 배운 방식으로 미국 돌아가서 혼자 공부하는데 아주 도움이 됩니다 최고!
 

TPR 후기 목록으로

카카오톡